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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퍼스트도그 공개…말티푸 '바비' 2025-07-14 18:39:06
말했다. 그러면서 "생명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넘치는 사회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며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고, 서로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동물복지 선진국 대한민국을 그려본다"고 말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바비는 장남 동호씨 내외가 키워온 말티푸로, 최근에 한남동 관저에서 이 대통령 내외와 지...
"2차 가해 놀라워" 강선우 갑질 논란에 국회 직원들 '부글부글' 2025-07-14 18:03:41
강 후보자는 "저로 인해 논란이 있었던 점에 대해서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그리고 그 논란 속에서 상처받았을 보좌진들께 심심한 사과를 드리는바"라며 "제가 부족했던 점은 더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앞으로 언행에 있어서 밑거름을 잘 삼아서 더 세심하게 더 깊은 배려로 살아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李 대통령, 반려견 '바비' 공개…"아내에게만 가서 서운" 2025-07-14 17:19:25
살고 있다"며 "존재만으로도 소소한 행복과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바비를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수많은 국민 여러분의 마음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생명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넘치는 사회를 위해 앞으로도 부단히 노력하겠다. 사람과 동물이 함께 어우러져 조화롭게 공존하고, 서로의 삶을...
강희업 국토2차관 "GTX·철도 지하화 적기 추진" 2025-07-14 17:16:27
약자를 배려하는 따뜻한 이동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12·29 여객기 참사, 신안산선 붕괴 사고와 같은 가슴아픈 일이 두 번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교통안전 정책은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며 "무엇보다 국민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교통이 멈추면 국민...
"사랑하지만 따로 잘래요"…각방 쓰는 부부 '놀라운 변화' [1분뉴스] 2025-07-14 16:53:02
미칠 수 있다. 각방 생활이 되레 서로에 대한 배려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호주 모나시 대학교에서 수면과 인지 기능 분야를 연구하는 앨릭스 멜러 박사가 최근 비영리 학술매체 더 컨버세이션에 기고한 글에 따르면, 뇌파검사(EEG) 등 객관적으로 수면을 측정했을 때 함께 잠을 자면 수면의 질이 떨어지는 것으로...
강희업 국토2차관 "균형잡힌 교통망으로 지역간 불균형 해소" 2025-07-14 15:54:43
교통 약자를 배려하는 따뜻한 이동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12·29 여객기 참사, 신안산선 붕괴 사고와 같은 가슴아픈 일이 두 번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교통안전 정책은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며 "무엇보다 국민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강 차관은 "교통이 멈추면...
與 "尹, 감옥에서도 특권 의식…3평 독방 관대한 처우" 2025-07-14 13:54:45
똑같이 생활하며 오히려 배려하려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윤석열은 왜 본인이 구치소에 있는지조차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듯하다"고 했다. 또한 그는 "당신은 불편함을 호소할 것이 아니라 국민 앞에 고개를 숙이는 것이 먼저"라며 "당신으로 인해 망가졌던 대한민국, 당신과 정치검찰로 인해 희생된 사람들에 대한...
강선우 "상처받은 보좌진께 사과…법적 조치하지 않았다" [종합] 2025-07-14 13:45:51
깊은 배려로 살아가도록 하겠다"고 했다. '갑질 논란'을 언론에 제보한 보좌진에 법적 조치했다는 것이 사실인지 묻는 질의에는 "법적 조치한 사실이 없다"고 부인했다. 앞서 강 후보자의 과거 한 보좌관은 "본인 자택 내 쓰레기를 버리라고 하거나 변기 비데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했다" 등 '갑질' 의혹을...
강선우, 갑질 논란 사과…"상처받았을 보좌진들께 심심한 사과" 2025-07-14 11:47:51
깊은 배려로 살아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강 후보자는 '위장 전입' 의혹에 대해서도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강 후보자는 "제 가족이 일반적인 상황은 아니다"라고 설명을 시작하다가 감정이 복받친 듯 눈물을 참는 모습을 보였다. 해당 의혹은 강 후보자의 가족들의 주민등록상 거주지는 서울 강서구인데,...
[한경에세이] 그 너머의 디자인 2025-07-13 17:56:24
조용한 배려지만 그곳에서 사람들은 안심하고 위로받는다. 네덜란드 호그벡 마을은 큰 울림을 준다. 이곳의 주민은 모두 치매 환자지만 병원은 없다. 대신 카페와 미용실, 슈퍼마켓과 극장이 있다. 치료가 아니라 일상을 살아가는 삶이 있을 뿐이다. 마을 어귀에는 ‘버스 없는 버스정류장’이 있다. 치매 환자들은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