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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양평 특혜 의혹' 정조준…김선교 의원·김건희 母 압수수색 2025-07-25 09:55:38
불송치했고 김 여사에 대해서도 수사 개시 사유가 충분하지 않다고 각하 결정을 내렸지만 특검은 이들의 혐의를 다시 들여다보고 있다. 특검은 당시 양평군수로 사업 인허가 전반을 총괄했던 김선교 의원의 연루 가능성도 수사 대상에 포함해 지역구 사무실 및 자택 압수수색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원은 또 다른...
살짝 흔들려도 뒷목부터 잡아…택시 기사 울린 '母子 사기단' 2025-07-24 23:30:06
20대 남성 B씨를 입건해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모자 사이인 이들은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택시에 손님으로 탑승한 후 경미한 차량 흔들림에도 앞좌석·측면 유리창 등에 머리를 부딪히거나 뒷목을 잡는 등 통증을 호소하며 택시 기사들에게 합의금을 요구했다. 주로 아들이 통증을 호소...
뉴진스 "가정폭력 아빠가 엄마 쫓아내" 현 어도어 복귀 불가 호소 2025-07-24 20:36:40
송치 처분이 내려졌다"며 "잘못된 프레임 속에서 뉴진스만 고통받았다"고 맞섰다. 그러면서 "(뉴진스에게) 하이브로 돌아오라는 것은 학폭 피해자에게 '돌아가서 견디라'는 것과 같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뢰 관계 파탄에 대해서도 감성적으로 호소했다. 뉴진스 측은 "길러주던 엄마는 쫓겨났는데, 가정폭력을 하던...
"택시 흔들려 다쳤다"…기사 7명에 합의금 뜯은 母子 2025-07-24 13:33:09
B씨를 사기 혐의로 입건해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들은 올해 6월부터 최근까지 택시에 손님으로 탑승한 후 경미한 차량 흔들림에도 앞좌석·측면 유리창 등에 머리를 부딪친 뒤 통증을 호소하며 택시 기사들에게 합의금을 요구했다. 주로 아들이 통증을 호소하면 어머니가 중재하는 것처럼 택시 기사에...
음주운전 중 주차한 곳이 하필…경찰, 40대 운전자 불구속 송치 2025-07-24 10:55:12
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A(40대)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5월 26일 오후 7시 15분께 유성구 봉명동 주거지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대를 잡고 유성경찰서 유성지구대 주차장까지 800m가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지구대 주차장 폐쇄회로(CC)TV를 확인하던 강희국 순찰팀장은...
종자원, 종자·식물신품종보호법 위반업체 55곳 적발 2025-07-24 06:00:07
42곳은 검찰에 송치했고, 13곳에는 과태료 처분을 내렸다. 검찰에 송치한 42곳의 법 위반 사항은 '종자업 미등록'(19곳), '품종보호 침해'(9곳), '종자 미보증'·'생산·판매 미신고'(각 6곳), '육묘업 미등록'(2곳) 등이다. 과태료 처분을 받은 13곳의 법 위반 내용은 '품질...
빼돌린 시험지로…고교 입학 후 한 번도 전교 1등 안 놓쳐 2025-07-23 15:34:40
송치했다. A씨 딸도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다. C씨에게는 야간주거침입 방조,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건조물 침입 방조,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방조, 증거인멸 혐의가, A씨 딸은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가 각각 적용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딸의 고등학교 1학년 담임교사였던 기간제 교사 B(30대)씨와...
'36주 낙태' 의사·산모, 살인 혐의로 재판행 2025-07-23 15:18:38
초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윤 씨와 신 씨에 대한 구속영장은 지난해 10월 한 차례 기각됐으나, 지난달 27일에는 발부됐다. 검찰 관계자는 "경제적 이익을 위해 생명을 경시한 반인륜적 범죄에 경종을 울리기 위해 이번 사건으로 취득한 수익을 전액 추징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경찰 등과 긴밀히 협력해 국민의...
올해 경찰 적발 기술유출 8건 중 5건 중국…반도체 3건 2025-07-23 13:47:01
관련해 8건을 송치했다. 국가별로 보면 중국이 5건(62.5%)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미국·인도네시아·베트남이 각각 1건이다. 지난해 중국으로 유출된 건수는 20건으로 전체의 약 74%를 차지했던 것과 엇비슷한 비율을 유지하고 있는 셈이다. 기술 유형별로는 반도체가 3건, 기계 2건이었고, 디스플레이·전기전자·기타...
당근마켓 '부동산 직거래 사기' 주의보 2025-07-22 17:59:26
등을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 등은 당근마켓에 타인 명의의 부동산을 본인 소유인 것처럼 허위로 게시한 뒤 비대면 계약을 유도해 51명으로부터 3억5000만원의 계약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올해 2월부터 6월까지 공실 상태인 부동산 매물을 당근마켓에 게시했다. 이후 매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