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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최고가격제 내일 시행…휘발유 출고가 109원 내린 1천724원(종합) 2026-03-12 20:01:42
시행된다. ◇ 정유사 공급가격 상한 설정…2주 단위로 최고가격 재설정 정부가 전격적으로 시장 가격에 개입한 이유는 중동 정세 불안으로 치솟은 국제 유가가 통상 2주 걸리던 시차 없이 국내 가격에 즉각 반영되며 시장을 왜곡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전날인 지난달 27일 이후 휘발유는...
표준 중국어를 기본 교육언어로…中전인대, 민족단결법 통과 2026-03-12 19:44:33
2천762명이 전인대 연례회의 폐막식에 참석한 가운데 압도적 다수인 2천756명이 민족단결촉진법에 찬성표를 던졌다. 반대와 기권은 각각 3표였다. 당국은 통과된 민족단결촉진법 전문을 아직 발표하지 않았지만 초안은 표준 중국어인 푸퉁화(普通話)를 학교의 기본 교육언어로 정하고 공공장소에서 푸퉁화를 우선시하는...
TSMC 파운드리 점유율 70% 육박…삼성과 격차 확대 2026-03-12 19:40:25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3위인 SMIC의 매출은 93억2,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16.2% 증가했다. 다만 점유율은 5.32%로 0.38%포인트 하락했다. 트렌드포스는 "올해는 메모리 가격 상승이 주요 완제품 수요를 위축시킬 가능성이 있어 하반기 주문과 팹(공장) 가동률의 불확실성이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진=연합뉴스)
日혼다, 연간 최대 6.4조원 적자 전망…"EV 전략 재검토 결과" 2026-03-12 19:35:11
2025회계연도 순손익 전망치를 기존 3천억엔(약 2조8천억원) 흑자에서 최대 9천900억엔(약 9조2천억원) 하향 조정했다. 혼다가 적자를 기록할 경우 1957년 상장 이후 최초가 된다고 아사히신문이 전했다. 혼다가 대규모 적자를 예상한 주된 요인으로는 전기차(EV) 전략 재검토가 꼽혔다. 혼다는 북미에서 생산할 예정이었던...
오늘 자정부터 2주간 휘발유 109원, 경유 218원 낮춘다…첫 최고가격제 2026-03-12 19:34:57
1724원으로 적용된다. 석유 최고가격제는 정유사 공급가격이 대상이다. 주유소 판매가격은 경영자율성 등을 이유로 최고가격제를 적용하지 않기로 했다. 산업통상부는 12일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한 최고가격제 계획안을 발표했다. 최근 중동 정세로 인해 국내 주유소에서 판매가격이 급등하는 등 불안감이 커지면서 가격...
방미심위 공식 출범…초대 위원장에 고광헌 2026-03-12 19:32:42
2029년 2월 12일까지다. 한편 통상 국회의장이 야당과 협의해 추천한 위원이 호선되던 상임위원 선출은 이날 진통 끝에 불발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일부 위원들이 국회의장이 추천한 야당 몫 김우석(국민대 행정대학원 객원교수) 위원의 상임위원 선출에 반대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우석 위원은 '민원 사주' 의혹을...
치솟는 기름값에 정부 고강도 대책…정유업계 "적극 협조할 것"(종합) 2026-03-12 19:28:53
"2주 단위로 가격을 재설정하기로 한 것은 급격한 가격 변동을 줄이기 위한 조치로 이해된다"며 "정부가 정한 대로 잘 따라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른 업체들도 "가격 안정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는 만큼 구체적 지침을 잘 따를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는 지난 5일 이재명 대통령이 석유제품에 대한 최고가격제...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휘발유 출고가 1,724원 2026-03-12 19:21:18
석유제품 가격(MOPS)의 2주간 등락률의 평균으로 정해졌다. 여기에 교통·에너지·환경세와 부가가치세 등 제세금을 더한 가격이 최종 상한선이다. 이렇게 정해진 최고가격은 국제 유가 상황을 반영해 매 2주 단위로 다시 계산되고 재설정된다. 적용 대상은 보통휘발유, 경유, 등유 등 국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유종이며,...
사우디 홍해로 향하는 대형 유조선들…"대부분 아시아행 물량" 2026-03-12 19:19:03
홍해의 얀부항으로 갈 예정이다. 한 달에 2척 정도가 이 항구로 향했던 것과는 큰 차이가 난다. 홍해로 유조선을 보낸 선사에는 그리스 억만장자 요르고스 프로코피우의 디나콤탱커스, 안드레아스 마르티노스의 미네르바 마린, 노르웨이 출신 욘 프레드릭센의 프론트라인, 중국 국영 중국원양해운(COSCO·코스코)이 포함돼...
EU 신입공채에 경쟁률 117대 1…지원자 절반 이탈리아인 2026-03-12 19:12:05
적극 독려하지만, 양질의 일자리가 풍부한 북유럽 등 부유한 EU 회원국 출신 지원자는 여전히 적은 형편이라고 폴리티코 유럽판은 짚었다. 가령 EU 인구의 약 4%를 차지하는 네덜란드의 경우 이번에 전체 지원자의 1.6%에 불과한 2천734명이 지원하는 데 그쳤다. ykhyun1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