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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주진형, '온라인 사칭 피싱범죄에 속지 마세요' 2024-03-22 15:31:10
주진형 전 한화투자증권 대표가 22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유명인 사칭 온라인 피싱범죄 해결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에 참석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존리, '사칭 피싱범죄에 속지 마세요' 2024-03-22 15:29:22
존리 존리의 부자학교 대표가 22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유명인 사칭 온라인 피싱범죄 해결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에 참석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김미경, '유명인 사칭 범죄에 속지 마세요' 2024-03-22 15:24:56
스타강사 김미경이 22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유명인 사칭 온라인 피싱범죄 해결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에 참석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유명인 사칭 범죄에 속지 마세요' 2024-03-22 15:23:33
방송인 황현희(왼쪽부터), 금융인 존리, 스타강사 김미경, 방송인 송은이, 금융인 주진형, 한상준 법무법인 대건 변호사가 22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유명인 사칭 온라인 피싱범죄 해결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에 참석해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유명인 사칭 온라인 피싱범죄' 속지 마세요 2024-03-22 15:22:59
방송인 황현희(왼쪽부터), 금융인 존리, 스타강사 김미경, 방송인 송은이, 금융인 주진형, 한상준 법무법인 대건 변호사가 22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유명인 사칭 온라인 피싱범죄 해결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에 참석해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파리서 소매치기 집요하게 따라다니며 "이사람 조심하세요!" 2024-03-21 01:10:51
특파원 = "돈 주지 마세요. 소매치기예요!" 프랑스 파리 시내의 한 번화가에서 청소년들이 소리치며 도로를 가로질러 간다. 맞은편 인도에서 한 여성이 관광객으로 보이는 이들에게 설문지 같은 종이를 들이밀던 참이다. 청소년들이 '소매치기'라고 쓰인 팻말을 들고 둘러싸자 이 여성은 낙담한 듯 발걸음을 옮기기...
"육아로 일찍 퇴근, 동료 눈치 보지 마세요"...'업무분담 지원금' 신설 2024-03-20 10:13:05
올해 하반기부터 근로자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주 10시간 이상 사용하고 그 업무를 분담한 동료 근로자에게 중소기업 사업주가 보상을 지급하면, 최대 월 20만원까지 사업주에게 지원금이 지원된다. 중소기업 근로자가 동료에게 미안해하거나 눈치 보지 말고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농약 범벅' 중국산 고추…"먹지마세요" 2024-03-15 15:50:20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수입한 중국산 건고추(말린 고추)에서 기준치 이상의 잔류농약이 검출돼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한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15일 밝혔다. 문제가 된 건고추는 칭다오퉁런식품회사에서 지난해 8월 10일 포장해 수출한 것으로 수입일자는 2023년 9월 1일이다. 10㎏씩 2개를 한 조로 20㎏ 단위로...
유명 변호사, 클럽 직원 무릎 꿇리고 "사과해"…갑질 논란 2024-03-14 17:52:06
따르면 A씨와 부딪힌 직원이 휴대폰에 '밀지 마세요'라고 적어 A씨에게 보여주자, 이에 불만을 품은 A씨가 직원을 밖으로 불러냈다. 이어 A씨는 직원에게 무릎을 꿇으라며 화를 냈고, 직원이 무릎을 꿇은 뒤에도 "이 직원 잘라라", "기분 나빠서 이런 데 오겠냐"며 언성을 높이고 욕설을 내뱉었다. A씨는 사건반장...
황교익 "정봉주 두려운지 과거 막말로 공격" 2차 가해 논란 2024-03-14 16:18:14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간악한 적들의 농간에 놀아나지 마시고 당원과 국민만 보고 꼭 당선되셔야 합니다. 20년을 들판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고생하신 걸로 모든 죄를 용서받았습니다. 화이팅"이라고 썼다. 이 글에는 "포기란 없지", "누가 정봉주에게 돌을 던질 수 있겠습니까"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사실상 영웅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