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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소비자용 메모리 철수"…HBM에 올인 2025-12-04 09:44:25
일반 D램의 성장세보다 뚜렷하고 이런 추세는 2026년에도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 증권가에 따르면 올해 3분기 HBM 시장 점유율은 SK하이닉스가 60.8%, 삼성전자가 17.2%, 마이크론이 22.0%를 각각 기록한 것으로 관측된다. jungwo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마이크론, '소비자 메모리' 사업 철수…"AI 메모리에 올인" 2025-12-04 09:17:08
D램과 낸드플래시, 개인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등 '소비자 메모리' 사업에서 철수한다. 소비자용 사업을 시작한 지 29년 만이다. AI용 메모리에 주력하기 위한 목적이다. 마이크론은 3일 "소비자용 메모리사업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마이크론의 소비자용브랜드 '크루셜'을 붙인...
美 민간 고용 부진…금리인하 압박↑ - [굿모닝 글로벌 이슈] 2025-12-04 06:52:34
D램 재고가 급감하며 일각에선 ‘메모리가 금보다 비싸다’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메모리 부족 상황은 27년 말까지 이어질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으며, 빅테크들이 물량 쟁탈전에 나서면서 부품 가격이 급등해 스마트폰 완제품 가격 인상 압력으로 이어져 일부 제조사는 최대 20~30%까지 인상 가능성을 언급하고...
ASML·마벨·오라클·아마존·엔비디아 목표가 상향 조정 2025-12-04 06:42:49
D램 시장 내 점유율이 2028년에 26%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중국 매출 비중 안정화로 리스크 해소가 강점이라고 분석됨. - 마벨 테크놀로지는 실적 발표 후 뱅크오브아메리카와 골드만삭스가 중립 의견을 유지했으나, 도이치뱅크와 JP모간은 목표주가를 각각 125달러, 130달러로 상향함. - 웰스파고는 오라클에 대해...
삼성, 엔비디아 차세대 D램 대량 수주…'초격차 회복' 발판 마련 2025-12-03 18:27:24
D램 3위 업체인 마이크론이 쥐고 있었다. 업계에선 마이크론이 엔비디아 물량의 절반을, 나머지 절반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눠 가질 것으로 내다봤다. 하지만 삼성전자가 소캠에 들어가는 10나노급 5세대(1b) D램 성능을 대폭 개선하면서 상황이 역전됐다. 지난해 5월 삼성전자 반도체(DS)부문장으로 선임된 전영현...
그래픽D램도 잡았다…"삼성, GDDR7 시장 70% 장악" 2025-12-03 18:25:58
추론용 인공지능(AI) 가속기로 사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는 그래픽D램(GDDR) 시장에서 경쟁력을 회복하고 있다. ‘큰 손’ 엔비디아 납품을 늘린 덕분에 최신 GDDR 제품인 GDDR7 점유율은 70%에 이를 것이란 전망이 나올 정도다. 3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올해 GDDR7 점유율은 70%로 추산됐다. 지난...
삼성 HBM4, 내부 성능 테스트 통과 2025-12-03 18:25:01
D램, 로직다이(두뇌 역할을 하는 부품)는 4㎚ 파운드리 공정을 활용하는 승부수를 통해 엔비디아가 원하는 ‘동작 속도 초당 11기가비트(Gb) 이상’을 가장 먼저 달성했다. 지난달 26일 열린 ‘국제고체회로학회(ISSCC) 2026’에선 36기가바이트(GB) 용량과 초당 3.3테라바이트(TB)의 대역폭(데이터 처리 능력)을 갖춘...
삼성, 제2 HBM '소캠2'…엔비디아 물량 절반 공급 2025-12-03 18:06:00
램(LPDDR) 기준으로 8억3000만 개에 달하는 물량이다. 삼성의 전체 D램 생산능력(웨이퍼 기준)의 5%에 해당한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에 이어 SK하이닉스가 60억~70억Gb를 담당하고 나머지를 마이크론이 가져갈 것”이라고 말했다. 엔비디아는 자체 개발한 소캠을 내년 하반기 출시할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루빈’에...
삼성 GDDR7, 대통령상 수상…"국가 산업경쟁력 강화" [뉴스+현장] 2025-12-03 17:27:35
D램으로, AI 시장의 핵심 메모리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AI 경쟁의 초점이 '추론 비용 절감'으로 이동하면서 GDDR7의 가치가 더욱 부각되고 있다는 평가다. 12나노급 24Gb GDDR7 D램은 고용량과 40Gbps 이상의 속도를 갖추고 전작 대비 용량과 성능, 전력 효율이 모두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전력...
"삼성 낸드 지난달 하나도 못받아"…트랜센드, 제조 비용 두 배로 올라 2025-12-03 17:13:08
동시에 폭증해 이달에도 상승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메모리 공급 부족과 가격 급등은 한국 반도체업계에 즉각적인 호재로 작용했다. 올해 2분기 기준 삼성전자의 세계 낸드 점유율은 32%, SK하이닉스는 20%였다. D램 점유율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35% 안팎으로 전 세계 공급의 70% 이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