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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시론] 김정남이 살해된 게 아니라는 북한 2017-02-20 21:20:51
말레이시아 경찰의 발표 요지는, 앞서 체포된 리정철 외에 4명의 북한 국적 용의자가 더 있다는 것이었다. 이는 사실상 북한이 사건의 배후라는 말과 같았다. 그러나 강 대사는 "말레이 정부가 한국 정부와 결탁해 북한이 배후라고 한다"면서 "말레이 경찰의 수사 결과를 믿을 수 없다"고 생짜를 부렸다. 그는 심지어...
北-말레이 '벼랑끝' 치닫나…김정남 암살사건 외교갈등 증폭(종합) 2017-02-20 17:30:19
살해 용의자 가운데 말레이시아 경찰에 체포된 유일한 북한 국적자 리정철이 범행을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북한으로 도피한 용의자들이 주범으로, 신병 확보가 사건 실체와 배후 확인의 관건인 상황이다. 따라서 말레이시아가 이들 용의자의 송환을 요구하거나 요구했을 가능성이 있지만, 북한의 협조를 기대하기 ...
마약 수배 에이즈환자 6개월간 소재 불명…당국 관리 '구멍' 2017-02-20 16:58:29
수배가 걸려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였다. A씨의 등록된 주소지는 대전 서구였으나 A씨가 모텔을 전전하며 도피 생활을 하고 있어 소재를 파악할 수 없었다. 더 큰 문제는 A씨가 2010년 에이즈 확진 판정을 받은 국가 관리 감염병 환자였다는 점이다. 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법에 따라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자와...
北-말레이 '벼랑끝' 치닫나…김정남 암살사건 외교갈등 증폭 2017-02-20 16:10:55
살해 용의자 가운데 말레이시아 경찰에 체포된 유일한 북한 국적자 리정철이 범행을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북한으로 도피한 용의자들이 주범으로, 신병 확보가 사건 실체와 배후 확인의 관건인 상황이다. 따라서 말레이시아가 이들 용의자의 송환을 요구하거나 요구했을 가능성이 있지만, 북한의 협조를 기대하기 ...
말레이, 소환 北대사에 무슨말?…평양도피 용의자송환 요구할까 2017-02-20 10:22:00
행위를 경고하고 원활한 수사와 용의자 체포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할 것으로 관측된다. 북한대사관은 지난 13일 김정남 피살 직후 부검에 반대하며 시신 인도를 요구했으나 거절당했다. 강 대사는 17일 밤 기자회견을 통해 김정남 부검에 대해 "기초적인 국제법과 영사법을 무시하는 행위로 인권 침해이며 우리...
완전범죄 노렸으나 굳어지는 '北소행'…김정남암살 긴박한 1주일(종합) 2017-02-19 22:19:36
현지 법을 따르라"고 맞서 양국간 갈등의 골이 깊어진 상태다. 이브라힘 부청장은 시신 인도에는 "유가족에게 우선권이 있다"는 원칙을 밝히면서 다만 가족이 시신을 받으려면 '직접' 와야한다고 강조했다. ◇ 北 용의자 1명 전격 체포…도주 4명·연루 3명 모두 북한인 말레이와 북한이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는...
"김정남암살 도주 용의자 모두 北국적"…말레이 경찰부청장 문답(종합) 2017-02-19 19:26:30
체포한 리정철(46) 외에도 도주한 남성 용의자 4명의 국적이 모두 북한이라고 설명했다. 김정남의 사망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부검 결과를 받지 못했다고 답변했다. 다음은 이브라힘 경찰부청장과 일문일답. -- 이번 암살을 북한의 소행으로 볼 수 있나 ▲ (달아난) 용의자 4명이 모두 북한에서 왔다. 북한 국적을 가지고...
김정남 피살부터 北용의자 5명 수사결과 발표까지…사건 일지 2017-02-19 18:53:04
국적 시티 아이샤(25) 등 여성 용의자 2명 각각 체포. = 김정남 피살 당시 공항에 있던 남성 용의자 4명 추적. = 말레이 당국, 김정남 시신 부검. 화학검사 착수. ▲ 2월 16일 = 북한, 말레이 당국에 김정남 시신 인도 요청. ▲ 2월 17일 = 말레이 경찰, 쿠알라룸푸르 시내 아파트에서 북한 국적 리정철(46) 체포. =...
짙어진 북한 배후 의심…北-말레이시아 외교갈등 증폭될 듯 2017-02-19 18:22:19
말레이시아 법규 준수를 요구했다. 말레이시아 경찰은 북한 정부가 아닌 김정남 가족에게 시신 인수 우선권이 있다는 점도 강조해 북한 측과 분쟁이 예상된다. 김정남의 본처와 아들 1명은 중국 베이징에, 이혜경과 한솔·솔희 남매는 마카오에 사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북한의 요구와 달리 중국 측으로 김정남 시신이...
완전범죄 노렸으나 '北배후' 드러나다…김정남암살 긴박한 1주일 2017-02-19 17:56:30
현지 법을 따르라"고 맞서 양국간 갈등의 골이 깊어진 상태다. 이브라힘 부청장은 시신 인도에는 "유가족에게 우선권이 있다"는 원칙을 밝히면서 다만 가족이 시신을 받으려면 '직접' 와야한다고 강조했다. ◇ 北 용의자 1명 전격 체포…도주 4명·연루 3명 모두 북한인 말레이와 북한이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