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무궁화3호 사태‥KT ·미래부 `난감` 2014-01-06 18:08:29
수 없게 됐습니다. 지수희 기자입니다. <기자> 미래부는 지난달 KT에 홍콩위성업체 ABS에 매각한 무궁화3호 위성에 대해 `매각계약무효`를 통보했습니다. 위성은 전략물자이기 때문에 국가의 수출 허가를 받아야했지만 KT가 절차를 무시한 것입니다. 개발비용이 3천억원이나 들어간 국가자산을 허락도 없이 5억원이라는...
삼성·LG "혁신과 변화로 위기극복" 2014-01-02 18:53:39
의지를 다졌습니다. 지수희 기자입니다. <기자> 새해 첫 출근날 1천8백여명의 삼성그룹 임원들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하와이에 머물던 이건희 회장도 신년하례식 참석을 위해 지난주 귀국해 직원들과 새해를 맞았습니다. 이 회장은 신년사에서 "다시한번 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5년전, 10년전의 비즈니스...
2013 그룹 총수 `수난시대` 2013-12-30 18:00:04
그룹 수장에서 물러나는 고초를 겪었습니다. 지수희 기자입니다. <기자> 박근혜 대통령의 `경제민주화` 기류는 그 어느 때보다 회장님들을 힘들게 했습니다. 박근혜 정부의 첫 타겟은 CJ. 지난 7월 이재현 CJ그룹 회장은 2천억원대 횡령과 탈세혐의로 구속됐습니다. 이 회장은 신장이식 수술로 구속집행이 정지돼...
이통3사, 1천억원대 과징금 폭탄 2013-12-27 17:32:41
수위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수희 기자입니다. <기자> 이동통신 3사가 연말 과징금 폭탄을 맞았습니다. 과징금 규모도 1천억원대로 방통위 출범 이후 최대 규모입니다. SKT가 560억원으로 가장 많고, KT 297억원, LGU+ 207억원의 순입니다. 우려했던 영업정지 처분은 겨우 피했습니다. <인터뷰> 오남석 방통위...
대기업총수 `책임없는 권한` 심화 2013-12-26 17:50:53
있습니다. 지수희 기자입니다. <기자> 대기업 총수일가 무책임 경영이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국내 49개 민간 대기업의 등기이사 가운데 총수일가의 비중은 8.8%로 지난해보다 소폭 줄었습니다. 총수일가가 1명이상 이사로 등재된 회사도 지난해 384개에서 올해 375개로 줄었습니다. 오너...
`상선` 중심 현대그룹‥"갈길멀다" 2013-12-23 18:02:16
보입니다. 지수희 기자입니다. <기자> 현대그룹이 뼈를 깎는 고강도 대책을 내놓자 오늘 현대그룹주는 가격제한폭까지 올랐습니다. (현대상선 +14.85% / 현대엘리베이터 5만2400원 +14.79%) 하지만 이같은 단기 반응과는 달리 시장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현대그룹이 현금 창출원인 증권을 버리고...
단말기 유통법‥국회 `묵묵부답` 2013-12-20 17:11:48
법안이지만 국회에서는 묵묵부답입니다. 지수희 기자입니다. <기자> 정부가 추진중인 `단말기 유통법`이 내년 국회로 넘어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19일부터 열린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위원회 법안 심사에서는 단말기 유통법 상정에 대해 여야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미래부와 방통위가 휴대폰...
각종 사회문제 `과학기술`로 해결 2013-12-19 18:21:55
국민의 행복증진에도 활용한다는 방침입니다. 지수희 기자입니다. <기자> 과학기술이 국민 생활과 가까워집니다. 미래부는 `과학기술 기반 사회문제 해결 종합 실천계획` 10대 실천 과제를 발표했습니다. <인터뷰> 박항식 미래창조과학부 창조경제조정관 "기본적으로 `실수요`에 기반을 뒀다. 지난 5개월간 30개의 주요...
황창규 號 `융합 KT` 시대 여나? 2013-12-17 17:50:01
황 내정자가 풀어야할 과제도 많습니다. 지수희 기자입니다. <기자> 황창규 KT회장 내정자가 풀어야 할 가장 시급한 문제는 KT통합입니다. 현재 KT는 기존 KT 임직원들과 이석채 회장이 영입한 임직원들간의 내부갈등이 격화돼있습니다. 특히 이 전 회장의 영입 인사가 전·현 정권의 낙하산 인사라는 비판이 KT 통합의...
KT 황창규 號 출범 2013-12-17 09:12:33
올려놓을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지수희기자 입니다. <기자> 황창규 전 삼성전자 사장이 KT차기 회장으로 내정됐습니다. KT CEO추천위원회는 16일 5시간에 걸친 회의 끝에 황 전 사장을 최종 후보로 결정했습니다. 황 내정자는 부산고등학교와 서울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했고 서울대와 매사추세츠주립대학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