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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묻지마 살인범 ‘징역 30년’ 확정…조현병 핑계 안통했다 2017-04-13 15:07:11
범인에게 징역 30년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13일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모(35)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치료감호와 20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도 그대로 유지됐다. 김씨는 지난해 5월 17일 오전 1시께 서울 강남역 10번 출구 근처에...
대법, 강남 '묻지마' 살인범 징역 30년 확정…"범행 중대"(종합) 2017-04-13 11:47:52
2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13일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모(35)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치료감호와 20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도 그대로 유지됐다. 재판부는 "범행이 중대해 중형이 불가피하다는 원심판결의 결론을 수긍해 피고인의 상고를 기각한다"고 밝혔다....
대법, 강남 '묻지마' 살인범 징역 30년 확정…"범행 중대" 2017-04-13 10:22:00
징역 30년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13일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모(35)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치료감호와 20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도 그대로 유지됐다. 김씨는 지난해 5월 17일 오전 1시께 서울 강남역 10번 출구 근처에 있는 한 주점...
'파업 중 점거 농성' YTN 노조 前집행부 무죄 확정 2017-03-16 10:34:23
3명에게 무죄가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16일 업무방해와 퇴거불응, 주거침입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전 위원장의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함께 기소된 하성준(47) 사무국장과 임장혁(47) 공정방송추진위원장도 무죄가 확정됐다. 이들은 YTN 노조원 60여명이 파업 중이던 2012년...
자녀명의 주식거래 여러 번 해도 증여세는 1회 2017-03-01 19:09:13
해당해 위법하다는 취지다.대법원 2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1일 장기형 전 대우전자 대표 아들 장모씨(44)가 강남세무서장을 상대로 낸 증여세 부과처분 취소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원고 일부 승소 취지로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고 밝혔다. 증여세 6억9460만원 중 4억6363만원이 무효가...
주식매매로 명의신탁 반복…증여세는 첫 매매만 부과 2017-03-01 09:00:06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2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1일 장기형 전 대우전자 대표 아들 장모(44)씨가 강남세무서장을 상대로 낸 증여세 부과처분 취소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원고 일부승소 취지로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고 밝혔다. 증여세 6억9천460만원 중 4억6천363만원이 무효가...
'선거법 위반' 박찬대 의원 부인 벌금 80만원 확정 2017-02-21 10:14:11
의원의 부인에게 벌금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21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 의원의 부인 안모(43)씨의 상고심에서 벌금 80만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함께 기소된 민주당 연수구 당직자 김모(56·여)씨도 원심과 같이 벌금 70만원이 확정됐다. 두 사람은 20대 총선을 23일 ...
조원동 전 靑수석, '음주사고·범인도피 교사' 유죄 확정 2017-02-04 15:10:00
판결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도로교통법 위반 및 범인도피 교사 혐의로 기소된 조 전 수석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조 전 수석은 2015년 10월28일 밤 술을 마신 상태로 강남구 대치동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택시 뒤범퍼를 들이받았다. 그는 경찰의...
대법 "남의 명의로 든 보험…사고 나도 보험금 못 받아" 2017-01-27 04:00:02
대법원 2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27일 조업과정에서 바다에 빠져 숨진 한모 씨의 아들이 동부화재해상보험을 상대로 낸 보험금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한 원심을 깨고 패소 취지로 사건을 서울중앙지법 항소부로 돌려보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보험사는 청약서 등에 나타난 대로 계약자를 명의자로 알고...
군부대 폭죽 던져 5분대기조 출동시킨 20대 파기환송심 유죄 2017-01-18 12:11:01
대법원에서 뒤집혔다. 대법원 2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지난해 5월 권씨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유죄 취지로 사건을 대구지법에 되돌려 보냈다. 대법원은 "심야에 폭음탄을 위병소 지붕 위에서 터지도록 해 군인들이 실제 폭탄 투척 등 긴급하게 대응해야 할 비상사태가 난 것으로 오인했다"며 "군부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