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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출근길 안개 조심…주말부터 기온 '뚝' 2025-10-30 17:40:31
5㎜ 안팎이다. 충북과 호남에는 5㎜ 미만으로 예상됐다. 기온은 평년 수준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5∼13도, 낮 최고기온은 17∼22도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별로는 서울 10도와 19도, 인천 11도와 18도, 대전 7도와 20도, 광주 10도와 20도, 대구 8도와 19도, 울산 10도와 18도, 부산 13도와 21도다....
[사설] 경북도민보다 많은 외국인, '우리'로 품을 준비돼 있나 2025-10-30 17:27:39
언어로 만들고 있다. 경기 안산시와 충북 음성군은 외국인 비중이 15%를 넘어 ‘국경 없는 마을’로 불린다. 외국인 영향력을 얘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분야가 교육계다. 외국인 유학생이 없으면 정원을 못 채우는 지방대학이 부지기수다. 서울에 있는 대학원들도 유학생을 빼면 운영이 어렵다. 지난해 외국인 증가의 세부...
지금 반도체 투자 고민한다면 2025-10-30 17:22:22
경기 평택, SK하이닉스는 충북 청주에서 당장 늘릴 수 있다. 다만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고대역폭메모리(HBM)가 문제다. 메모리 공급 제약을 심화할 수 있어서다. HBM 전환에 따른 손실분을 고려할 때 낙관만 할 수 없다. 특히 SK하이닉스는 중국 공장에 최신 극자외선(EUV) 장비를 반입하기 어렵다. 주주환원 강화 요구는...
풍무역세권 청약 '훈풍'…김포 올해 첫 두 자릿수대 경쟁률 2025-10-30 16:08:09
같은 날 청약을 받은 지방 단지들도 선방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전남 무안 ‘남악 신도시’의 마지막 분양 단지인 오룡 2지구 지엔하임 37·38블록은 각각 5.12대 1과 4.97대 1의 평균 경쟁률(1·2순위 합계)을 기록했다. 충북 청주에 조성된 ‘두산위브더제니스 청주 센트럴파크’는 545가구 모집에 총 1146명이 신청했다....
국토부·9개 시도, 공시가 검증지원센터 본격화에 '맞손' 2025-10-30 16:00:01
적용 지역 3곳에다가 대구·인천·대전·충북·전남·경북 등 6곳을 더해 9개 시도로 확대됐다. 국토부는 시도 검증지원센터 운영에 필요한 전문 인력의 인건비와 조사비 등을 지원하고, 한국부동산원과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자료 제공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맡는다. 특히 지역 실정을 잘 아는 시도는 공시 가격 산...
한국 사는 외국인 '역대 최다'…총인구 5% 수준 2025-10-30 13:20:52
전남(10.5%), 울산(8.9%), 경북·충남(8.8%), 충북(8.4%) 등 비수도권 지역의 증가율이 높았다. 증가 인원은 경기(3만5천273명), 충남(1만3천656명), 경남(1만2천71명), 경북(1만451명) 순으로 1만명 이상 늘었다. 외국인 주민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시·도는 경기(84만5천74명), 서울(45만888명), 충남(16만9천245명),...
가을배추·무 재배면적 3년만에 증가…작년 가격 상승 영향 2025-10-30 12:00:18
올랐다. 무 가격 역시 2023년에 ㎏당 평균 558원 정도에서 작년에는 1천341원까지 급등했다. 시도별로 보면, 가을배추 재배면적은 전남(2천931ha), 경북(2천190ha), 충북(2천081ha) 순이었고, 가을무는 전북(1천381ha), 경기(963ha), 충남(848ha) 순으로 넓게 분포했다. chaew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국내 외국인주민 258만 명…총 인구대비 비중 5% 넘었다 2025-10-30 12:00:10
‘정착·상생’ 초점증가율은 전남 10.5% 울산 8.9% 경북·충남 8.8% 충북 8.4% 강원 8.1%로 비수도권 확산이 뚜렷하다. 총인구 대비 비율은 충남 7.6% 경기 6.1% 충북 5.9% 제주 5.7% 인천 5.5%로 높았다. 외국인주민이 1만 명 이상이거나 비중이 5% 이상인 집중거주지역은 142곳으로 1년 새 15곳 증가했는데 늘어난...
'삑삑' 재난문자, 앞으로 더 길고 구체적으로 바뀐다 2025-10-30 12:00:03
10월 31일부터 충북 진천군, 경남 창원·통영시, 제주 제주시 등 4개 지역에서 재난문자 길이를 최대 157자로 늘리는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그동안 재난문자는 90자 이내로 제한돼 간단한 안내만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기상상황이나 행동요령 등 보다 상세한 정보를 담을 수 있게 된다. 다만 대피명령 등...
LH, 양재 옛 교육원 부지에 공공주택 700가구 제안…2028년 공급 목표 2025-10-30 10:40:07
공공주택지구는 2017년 충북혁신도시로 이전한 교육개발원 부지를 재활용해 조성되며, 총 700호(수용인원 약 1,260명) 규모로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한 공공임대 및 공공분양주택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LH는 인허가 기간을 단축해 2028년 상반기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주거시설 외에도 우면산과 연계한 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