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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는 여친 사흘간 성폭행한 전과 20범 긴급체포 2020-11-08 17:48:07
신상정보 등록 대상이지만,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대상자는 아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지난 5일 오전 8시 34분께 강씨가 외출한 사이 이웃집으로 도망가 112에 신고했으며, 이를 인지한 강씨는 자신의 차를 몰고 도주했다. 경찰은 신고 접수 4일째인 이날 오후 5시 5분께 제주시 이도2동에서 차량으로...
등산객 묻지마 살인 20대男 '무기징역'…"200명은 죽여야"[종합] 2020-11-06 18:42:30
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을 명령했다. 재판부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7월11일 인제군 북면 한 등산로 입구에서 한모씨(58·여)를 흉기로 40차례 이상 찔러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날 공개된 이씨의 일기장에는 '나는 다른 사람들을 심판하고 다 죽여버릴 권리가 있다' '닥치는 대로...
"200명은 죽여야 한다"…50대 등산객 살인범, 무기징역 2020-11-06 14:13:36
선고하고,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을 명령했다. 진 부장판사는 "피해자가 느꼈을 고통과 공포의 깊이를 감히 짐작조차 하기 어렵다"며 "어린 시절 가정환경이 다소 불우했더라도 일기 등을 통해 알 수 있는 범행 동기와 경위, 수단과 결과, 유족들의 엄벌 탄원 등을 종합하면 죄책에 상응하는 엄중한...
"죽여달라"…檢, 모친·아들 살해 후 장롱 유기한 40대 '사형' 2020-11-06 13:49:36
대해 사형 선고가 어려울 경우 25년간의 전자발찌 부착을 청구한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허씨와 내연 관계인 한모씨에 대해서는 징역 1년의 실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이 사건에는) 그 폭력성과 잔혹성, 반사회성이 그대로 표현돼 허씨의 죄질이 극악함에는 여지가 없다"며 "범행 후에도 한씨와 데이트를 하고 술을 마시...
"닥치는 대로 죽일 것" 인제 묻지마 살인 20대, 무기징역 2020-11-06 11:23:00
선고하고,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을 명령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오랜 기간 불특정 다수에 적개심과 극단적인 인명경시 태도, 확고하고 지속적인 살해 욕구를 보여왔다"며 "오로지 자신의 살해 욕구를 실현하려는 목적으로 아무런 잘못이 없고, 일면식도 없는 피해자를 살해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
아내·아들 찔러죽인 '관악구 모자 살인사건' 남편 무기징역 2020-10-29 17:32:30
선고했다. 검찰이 청구한 20년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은 기각했다. 조씨는 지난해 8월21일 오후 8시56분에서 이튿날 오전 1시35분 사이 관악구 봉천동 소재 자신의 집에서 아내 A(41)씨와 아들 B(6)군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도구와 목격자, 폐쇄회로(CC)TV 영상이 없었지만...
"조두순 동의없이 '화학적 거세'해야"…여가부 장관 "공감" 2020-10-27 14:47:19
의원은 "전자발찌가 착용자 위치 파악을 넘어 성범죄 재발을 막기에 역부족이라는 비판이 있다"며 "일각에선 화학적 거세를 위한 약물 치료 비용이 비싸거나 부작용을 우려하기도 하지만 조두순의 경우는 국가가 제어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정옥 장관은 "현안에 대한 대응으로 이런 법안을 마련하신 것에 대해 충분히...
'전자발찌 부착' 성범죄자 1600명, 밤거리 배회한다 2020-10-26 11:13:43
전자발찌를 부착한 성범죄자 1600여명이 야간(오후 11시~오전6시) 외출 제한을 받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전자발찌 부착 대상자 2604명 중 1704명(65.4%)은 야간외출 제한 명령을 받지 않았다. 이 가운데...
7살 여아 성추행한 '전자발찌' 50대男…1심서 징역 4년 2020-10-24 17:53:44
전자발찌를 찬 상태로 아파트 내 공원에서 7살 여자어린이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24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김창형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박모씨(55)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또 7년간 신상정보...
'무기징역 구형' 조주빈 "악인의 삶 끝났다" 울먹…父 '선처 호소' 2020-10-22 17:55:58
있다"며 무기징역과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45년 명령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조주빈은 최후진술에서 "세상이 저를 지켜볼 것이다. 회피하지 않고 제 인생 바쳐서 피해자분들께 갚겠다"면서 "제가 벌인 과오를 제 손으로 갚아가는 삶을 살겠다. 언젠가는 용서받고 진심의 반성을 전할 수 있을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