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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착시사진, 빨간줄 모자이크 왜? 2013-05-11 16:49:24
특히 가운데에 자체 모자이크 처리를 하면서 하의실종을 연상케 해 눈길을 끈다. 지드래곤 착시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 와중에 빛나는 패션센스” “지드래곤 착시사진, 왜 하필 모자이크도 빨간색인지?” “투시할 수 있는 힘을 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드래곤은 6월1일~2일 나고야 돔에서 월드투...
민하 무보정 몸매, 테이블에 엎드려 누운 뒷태 '황홀' 2013-05-11 13:54:11
하의 무보정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이미지는 ‘와일드’ 뮤직비디오 현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오렌지색 원피스를 입고 테이블 위에 올라가 엎드려 누운 자세로 고혹적인 매력을 뽐내고 있는 민하의 모습이 담겨 잇다. 민하는 평소 나인뮤지스 중에서도 보정이 전혀 필요 없을 정도로 날씬한 바비인형 몸매를...
매일 입어도 질리지 않는 이것? ‘청바지’ 제대로 입자 2013-05-11 13:30:01
심플하고 하의는 화려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패턴과 프린트가 가미된 청바지를 활용하자. 이때 발목과 복숭아뼈가 살짝 보이는 길이를 선택한다면 섹시하면서도 늘씬한 바디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할 수 있다. 여기에 어떤 슈즈를 매치하느냐에 따라 스타일이 달라질 수 있다. 캐주얼하고 액티브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허니문 패션 고민 해결! 장소별 허니문룩 제안 2013-05-10 15:36:02
이때 상의나 하의 중 하나의 아이템에만 포인트를 줘야 촌스럽지 않게 스타일링할 수 있다. 신랑은 일반적인 수영복과 셔츠를 과감히 벗어 버리고 바디라인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아이템으로 세련된 남성미를 돋보이게 할 것. 마린룩을 연상시키는 스트라이프 아이템과 화이트팬츠를 매치해 시원한 휴양지의 느낌을 살릴...
패피와 패션테러리스트의 차이? ‘포인트’ 스타일링 2013-05-10 09:00:03
어깨와 배, 허리 부분을 과감하게 잘라낸 상의에 하의 역시 가죽 팬츠를 매치, 포인트를 줬다. 바다는 컷아웃 스타일로 여성스러움을 한껏 강조했다. 심플한 h라인 원피스지만 가슴부분이 컷아웃된 디자인으로 섹시함을 더해줬다. point 3. 컬러 강렬한 비비드 컬러는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스타일에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
★들의 핫스타일! 블라우스 대신 ‘티셔츠’ 2013-05-10 09:00:02
더 포멀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이때 티셔츠를 하의 안으로 넣어 입으면 단정해 보일 뿐만 아니라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까지 있으니 참고 하자. ▶ 줄무늬+캐릭터, 심볼 이번에 특히나 비슷한 패턴을 보였던 것이 스트라이프 위에 또 다른 모티브를 겹친 디자인이었다. 심플한 스트라이프에 캐릭터나 심볼을 함...
아찔 vs 청순, 반전매력을 위한 필수 아이템 ‘시스루’ 2013-05-10 08:04:02
매치할 수 있다. 특히 블랙 컬러의 하의는 트렌디한 감성을 어필하기 좋은 아이템. 이때 주얼리나 핸드백은 블라우스의 특징을 잘 살릴 수 있도록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디자이너 브랜드 드민의 관계자는 “시스루 블라우스는 다양한 하의와 매치할 수 있으며 여성스럽고 세련된 느낌을...
[bnt포토] 김고은, 하의조차 안 입은 듯 '착시 드레스' 2013-05-09 19:54:37
[김강유 기자] 9일 오후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49회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한 배우 김고은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백상예술대상은 지난 1년간 방영 또는 상영된 tv/영화부문의 제작진과 출연자에게 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예술상으로 케이블 채널 jtbc를 통해 생중계된다. 한경닷컴 bnt뉴스...
패셔니스타 고소영, 나이를 거꾸로 먹는 그녀만의 스타일링 비법 2013-05-09 10:25:01
원피스를 선택, 아찔한 하의실종 패션을 연출했다. 여기에 브라운, 블랙 컬러의 토트백을 매치, 세련됨을 더했다. ● 싱그러운 프린트 원피스룩 이번 s/s 시즌에서 주목해야할 아이템 중 하나는 화려한 프린트 원피스룩이다. 패션피플인 고소영 역시 프린트 원피스로 싱그러운 스프링룩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는 로맨틱한...
세 가지 ‘less’ 룩 “더해라, 숨겨라, 허물어라!” 2013-05-09 10:19:02
말이다. 바텀리스, 하의 어디갔니 다리 아래의 절대적인 존재가 된 스키니진. 이에 상응하는 핫팬츠는 스키니진의 극단적 지배를 방어한다. 더불어 스킨과 밀착되어 더욱 슬림해 보이는 레깅스 팬츠의 유행을 낳기도. 올 봄부터 유행한 플레어 라인의 톱은 핫팬츠와 함께 바텀리스를 연출할 최고의 아이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