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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딸이 용변 실수했다고…발로 걷어찬 매정한 아빠 결국 2024-11-08 12:43:07
거실에서 대화를 시도하려는 아내에게 욕설하며 머리채를 잡아 밀치고 주먹 등으로 마구 때리는 등 2차례 폭행한 혐의도 공소장에 포함됐다. 1심을 맡은 춘천지법 원주지원은 실형을 선고하고 그 자리에서 구속했다. '형이 무겁다'는 A씨 측 주장을 살핀 항소심 재판부는 "원심판결 선고 이후 양형에 반영할 만한...
2년간 민원 2만7000여건…서울교통공사, 악성 민원인 고소 2024-11-08 12:00:48
제기로 응대가 불가능하다고 답하자 욕설이 담긴 문자 등을 발송해 공포감과 불안감을 유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사는 A씨를 올해 6월부터 '주의 고객'으로 등록해 관리해왔다. 주의 고객으로 등록된 악성 민원인에게는 경고문 3회 발송 및 일정 기간 상담을 제한하는 등 반복·중복 민원 접수를 근절하기 위한...
"한국인들에 상처 줬다"…'소녀상' 희롱한 美 유튜버 결국 2024-11-08 10:02:41
국물을 쏟으며 욕설을 퍼붓는 등 난동을 부렸다. 지하철 내부에서 실수인 것처럼 음란물을 재생하거나 버스에서 북한 음악을 틀기도 했다. 그의 만행에 분노한 한 격투기 유튜버는 소말리를 찾는 이에게 현상금 200만원을 주겠다고 나섰다. 소말리는 라이브 방송을 하던 중 유튜버로 추정되는 남성들에게 구타당하기도...
"술값 내놔" 母에 욕설…분노한 30대 아들, 친아버지 살해 2024-11-07 09:01:29
은평구 자택에서 배우자에게 술값을 달라며 욕설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그런 아버지를 둔기로 때려 살해했다. A씨는 지난달 31일 '며칠 전 아버지를 살해했다'는 취지로 경찰에 직접 신고했다. A씨는 신고 전 어머니와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기도 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아버지가 가정...
모텔서 회칼로 연인 살해한 50대男..."무시해서" 2024-11-06 08:24:52
40분께 함께 모텔에 들어갔고, 술을 마시다 말다툼을 벌어지자 A씨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현장에서는 범행에 쓰인 31cm짜리 회칼이 발견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겁을 주기 위해 흉기를 준비했으며, 연인의 욕설과 무시하는 행동에 화가 나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사건...
'미친X' 트럼프 폭주…막판 표심 변수 될까 2024-11-05 20:06:33
전 하원의장을 향해 욕설을 했다. 선거일 당일 나온 막말이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주목된다. 미국 CNN방송과 일간 워싱턴포스트(WP),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선거일인 5일(현지시간) 0시를 넘겨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에서 한 마지막 유세에서 여러 민주당 인사들을 공격하다 펠로시 전 의장을...
[美대선] 트럼프, 펠로시에 '미친X'…막판 '샤이 해리스' 건드나 2024-11-05 19:46:52
낸시 펠로시 전 하원의장을 향해 여성 비하적인 욕설을 했다. 생식권(임신·출산·낙태 등을 여성이 스스로 결정할 권리)이 이번 대선의 주요 쟁점으로 부상하면서 여성 표심의 향배가 주목받는 가운데 선거일 당일 터져 나온 막말이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주목된다. 미국 CNN방송과 일간 워싱턴포스트(WP), 뉴욕타임스(NY...
"니가 공무원이면 다야?"…'악성민원'에 할 수 있는 게 없다니 2024-11-05 11:29:02
“욕설을 듣는 게 일상다반사인 공무원들이 (신고하지 않고) 그냥 넘기거나 드러내지 않는 실정을 감안하면 실제 악성 민원은 집계된 수치의 몇 배에 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된 악성 민원은 공무원에 대한 폭언, 성추행 등이 있다. 특히 최근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발달로 악성 민원이 진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왕이 나타났다" 순식간에 오물 세례…스페인에 무슨 일이 2024-11-04 06:53:47
현장을 찾았다가 분노한 수재민들에게 욕설을 듣고 진흙을 맞는 봉변을 당했다. 4일 로이터, AFP통신 등에 따르면 펠리페 6세는 이번 수해로 최소 62명 사망자가 나온 발렌시아주 파이포르타를 레티시아 왕비, 산체스 총리, 카를로스 마손 발렌시아 주지사와 함께 방문했다. 성난 주민들은 피해 지역을 걷는 펠리페 6세와...
스페인 국왕, 수해현장서 진흙세례 '봉변' 2024-11-04 06:25:46
총리가 대홍수 피해 현장을 찾았다가 분노한 수재민들에게 욕설을 듣고 진흙을 맞는 '봉변'을 당했다. 펠리페 6세는 이번 수해로 최소 62명 사망자가 나온 발렌시아주 파이포르타를 레티시아 왕비, 산체스 총리, 카를로스 마손 발렌시아 주지사와 함께 방문했다고 로이터, AFP, EFE 통신 등이 보도했다. 분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