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8살 초등생 살해' 공범…무기징역 구형(2보) 2017-08-29 17:34:25
인천에서 8살 여자 초등학생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주범 A(17·고교 자퇴)양과 살인 범행을 함께 계획하고 구체적인 지시를 통해 도운 혐의 등을 받고 있다. 검찰은 애초 B양을 살인방조 및 사체유기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가 이달 초 살인방조 대신 살인으로 죄명을 변경했다. sm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인천 초등학생 살인사건 살인범 공범, 왜 재판 속행을 요구했나 2017-08-29 17:32:27
또 지난 10일 공범 박양의 죄명을 살인방조에서 살인으로 변경해 그 삭제 메시지에 담긴 범행 단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살인범의 공범 박양은 1998년 12월생으로 현재 만 나이로 18세이다. 소년법의 적용을 받을 경우 사형이나 무기징역을 면할 수 있으나, 올해 12월이 지나면 만 19세가 되기...
"억지로 죄 덮어씌웠다."…숨진 교사 유족 반발 2017-08-23 16:02:06
죄명 갖다 붙여" 강압 조사 주장 (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학생 성희롱 의혹으로 감사를 앞뒀던 전북 부안의 한 교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과 관련, 유족들이 도 교육청의 사과를 요구했다. 숨진 교사의 부인은 23일 도 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편은 성희롱하지도 그런 사실을 인정한 적도 없다. 처음부터...
8살 초등생 살해 주범과 공범, 소년법 최고형 구형받을까 2017-08-21 09:55:47
훼손해 유기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적용된 죄명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미성년자 약취·유인 후 살인 및 사체손괴·유기죄다. 공범 재수생 박양은 김양과 살인 범행을 함께 계획하고 훼손된 피해자의 시신을 건네받아 유기한 혐의로 기소됐다. 애초 살인방조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됐으나 재판 중 살인...
'8살 초등생 살해' 주범과 공범…징역 15∼20년 구형 예상 2017-08-21 07:30:01
유기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적용된 죄명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미성년자 약취·유인 후 살인 및 사체손괴·유기죄다. 공범 재수생 B(18)양은 A양과 살인 범행을 함께 계획하고 훼손된 피해자의 시신을 건네받아 유기한 혐의로 기소됐다. 애초 살인방조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됐으나 재판 중 살인 혐의 등으로 죄명이...
'인천 초등생 살해' 공범, 살인방조→살인죄 적용…무죄 가능성 커졌다? 2017-08-14 17:17:26
일부를 건네받아 유기한 재수생 박양(19)은 결국 같은 죄명으로 재판을 받게 됐다.검찰은 지난 10일 박 양의 공판에서 '서로 치밀하게 계획해 범행을 저질렀다'며 공소장 변경을 신청했고 재판부가 이를 허가하면서 기존의 살인공모 혐의가 아닌 살인 공동정범으로 기소됐다.앞서 검찰은 박 양의 혐의를 '시신 ...
"힘 약한 초등학교 저학년 여자아이 노려라"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전 박양의 말 2017-08-11 13:38:50
19세 박양의 죄명이 살인방조에서 살인으로 변경되면서 검찰의 구형을 앞두고 '8세 초등생 유괴·살해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인천지법 형사15부(허준서 부장판사)는 10일 오후 열린 재판에서 이번 사건의 공범인 박양의 공소장을 변경해 달라는 검찰 측 신청을 허가했다.이날 검찰이 새로 제출한...
'인천 초등생 살인범' 김양 "계획적 살인 아닌 우발적 범행" 주장 2017-08-10 17:06:51
유지하고 살인방조 대신 살인죄로 박 양의 죄명을 변경했다.검찰은 8살 여자 초등학생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주범 김 양의 범행을 박 양이 사실상 함께 공모하며 구체적인 지시를 통해 도운 것으로 판단했다.이날 검찰은 박 양이 살인 등의 범죄를 다시 저지를 위험성이 있다고 보고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부착...
8살 초등생 살해 사건…법원, 공범 '살인죄' 적용 허가(종합) 2017-08-10 15:56:33
초등생 유괴·살해 사건' 공범인 10대 재수생의 죄명을 살인방조에서 살인으로 바꾸는 검찰의 공소장 변경 신청을 재판부가 10일 허가했다. 이에 따라 이날 예정된 검찰의 구형은 이달 29일로 미뤄졌다. 인천지법 형사15부(허준서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열린 재판에서 이 사건의 공범인 재수생 A(18)양의 공소장을 변...
법원,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박양 죄명 살인방조에서 살인으로 변경 허가 2017-08-10 15:12:29
19세 박양의 공소장내 죄명이 살인방조에서 살인으로 변경됐다.인천지법 형사15부(허준서 부장판사)는 10일 오후 열린 재판에서 이번 사건의 공범인 박양의 공소장을 변경해 달라는 검찰 측 신청을 허가했다.이에 따라 재판부가 한 차례 심리를 더 진행해야 해 이날 예정된 검찰의 구형은 29일로 미뤄졌다. 앞서 미리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