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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2', 올해 최단기 500만 돌파…'윗집 사람들'도 약진 2025-12-15 12:12:38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와 하정우 연출·주연작 '윗집 사람들'이 나란히 흥행 궤도에 오르며 겨울 극장가를 쌍끌이하고 있다. 1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토피아 2'는 개봉 3주 차 주말인 지난 12∼14일 동안 100만 608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디즈니 700억 프로젝트, '메이드 인 코리아' 우민호·정우성·현빈 자신감 [종합] 2025-12-15 12:05:47
"여기 출연한 배우들이 뜨겁게 달리는 욕망을 연출하는데, 저 역시 욕망을 위해 지역의 조직폭력배까지 동원하는 욕망의 화신이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처음으로 가발을 썼다"며 "캐릭터에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소개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정성일은 "첫 등장 장면을 찍을 때 첫 촬영이라 긴장을 많이 하고 갔는데, 조...
명곡, 세월의 때가 묻을수록 더 빛나는 것…'이문세 더 베스트' [리뷰] 2025-12-15 11:02:31
함께 힘 있는 보컬이 절절함을 극대화했다. 상반된 연출이 잇달아 나와 마치 하나의 서사처럼 연결됐다. 반면 미디엄 템포 곡에서 이문세는 댄서들과 안무 합을 맞추며 유쾌하게 분위기를 이끌었다. '깊은 밤을 날아서' 무대를 할 때는 댄서들과 함께 몸을 흔드는가 하면, 바이올린 솔로에 목소리를 얹는 등 다채로...
천하를 호령했던 한국 영화의 대사건, 김지미를 떠나보내며 2025-12-15 10:39:30
조차 주연으로 시작해서 마지막 작품 이장호 감독 연출의 (1992) 까지 800여 편이라고 알려져 있는 그녀의 출연작들에서 거의 모두 주연으로 크레딧을 올렸다. 한국 영화사에서 이토록 독보적인 커리어를 가진 여배우, 혹은 배우가 있었던가. 물론 김지미 배우의 독보적인 위치는 활동 기간, 작품 편수 혹은 주·조연의 ...
LG전자, 'LG 시그니처' 10주년 맞아 AI 프리미엄 신제품 공개 2025-12-15 10:00:01
강조한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시그니처존을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 폴리폼(Poliform)과 협업해 꾸민다. 심리스(Seamless), 아이코닉(Iconic), 테일러드(Tailored) 세 가지 테마로 공간을 연출해 다양한 프리미엄 디자인의 매력을 소개할 계획이다. jakm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츄, 1월 7일 컴백…첫 정규앨범 발매 2025-12-15 09:48:36
연출은 현실과 비현실을 나타내며 앨범명인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가 단순한 러브 스토리를 넘어 보다 확장된 서사를 전달함을 예고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신분증 티저 이미지 역시 같은 맥락의 메시지를 이어간다. 출생 지역이 '알려지지 않음(Unknown)'으로 표기된 신분증에는 차갑고 낯선 분위기의...
지드래곤, 라이브 논란 씻어낸 속사포 랩…'82만 동원' 월드투어 피날레 [리뷰] 2025-12-14 22:54:47
퍼포먼스에 콘페티까지 터지며 축제 분위기로 연출됐고, '보나마나' 무대에서는 지드래곤이 계단식 상승 리프트에 올라서서 노래를 불러 집중도를 높였다. '버터플라이'를 부를 땐 공연장 천장에 나비 형상의 이미지가 수놓아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냈다. 지드래곤은 카메라를 향해 다채로운 표정을 짓는 등...
"아빠 산타 만났어" 인증샷 뚝딱…'AI 프사' 열풍 재연될까 [영상] 2025-12-14 18:16:18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이 캠페인 연출을 맡았다. 신 감독은 “생성형 AI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은 지금 제미나이3, 나노 바나나 프로, 비오 3.1(AI 동영상 생성 모델) 같은 기술이 어떻게 사람들의 감정과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을지 고민했다”고 말했다. 지난 3~4월께 오픈AI의 챗GPT를 활용해 유명 애니메이션...
[천자칼럼] 마천루 위의 AI 설계자들 2025-12-14 18:01:00
위해 연출된 것이라고 하더라도 인물 표정이 너무나 편안하고 자연스럽다. 아일랜드와 캐나다 원주민 모호크족 등 이민자들로 추정된다. 특히 모호크족은 유전적으로 고소공포증을 거의 느끼지 않는다고 한다. 1930년대 록펠러 빌딩 외에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등 뉴욕의 초고층 건물 건설에는 모호크족 노동자가 대거...
한강의 노래가 깃든 연극…20년 만에 돌아온 '12월 이야기' 2025-12-14 17:01:29
연출한 최창근 작가와 오랜 인연이 있다. 2005년 한 인터넷 문학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은 한 작가는 당시 작가 겸 피디였던 최 작가가 올린 이 공연을 보고 직접 가사와 멜로디를 붙인 곡을 불렀다. 노래 제목도 ‘12월 이야기’다. 공연은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29일 제외).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