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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 PGA 관록 앞세워 '귀향 우승' 2013-09-29 18:19:19
연속 무보기플레이 배상문(27·캘러웨이)이 마지막 라운드에서 롤러코스터를 탄 듯한 경기를 펼쳤지만 3라운드까지 좋은 성적을 바탕으로 한국 무대에서 3년4개월 만에 우승했다. 미국 pga투어 진출 2년차로 올해 바이런넬슨챔피언십에서 첫 승을 올렸던 그는 이날 많은 한국 팬들 앞에서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여덟 번째...
배상문, 신한동해골프 우승…국내 대회 3년4개월만 2013-09-29 15:58:51
넬슨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배상문은 이번 시즌 개인 2승째를 거뒀다. 우승 상금은 2억원이다. kpga 통산으로는 8승째다. 3라운드까지 공동 2위와의 차이를 6타로 벌린 배상문은 이날 한때 2위에 2타 차까지 쫓기기도 했으나 더 이상 추격을 허용하지 않고 우승컵을 지켜냈다.류현우는 2위 상금 1억원을 보태 상금 부문 선두...
최경주·배상문, 11월 골프월드컵 참가 2013-09-27 23:36:11
최경주(43)와 배상문(27)이 한국을 대표해 11월21~24일 호주 멜버른의 로열멜버른gc에서 열리는 골프월드컵 대회에 참가한다. ap통신은 대회 조직위원회가 최경주·배상문을 비롯해 중국, 태국, 인도, 필리핀의 참가 선수를 발표했다고 27일 보도했다. 2009년까지 해마다 열리다가 2011년부터 격년제로 바뀐 이 대회는...
버디만 6개…배상문 "코스 적응 끝!" 2013-09-27 17:23:29
1타 앞선 단독선두다. 배상문은 이날 6타를 줄이며 이 대회 코스 레코드 타이 기록을 작성했다. 티샷이 들쭉날쭉했던 전날과 달리 이날엔 정확한 샷으로 버디 기회를 많이 만들어냈다. 동갑내기 라이벌 김경태(27·신한금융그룹)와 한 조로 10번홀에서 출발한 배상문은 12번홀(파4)과 13번홀(파3)에서 각각 2m, 4m...
티샷 난조…배상문 '안풀리네' 2013-09-26 17:05:39
골프 규칙 24조2b에 따른 것이다. 배상문은 세 번째 샷 만에 공을 그린 위에 올려 위기 상황을 파로 막아냈다. 파 행진을 이어가던 배상문은 7번홀(파5)과 8번홀(파3)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 2언더파로 선두에 2타 뒤진 2위에 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9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9번홀에서는 두...
배상문 "PGA서 갈고닦은 실력으로 우승 도전" 2013-09-24 17:04:49
배상문(27·캘러웨이)이 한국에 돌아와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에 출사표를 던졌다. 한국프로골프투어(kgt) 메이저대회인 이번 대회는 26일부터 나흘간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gc(파72·7413야드)에서 열린다. 미국 일본에서 활약하는 해외파와 국내파의 맞대결이 펼쳐질 이번 대회에서 강력한 우승...
BMW챔피언십 3R…우즈, 5타 줄이며 '무서운 뒷심'…역전 우승 도전 2013-09-15 17:15:56
투어챔피언십 출전이 좌절됐다. 배상문(27·캘러웨이)은 전반에만 3타를 줄여 기분 좋게 출발했으나 후반 더블보기 1개 포함해 보기만 6개를 적어내고 고개를 떨궜다. 합계 3오버파 216타를 기록하며 공동 52위에 머물러 역시 투어챔피언십 출전이 어려울 전망이다.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화제] "신기해서...
스텐손, 기적의 9m 벙커샷…4년 슬럼프 날렸다 2013-09-03 16:57:28
그쳤지만 페덱스컵 랭킹 68위로 bmw챔피언십 출전권을 따냈다. 배상문(27·캘러웨이)은 이번주 대회에서 커트 탈락했지만 페덱스컵 랭킹 61위에 올라 bmw챔피언십에 합류했다.서기열 기자 philos@hankyung.com ▶[화제]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은행이자보다 3배 수익으로 알려진...
日 남녀골프, 한국이 '싹쓸이' 박성준 첫 승…안선주는 2주 연속 우승 2013-09-02 01:40:39
따돌렸다. 태풍 때문에 3라운드로 축소된 이번 대회는 2011년 배상문, 지난해 김형성에 이어 3년 연속 한국 선수가 우승컵을 차지했다. 안선주는 이날 일본 홋카이도의 가쓰라gc(파72·6480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날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노획, 7언더파 65타의 맹타를 휘둘러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한 안선주...
최경주, 도이체방크 공동 9위…플레이오프 3차전 진출 눈앞 2013-09-01 11:24:40
자리했다.한편 이븐파 142타를 적어낸 배상문(27·캘러웨이)은 컷 기준(1언더파 141타)보다 1타가 모자라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지난주 페덱스컵 랭킹이 57위였던 배상문은 순위를 끌어올릴 기회를 놓쳐 플레이오프 3차전 진출이 불투명해졌다.한경닷컴 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화제] 급등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