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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 'XXX'·'암컷' 이어 '죽고 살 일이냐'로 3번째 징계 2025-09-17 10:17:00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에서 발생한 성비위 사건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 논란이 불거진 최강욱 전 의원에 대해 '당원 자격 정지 1년' 처분을 내렸다. 이에 대해 정치권에서는 최 전 의원이 과거에도 불미스러운 발언으로 두 번의 징계를 받았던 일을 거론하며 처분이 너무 가볍다고 지적했다. 17일 김유정 전...
與 심판원, '성비위 2차 가해 논란' 최강욱에 당원자격 정지 1년 2025-09-16 22:36:41
전 원장은 조국혁신당 내 성 비위 사건 관련 2차 가해성 발언으로 논란이 됐다. 지난달 조국혁신당 대전·세종시당 행사 강연에서 최 전 원장은 혁신당 내부 성 비위 사건을 축소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그는 "사실관계를 아는 분이 몇분이나 될까. 남 얘기를 다 주워듣고 떠드는 것", "한 발짝 떨어져 보는 사람으로 그게...
"K-스타트업 세계로 가는데…외인 투자자가 계좌 하나 쉽게 못 만드는 나라" 2025-09-16 18:54:53
국회의원들과 토종 스타트업 대표들이 만나 머리를 맞댄 자리였다. 스타트업 성장을 모색하는 국회 모임 '유니콘팜' 소속인 더불어민주당 김한규·장철민·김성회·박민규 의원, 고동진 국민의힘 의원, 이해민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등이 참석했다. 행사를 주최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에서는 한상우 의장, 최지영...
목격자 "나쁜 손 치우라고" 김보협 "검찰서 무고 입증할 것" 2025-09-16 14:34:28
조국혁신당 내 성 비위 의혹에 연루된 김보협 전 조국혁신당 수석대변인이 강제추행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김 전 대변인은 1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변호인을 통해 제 성추행 사건이 검찰로 송치됐다고 들었다"면서 "경찰이 어떤 근거로 송치했는지 관련 자료를 받아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적었다. 아울러...
'성 비위 의혹' 조국혁신당 前 대변인, 강제추행 혐의 송치 2025-09-16 09:57:54
조국혁신당 내 성 비위 의혹에 연루된 김보협 전 조국혁신당 수석대변인이 강제추행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16일 서울경찰청은 지난 15일 김 전 대변인에 대해 강제추행 혐의를 적용해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당 소속 여성 당직자가 고소장을 제출한 지 약 5개월 만이다. 김 전 대변인은 지난해 7월 택시...
거주지 제한·약처방 금지…갈길 먼 비대면 진료 2025-09-15 17:09:53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출신인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은 초진 환자의 약 처방을 의약품 종류와 처방일수에 따라 제한하는 법안을 추진 중이다. 일부 플랫폼에서 금지 의약품이 무분별하게 처방된 사례가 확인된 만큼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는 취지다. 전진숙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은 섬·벽지 거주자, 응급취약지 환자,...
"트럼프가 사과해야"…'반미' 목소리 커지는 정치권 [이슈+] 2025-09-15 14:01:43
고려할 때라고 주장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준형 조국혁신당 의원은 지난 8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긴급 현안 질의에서 이번 사태를 두고 "국민의힘은 이를 '트럼프의 경고'이자 '동맹 붕괴'로 평가하지만 이건 트럼프의 깡패짓"이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김 의원은 "우리나라에 관광비자로 들어와서 영어...
조국 "당내 피해자 실명 거론 금지…2차 가해 단호히 조치" 2025-09-15 10:45:15
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은 15일 당내 성 비위 사건과 관련해 "앞으로 당내에서 피해자 실명 거론을 금지한다"고 경고했다. 조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첫 비대위 회의에 참석해 "2차 가해는 공동체 회복을 방해하는 행위로 당 차원에서 단호히 조치하겠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조 위원장은 "다시 한번...
다시 꺾인 李대통령 지지율... 54.5% "소폭 하락" 2025-09-15 09:16:47
논의 과정에서의 대여 투쟁에 따른 반사이익을 각각 꼽았다. 조국혁신당은 2.6%, 개혁신당은 4.4%, 진보당은 1.5%의 지지도를 보였다. 두 조사는 모두 무선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p, 정당 지지도 조사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추미애 "조국혁신당 가해자 뒤늦은 커밍아웃 놀라워" 2025-09-15 09:01:12
"조국혁신당에서 5개월 전에 일어난 성비위 사건 가해자가 뒤늦게 등장해 사실관계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배가 지나간 흔적을 바다에서 찾을 리가 있나 하는 계산인가"라며 "조국혁신당은 외부 전문가에 조사를 위탁하면서 즉시 취해야 할 조치들을 미루고 회피하는 사이에 진실게임으로 전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