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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저 출산 韓…다태아 출산은 2위·삼둥이 이상은 1위 2025-08-25 19:25:09
같은 기간 다태아 출생은 1만 768명에서 1만 2622명으로 늘었고 전체 출생아 중 다태아 비율은 1.7%에서 5.5%로 3배 넘게 늘었다. 다태아 출산 가구 특성으로는 부모의 고연령화 현상이 두드러졌다. 2000~2023년 단태아 아빠의 평균 출산연령은 4.5세, 엄마는 5.1세 높아졌지만, 다태아 아빠는 5.0세, 엄마는 5.7세 높아졌...
"대륙을 뒤흔들다"…수십만원도 '팍팍' 2025-08-25 17:49:14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중국 Z세대(1997년생 이후 출생) 사이에서 인형을 마치 자식과 같이 대접하는 현상이 일고 있다. 2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라부부는 어떤 제품이 나올지 상자를 뜯기 전까지는 알 수 없는 '블라인드 박스' 판매 방식으로 화제를 모았는데, 최근 인형 전용...
[단독] "같은해 태어났는데 550만원 차이"…2017년생 아동수당 똑같이 주기로 2025-08-25 17:34:49
늘어나더라도 연령제한 경계선에 걸리는 2017년생은 출생 월과 관계없이 매월 10만원의 아동수당을 받는다. 2017년 1월생이 12월생보다 아동수당을 550만원 적게 받게 된다는 지적을 반영했다. 25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지난 22일 ‘새정부 경제 성장전략’에서 현재 만 7세까지인 아동수당 지급 연령을 매년...
[다산칼럼] '유럽경화증' 증상 보이는 한국 2025-08-25 17:28:51
우리도 저출생·고령화로 복지 부담이 빠르게 늘고 있는데 노란봉투법처럼 기업 경쟁력을 옥죄는 규제가 겹겹이 쌓이고 있다. 노동시장 유연성은 뒷전으로 밀린 지 오래다. 재생에너지 확대도 ‘과속 스캔들’이 우려될 정도로 빨라 기업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이러다 한국도 ‘유럽경화증’에 걸리는 건 아닌지 걱정이다....
'인형에 자식처럼 투자'…中서 번진 라부부 꾸미기 열풍 2025-08-25 17:06:41
인형 '라부부'가 중국 Z세대(1997년생 이후 출생) 사이에서 단순한 인형을 넘어 마치 자식과 같은 대접을 받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5일 보도했다. 어떤 제품이 나올지 상자를 뜯기 전까지는 알 수 없는 '블라인드 박스' 판매 방식으로 화제를 모은 라부부는 최근 인형 전용 옷과...
韓 물류 '빅3' 세방 "관세전쟁 돌파구 찾으러 美 진출" 2025-08-25 16:47:25
미국 시장에서 만회해 볼 생각입니다. 10년 이내에 미국법인에서 3000억원 이상 매출을 올리는 기업으로 탈바꿈하는 게 목표입니다.” ■ 최종일 세방 대표 약력 △1966년 경기 양평 출생 △1985년 청량고 졸업 △1993년 인하대 영어교육과 졸업 △1995년 세방 입사 △2013년 세방 인천지사장 △2016년 세방 수도권지역본부장...
출산율 꼴찌인데…한국 '다태아 출생' 세계 1~2위 2025-08-25 11:56:55
전체 출생아 중 다태아 비율은 1.7%에서 5.5%로 3배 넘게 증가했다. 다태아 출산 가구 특성으로는 부모의 고연령화 현상이 두드러졌다. 2000∼2023년 단태아 아빠의 평균 출산연령은 4.5세, 엄마는 5.1세 높아졌지만, 다태아 아빠는 5.0세, 엄마는 5.7세 높아졌다. 또한 다태아 임신 주수는 단태아보다 평균적으로 약...
[사설] 李·이시바 210분 대화…한·미 정상회담 성공으로 이어지길 2025-08-24 17:48:06
저출생·고령화, 지방 소멸, 수도권 집중 등 양국이 동병상련의 과제를 논의할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한 점이다. ‘21세기 새로운 한·일 파트너십’(김대중·오부치 선언)을 포함해 역사 인식에 관한 역대 내각의 입장을 계승하고 있다는 이시바 총리의 언급도 의미가 있다. 과거사 문제에 대해서도 대화를 나눴지만, 이를...
경제·안보질서 급변…한·일 정상 '밀착' 2025-08-24 17:38:37
저출생·고령화, 지방 활성화 등 두 나라가 공통으로 직면한 사회 문제에 함께 대응하기 위한 협의체도 출범시키기로 했다. 한국과 일본 정상이 분야별 협력의 구체적 방향을 담은 공동언론발표문을 채택한 것은 17년 만이다. 이 대통령은 확대 정상회담을 시작하면서 “국제 질서가 요동치고 있다”며 “가치, 질서, 체제,...
李 "어느 때보다 협력 강화"…이시바 "양국 인식 공유 든든하다" 2025-08-24 17:25:02
저출생까지 협력두 정상이 회담 이후 채택한 공동언론발표문은 정상 간 교류 및 전략적 인식 공유 강화, 미래산업 분야 협력 확대 및 공동 과제 대응, 인적 교류 확대, 한반도 평화와 북한 문제 협력, 역내 및 글로벌 협력 강화 등 다섯 가지를 골자로 한다. 한·일 정상이 만나 이 같은 문서 형태 결과물을 만들어낸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