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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늘어난 보유세 부담…12억 집, 월세 놓을까 주택연금 들까 2020-12-13 16:50:58
향후 3년간 주택연금에 재가입할 수도 없다. 우병탁 신한은행 부동산투자자문센터 팀장은 “중도해지하면 손해를 많이 보기 때문에 자신이 보유한 주택 가격 또는 월세가 많이 오를 것으로 기대한다면 주택연금 가입보다 집을 계속 보유해 양도차익 등을 거두는 게 더 낫다”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국민 절반, 코로나 이후 실직하거나 임금 줄어 2020-12-11 17:07:46
응답(64.1%)보다는 적었지만 절반 이상이 ‘낙인 효과’를 걱정한 것이다. 코로나19 확진자 대비 사망자를 뜻하는 ‘치명률’은 80세 이상이 19.5%로 가장 높았다. 하지만 코로나19 발생률(인구 대비 확진자 수)은 20대가 1위였다. 20대는 인구 10만 명당 83.9명에 이르렀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바이든 정부, 동맹국 공조해 中 더 압박할 것" 2020-12-10 17:23:08
로나19) 백신이 새로운 무역분쟁을 야기할지 모른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보운 선임연구위원은 “백신을 개발·제조하지 않는 국가들은 백신 확보에서 소외될 가능성이 있다”며 “이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세계무역기구(WTO)가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데이터·전기차 등 20대 신산업규제, 2023년까지 집중 정비 2020-12-10 16:24:22
노력으로 기존 사업자와 신규 진입자 간 갈등을 최소화하면서 규제를 정비한다"고만 했다. 작년부터 해온 말을 똑같이 반복한 것이다. 금융업 발전을 가로막는다는 지적이 많은 '금산분리(기업의 금융자본 소유를 금지하는 원칙)' 규제에 대해선 아예 언급이 없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작년 100만개 기업 새로 생겼지만…90%가 나홀로 영세기업 2020-12-09 15:26:54
등 창업 비중은 매우 낮았다. 신생기업 생존율은 하락했다. 2018년 기준 신생기업 1년 생존율은 63.7%로, 전년(65%)보다 1.3%포인트 떨어졌다. 2017년 창업한 기업 100곳 중 1년을 버틴 기업이 63곳에 그친다는 얘기다. 다만 신생기업 5년 생존율은 31.2%로 1.9%포인트 상승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존재감 키우는 개인정보위…LG유플러스 등에 7500만원 과징금 2020-12-09 14:56:50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개인정보위는 지난달 25일 글로벌 정보통신(IT) 기업인 페이스북에게도 67억원의 과징금 처분을 내리기도 했다. 페이스북이 국내 이용자의 '페이스북 친구' 정보를 1만여개 애플리케이션(앱) 사업자에 무단 제공했다는 이유에서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10월 세수수입 6兆 늘었지만 나랏빚은 12兆 불어 813조원 2020-12-08 17:10:29
급증 현상은 계속될 전망이다. 최근 정부가 내년 558조원 규모의 ‘슈퍼 예산’을 확정하면서 국가채무를 109조원 늘리기로 했기 때문이다. 기재부는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해 내년 예산의 72.4%를 상반기에 배정했다. 올해 상반기 예산 배정률(71.4%)보다 1.0%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이래서 '피싱' 많구나"…암거래 사이트에 정보 2346만건 유출 2020-12-08 15:24:47
개인이 발빠르게 정보 유출 여부를 확인해 조치를 취할 수 있게 된다"며 "내년 1분기 중 사이트를 여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윤종인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은 "주기적인 비밀변호 변경과 2단계 인증 로그인 등 개인정보 보호수칙을 실천해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나날이 불어나는 나랏빚…10월에만 12조 늘어 813조원 2020-12-08 11:10:24
했기 때문이다. 정부·여당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내년에도 확장 재정 운용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공개된 내년 예산안 증액 내역을 보면 코로나19와 상관 없는 선심성 지출도 상당수 포함돼 "재정건전성 개선에 대한 의지가 없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김용범 기재차관 "자산시장 이상 과열에 각별히 주의해야" 2020-12-08 08:29:02
전까지 막바지 보건위기를 잘 버텨내느냐가 우리 경제회복의 가장 큰 관건"이라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 이후 시대를 준비하는 노력도 게을리 할 수 없다"며 "한국판 뉴딜, 미래 핵심산업인 BIG3(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차)의 육성에 범정부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