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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2만원씩 뜯긴다고?"…교육세 인상의 '부메랑'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5-11-06 10:34:04
5%에서 1.0%로 상향하기로 했다. 현재는 금융사가 벌어들인 이자·배당·수수료·보험료, 주식·채권 매각이익 등의 0.5%를 교육세로 내도록 하고 있다. 예정처는 금융회사들이 교육세 인상분을 소비자에게 전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가계와 기업에 금리 인상 형태로 세금이 옮겨붙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글루타치온·타목시펜 등 전문의약품 불법 판매 일당 적발 2025-11-06 09:16:08
결과 A씨는 2023년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거래처 병원에 납품한 글루타치온 주사제 등 전문의약품 44종 638개를 반품 처리한 것처럼 꾸며 빼돌리거나 B씨로부터 타목시펜 등 전문의약품 5종 108개를 구매했다. 이어 전문의약품 총 49종 746개, 총 3천만원 상당량을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무허가 스테로이드 판매업자 및...
중진공, '올해의 중진공인' 경영·사업·현장혁신분야 선정 2025-11-06 08:35:13
체계를 구축한 해외진출사업처 김예지 차장, 현장혁신 분야는 지역 주력산업 도약을 위해 '5G 프로젝트'를 추진한 경남지역본부 서태양 과장이 선정됐다.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은 "올해의 중진공인은 기관의 혁신과 현장 중심 경영을 이끄는 진정한 주인공"이라며 "발굴된 혁신사례를 적극 반영해 중소벤처기업의...
美 대법원 '트럼프 관세' 변론 개시…오늘 낮 기온 포근[모닝브리핑] 2025-11-06 06:45:43
보이겠습니다. 오후부턴 국외 오염물질이 유입되면서 농도가 더 높아지겠습니다. 바다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습니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서해 0.5∼2.0m, 남해 1.0∼2.5m로 예상됩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모두에게 손 대"…멕시코 女 대통령 길거리서 성추행 당했다 2025-11-06 06:42:36
담겨 있다. 경호처 직원으로 보이는 남성이 급하게 남성을 제지하는 와중에 대통령이 미소를 유지한 채 다소 놀란 자세로 남성의 얼굴을 확인하는 장면도 확인된다. 셰인바움 대통령이 주변에 "걱정하지 말라"는 취지로 말하는 음성도 들린다. 셰인바움 대통령은 "이것은 멕시코 여성으로서 겪은 일이며, 대통령 당선 전...
멕시코 첫 여성 대통령, 거리서 남성 취객에 성추행 당해 2025-11-06 00:27:18
체포됐으며, 법에 정해진 절차에 따라 처리될 것임을 알려 드린다"고 덧붙였다. 현지 언론들은 대통령 경호 체계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한편으로 더 강경한 방식의 치안 정책 채택을 요구하는 주민들의 목소리에 힘을 실을 수 있는 사건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최근 멕시코에서는 마약 밀매·청부살인·갈취 등 범죄를...
예산실 빠져도 '복수차관제' 유지…재경부 1급 자리 늘어날 듯 2025-11-05 18:21:30
부처 조직 개편 과정에 공무원 자리만 늘어난다는 비판도 나온다. 기재부의 경우 조직이 분리되면서 차관직 1곳, 1급 고위공무원 자리는 4곳 (재경부 3곳, 예산처 1곳)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회예산정책처는 기재부가 재경부와 예산처로 분리되면 인원이 올 5월 기준 1076명에서 1152명으로 76명 증가할 것으로...
35개 공공기관 부채, 올해 첫 700조 넘길듯 2025-11-05 18:16:50
우리나라 35개 공공기관의 부채 규모가 올해 처음 700조원을 넘길 전망이다. 특히 발전자회사와 자원공기업, 사회기반시설(SOC) 공기업 등 14개 기관의 부채가 매년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기획재정부의 2025~2029년 중장기 재무관리계획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공공기관...
김용선 처장 "특허는 혁신의 동력…AI 행정으로 뒷받침하겠다" 2025-11-05 17:58:23
지식재산처(지재처) 수장으로 임명된 김용선 처장(사진)의 취임 일성이다. 올해 노벨경제학상은 ‘혁신 주도 성장’ 이론 정립에 기여한 교수 세 명이 공동 수상했다. 김 처장은 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특허는 혁신의 당근이자 채찍으로서 기업의 지속적 혁신을 이끈다”며 “지재처가 공직사회 혁신을...
빛의 속도로 쌓이는 빚…선진국 부채 줄어들 때, 한국 되레 늘었다 2025-11-05 17:58:22
높다는 우려가 나온다. ◇정부·기업·가계 부채 ‘트리플 증가’5일 국회예산정책처와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GDP) 대비 총부채 비율은 248%로 2019년 말보다 25.8%포인트 상승했다. 올 1분기 자료를 발표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27개국 중 지난 5년간 총부채가 증가한 나라는 7개국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