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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채상병 특검법 강행하겠다"…與 "민생법안 아니면 국회 보이콧" 2024-04-23 18:48:33
국회의장 주재로 5월 임시국회 일정 논의를 위한 회동을 했다. 하지만 본회의 처리 안건 등에 대한 양측의 견해차가 커 합의가 불발됐다. 본회의 일정은 여야 협의를 통해 국회의장이 정한다. 17대 국회 이후 여야는 총선이 치러진 다음달 법안 처리를 위한 임시국회를 열어왔다. 원종환/정소람 기자 won0403@hankyung.com
윤재옥 "비대위원장 안 맡겠다"…영남 중진 vs 수도권 비윤 '진통 불가피' 2024-04-22 18:53:25
시점에 이견이 있을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일각에서는 6월이 아니라 8~9월께 전당대회를 열 경우 한동훈 전 위원장이 다시 당권에 도전할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된다. 다만 당 중진들이 관리형 비대위에 힘을 싣고 있는 만큼 사실상 혁신형으로 가기는 어렵다는 게 당내 평가다. 정소람/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與 낙선자들 "집단 지도체제로 대통령실 견제 강화해야" 2024-04-19 18:45:20
패배가 왜 영남 탓인가”라고 적었다. 당대표 선거 방식(당원 100%)에 민심을 반영하자는 주장에 대해서도 수도권 의원 대다수가 찬성하는 반면 영남권 의원들은 반발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오는 22일 당선자 총회를 다시 소집, 비대위 성격을 규정하고 새 위원장을 결정할 계획이다. 정소람/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개혁신당 당대표 선출…대학생·언론인도 참여 2024-04-19 18:25:17
“다양한 여론과 의견을 청취하겠다는 의도를 갖고 이번 전당대회를 기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일찌감치 전당대회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공언한 상태다. 다만 천 당선인은 지난 18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당대표 자리에 욕심이 난다”고 말해 여지를 남겼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與 안팎선 여전히 '한동훈 공방' 2024-04-16 18:40:31
않을 것”이라며 “특히 위기를 수습하기 위해 조기 전당대회 개최 가능성이 높아 더욱 불리한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15일부터 국회에는 한 위원장을 향한 응원 메시지를 담은 화환 50여 개가 줄지어 배달됐다. ‘국민들이 기다리고 있겠다’ ‘돌아와 달라’는 등의 메시지가 적혔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與, 비대위 다시 꾸린다…전당대회 시점 놓고 친윤·비윤 촉각 2024-04-15 18:39:20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 당원들의 선택을 받으면 되는 것”이라며 “인위적으로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 된다. 이거는 민주 정당에서 있을 수 없는 얘기”라고 강조했다. 당 안팎에서는 이들 외에 비윤계로 분류되는 나경원 당선인과 안철수 의원도 차기 당권에 도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드노아(de noah), ‘위로와 기념의 여정’ 서울숲 아트세트 팝업 지난 7일 성황리에 마감 2024-04-12 14:06:14
첫 날(3월 30일)부터 정소담 원장은 드노아의 제품 개발 과정 및 브랜드 방향에 대해서 500여명의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고 국내외 40여명의 인플루언서들이 방문하여 제품과 브랜드 방향에 대해서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확대했다. 정소담 원장은 “이번 팝업 기간 중 국내 고객들의 경우 오프라인 샵 입점 요구 및...
고개숙인 한동훈 "오롯이 제 책임…깊이 반성" 2024-04-11 18:50:43
제 몫이고 제가 마땅히 감당하겠다”며 “사무총장 자리에서 물러나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할 길을 그려가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지도부 공백 상태에 빠졌다. 당 안팎에서는 차기 지도부 구성을 놓고 전당대회 시기와 방식에 대한 논쟁이 조만간 본격화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노조 출신 당선자 16명 '역대 최다'…노동시장 유연화 물 건너갈 듯 2024-04-11 18:26:01
무산됐다. 민주당 관계자는 “민주당이 입법을 재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중대재해처벌법 유예, 근로시간 개편 등 여당이 주도하는 쟁점 법안도 동력을 잃었다는 평가다. 야권이 노동 쟁점 법안 중 유리한 법안만 ‘체리피킹’(유리한 것만 취사 선택)해 통과시킬 가능성도 높다. 곽용희/정소람 기자 kyh@hankyung.com
이재명 "민생 책임지라는 요구 받들 것"…한동훈 "최선 다했지만 결과 실망" 2024-04-10 21:19:15
관계자는 “선거를 진두지휘해 온 한 위원장을 상대로 사퇴 요구 등 책임론이 당내에 있을 수 있다”면서도 “윤석열 정부가 사실상 조기 레임덕에 빠져들 가능성이 높아진 점을 고려하면 한 위원장이 당에 남아 정부와 각을 세울 가능성도 남아 있다”고 평가했다. 한재영/오형주/맹진규/정소람 기자 jyh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