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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울중앙지검 1차장 최재아·4차장 이준호…중간간부 인사 2025-08-21 14:13:03
형사1부장이 각각 새로 임명됐다. 반부패수사부 등 직접 수사 부서를 지휘하는 4차장검사에는 이준호 중앙지검 공보담당관이 보임됐다. 기존 서울중앙지검 1·2·3차장은 모두 검사장으로 승진하지 못하고 다른 곳으로 자리를 옮겼다. 공봉숙 2차장은 서울고검 검사로, 이성식 3차장은 대구고검 검사로 '좌천성...
합작은 했지만 미래는 없었다…파경 위기 몰린 '사돈기업' 여천NCC 2025-08-20 17:34:12
DL이 많았는데, 지분율이 같다는 이유로 승진 규모가 똑같았기 때문이다. 결국 2007년 승진에 불만을 품은 DL 출신 직원들이 한화 출신 대표 사무실을 찾아가 집기를 던지는 등 소란을 피우는 일이 벌어졌다. DL과 한화는 상대 직원들을 맞고소하는 등 갈등의 골이 깊어졌다.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던 갈등이 다시 떠오른 건...
플렉스, 'AI 신뢰성·안전성 가이드라인' 제정 2025-08-20 12:09:23
발전하며 영향력이 커지는 가운데, 채용·승진·해고 등 개인의 생계와 경력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HR 영역의 특수성을 깊이 고려한 선제적 조치다. 플렉스는 AI 기술의 윤리적 활용과 잠재적 위험 관리가 지속가능성의 핵심이라는 판단 아래, 단순한 선언을 넘어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담은 ‘실행...
삼성 제치더니 "가장 행복"…SK하이닉스 사장, 유튜브서 무슨 말? 2025-08-19 16:28:17
개발총괄 사장으로 승진했다. 개발총괄은 회사 내 여러 기술을 제품으로 구현하는 역할이다. 안 사장은 "어떤 사업을 하든 기술력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안 사장은 회사 생활에서 가장 행복했던 날로 SK하이닉스가 D램 점유율 1위에 오른 날을 꼽았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취업문 여는 한경 TESAT] 합리적 기대 가설 2025-08-18 17:18:22
차장에서 부장으로 승진해 연봉이 상승 (4) 과거에 숨겨둔 현금을 잊고 있다가 우연히 발견 (5) 올해 풍년으로 출하량이 늘어 농가 소득이 일시적으로 증가 [해설] 항상소득가설은 미국 경제학자 밀턴 프리드먼이 주장했다. 프리드먼은 항상소득 비중이 클수록 소비 성향이 높아진다고 분석했다. 소득은 정기적이고 확실한...
포스코, 기술력·인품 평가 名匠 선정…명예의 전당 헌액 2025-08-18 15:58:42
특별승진, 축하금 및 유급휴가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며, 정년퇴직 후에도 기술컨설턴트로서 축적된 노하우를 후배들에게 전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올해엔 포항제철소 압연설비2부 신재석 파트장이 지난 7월 포스코 명장으로 선정됐다. 신 명장은 1987년 입사 이래 압연 기계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시진핑 반부패 사정에 中소수민족도 무관용…"엘리트 지형 변화" 2025-08-18 11:41:38
바이커리는 국가에너지국 부국장으로 승진해 소수민족 출신의 중앙 고위직 진출의 상징으로 평가받던 시점에서 공산당 중앙기율위원회의 사정 칼날에 결국 자리를 잃었다. SCMP는 이들은 시 주석이 집권한 2012년 이후 낙마한 소수민족 고위 관리로, 이는 과거 소수민족 고위 관료에 대해 적용돼온 중국 당국의 관대함이...
"월급도 고과도 '성과'대로 주세요"…Z세대 직장인에 물었더니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08-18 07:21:11
승진'이 가능해 찬성한다는 응답이 41%로 뒤를 이었다. 레벨제를 지지하는 배경엔 결국 성과를 어떻게 측정하고 설계할 것인지를 둘러싼 신뢰 문제가 깔려 있다. 인적자원(HR) 업계에선 레벨제 등 역량 중심의 인력 운영 방식에 대해 "적재적소에 인재를 활용할 가능성을 높여준다"는 평가도 나온다. Z세대가 성과와...
"증거도 없이 청탁이라니…" 법정서 억울함 푼 국정원 직원 2025-08-17 09:00:02
일한 A씨는 2021년 특정직 3급으로 승진했는데, 국정원은 원고가 이를 청탁했다며 2023년 12월 그에게 감봉 3개월의 징계를 내렸다. 국정원은 A씨가 당시 국정원장과 친분이 있던 전직 시의원에게 조력을 요청했으며, 한 기업 전직 부사장에게 동향 후배인 직원의 승진을 알선·청탁했다고 봤다. 그러나 법원은 A씨의 청탁...
"왜 내가 승진 명단에 없는데?" 충주시장실 부순 6급 공무원 2025-08-15 17:39:29
인사에 불만을 가져 시장실에서 난동을 부린 충주시청 6급 공무원이 검찰에 넘겨졌다. 15일 충북 충주경찰서는 지난 6월 26일 오후 8시쯤 충주시장실 문을 발로 차 부수고 들어가 기물을 파손한 혐의(공용물건손상)로 충주시청 6급 공무원 A 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이날 밝혔다. A 씨는 컴퓨터와 프린터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