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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황하나 연예인 A씨' 입장 밝힌다…오늘(10일) 긴급 기자회견 예고 2019-04-10 16:04:41
입수, 지난 4일 긴급체포됐다. 황하나는 6일 구속되기 전 영장실질심사에서 "2015년 입건 이후 마약을 끊으려 했지만 연예인 a 씨가 자고 있을 때 억지로 투약하는 등 a 씨의 권유로 마약을 다시 시작했다"며 "a 씨가 마약을 구해오라고 강요하기도 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황하나가 언급한 연예인...
박유천 오늘 기자회견…'황하나 마약' 관련 입장낼 듯 2019-04-10 15:39:56
남양그룹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1) 씨의 마약 투약 혐의와 연관 있는 연예인으로 지목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그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오늘 오후 6시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박유천 기자회견을 연다"라며 "현재 황 씨 마약 투약 혐의 수사 관련한 연예인으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9-04-10 15:00:03
황하나 봐줬나…2015년 수사때 '남양유업 외손녀' 알아 190410-0302 사회-003010:14 "창업지원 체계 벤치마킹"…대전시장 14∼24일 미국 출장 190410-0307 사회-003110:16 "선천성 색소성 점, 수술과 레이저 치료 병행해야 효과" 190410-0313 사회-003210:21 울주군 추경예산안 9천842억원…당초예산보다 4.5%↑...
황하나 연예인 A 씨 누구? 이문호 전 여자친구부터 연예계 지인까지 '갑론을박' 2019-04-10 14:37:32
투약했다는 첩보를 입수, 지난 4일 긴급체포됐다. 황하나는 6일 구속되기 전 영장실질심사에서 "2015년 입건 이후 마약을 끊으려 했지만 연예인 a 씨가 자고 있을 때 억지로 투약하는 등 a 씨의 권유로 마약을 다시 시작했다"며 "a 씨가 마약을 구해오라고 강요하기도 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a...
`황하나 연예인` 조만간 소환 조사…연예계 `쑥대밭` 2019-04-10 13:37:59
가운데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1) 씨가 "연예인 지인이 마약을 권유했다"고 밝혀 또 한 번 연예계가 발칵 뒤집힐 것으로 예상된다. 경찰은 황하나 씨의 진술에 사실관계를 확인할 부분이 있다고 판단하고, 조만간 연예인 A 씨를 불러 조사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이 해당 연예인에 대한 수사에 착수한...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2019-04-10 13:33:27
경찰, 황하나 봐줬나…2015년 수사때 '남양유업 외손녀' 알아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1) 씨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을 당시 경찰이 황씨가 남양유업 외손녀라는 사실을 알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015년 황씨가 입건됐을 당시 종로경찰서 수사 기록을 확인한...
황하나가 마약 공범 지목한 연예인 공개 초읽기…경찰 "곧 소환" 2019-04-10 13:19:51
투약 혐의를 받는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 씨가 언급한 연예인의 실체가 조만간 밝혀진다.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황씨가 연예인 지인 a 씨의 권유로 마약을 투약하게 됐다는 진술을 검토해 조만간 a씨를 소환해 조사한다는 방침이다.a씨 측에서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하는 입장이라 그동안 관련 물증...
황하나가 권유한 '좋은 약', 알고보니 필로폰 2019-04-10 11:35:09
경찰은 황하나 등을 빼고 2명만 소환 조사 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건을 수사한 종로서는 황하나를 약 1년 반 만인 2017년 6월께 검찰에 불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경찰 관계자는 "당시 경찰이 황씨를 조사하지 않은 데 조씨의 진술이 영향을 미쳤는지 등을 면밀히 살펴볼 계획"이라고 전했다.김예랑 한경닷컴...
황하나 공범 조씨 "입막음용 1억원? 터무니 없는 얘기" 의혹 부인 2019-04-10 11:22:42
지난 8일 mbc는 2015년 마약 투약 현장에 황하나와 조씨 외에 다른 지인 김씨도 함께 있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그러면서 김씨의 지인 a씨의 증언을 공개, 황하나가 조씨에게 입막음용으로 1억 원을 건넸다는 의혹을 제기했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경찰, 황하나 봐줬나…2015년 수사때 '남양유업 외손녀' 알아 2019-04-10 10:13:31
기자 =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1) 씨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을 당시 경찰이 황씨가 남양유업 외손녀라는 사실을 알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015년 황씨가 입건됐을 당시 종로경찰서 수사 기록을 확인한 결과, 경찰이 구속된 공범 조모씨로부터 "황씨가 남양유업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