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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0, 망했다"…황금 연휴에 눈물 흘리는 사장님들 2025-01-25 20:16:18
25일 자영업자 커뮤니티에는 손님이 오지 않는다는 하소연 글이 쏟아지고 있다. 중식당 점주 A씨는 이날 오후 1시30분쯤 "평일보다 한가할 줄은 몰랐다"며 "다들 여행을 간다고 하길래 그래도 남은 사람들이 (음식을) 시키겠지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진짜 다 가버렸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오늘과 내일 손님들이 여행을...
필리핀 마르코스, 만화책 캐릭터로…中'남중국해 가짜뉴스' 반박 2025-01-25 12:42:56
만화책이 뉴스에 접근하기 어려운 오지의 학생과 주민을 주 대상으로 만들어졌으며, 관심 있는 외국 독자가 있으면 해당국 언어로 제작할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제이 타리엘라 필리핀 해경 대변인은 정부가 개인 기부자의 자금 지원을 받아 이 만화책 약 1만1천 부를 무료 배포했으며, 추가 기부 여부에 따라 수천 부를...
독일 유력 총리후보 "중국투자는 큰 위험, 실패해도 안돕는다" 2025-01-24 15:20:46
한다면 큰 혼란을 예상해야 한다. 나는 다양한 중소기업 및 대기업과 이 이야기를 나눴다"면서 "위험을 감수하거나, 1∼2년 후 투자를 정리해야 할 때 정부로 도움을 요청하러 오지 말라"고 강조했다. 현지 언론은 메르츠 대표가 이끄는 기독민주당이 내달 23일 치러질 총선에서 30%의 득표율로 승리할 것으로 예상하고...
LA에 또 산불 '비상'...여의도 10배 태워 2025-01-24 08:42:07
인한 건물 파손, 인명피해, 부상자 발생 신고는 들어오지 않았다고 당국이 밝혔다. 이날 자정을 넘긴 한밤중에는 또 다른 산불('세풀베다 산불')이 게티 미술관과 가까운 벨-에어 지역에서도 발생해 주민들을 긴장시켰다. 소방관 250여 명이 출동해 이 산불은 0.16㎢를 태운 뒤 진화됐다고 당국이 밝혔다. 전날...
개츠비가 좇았던 것은…성공이었을까, 사랑이었을까 2025-01-23 17:32:01
장례식에는 아무도 오지 않는다. 그토록 많이 몰려오던 파티의 사람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데이지도 오지 않았다. 이런 질문을 해본다. 개츠비의 사랑은 순수했기에 돌을 던질 수 없는 것인가? 혹시 그에게 데이지는 진정한 사랑의 대상이 아니라 자신이 들어가고 싶었지만 들어갈 수 없었던 그 유한계급의 상징인 것은...
LA서 또 산불…5시간만에 여의도 7배 면적 태워 2025-01-23 11:09:13
거의 오지 않아 초목이 극도로 건조해진 상태다. 여기에 시속 67.6km의 돌풍까지 불면서 불이 급격히 확산된 것으로 당국은 보고 있다. LA 주민들은 지난 7일 발생해 이날까지 보름째 이어지고 있는 2건의 대형 산불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서부 해변에서 발생한 '팰리세이즈 산불'은 현재까지 94.9㎢를, 동부...
'최악의 산불' 꺼지기도 전에…또 대형 화재 2025-01-23 10:56:20
화재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LA에 수개월째 비가 거의 오지 않아 초목이 극도로 건조해진 가운데 이날 강한 돌풍이 불며 불길이 급속히 번진 것으로 추정된다. 미 기상청(NWS) LA 지소에 따르면 이날 산불이 발생한 지역의 습도는 7%로 매우 낮고, 돌풍의 속도는 시속 67.6km에 달했다. NWS는 이 지역의 풍속이 이날...
LA 또 산불 '비상'…돌풍 타고 5시간만에 여의도 7배 면적 확산 2025-01-23 10:45:56
화재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LA에 수개월째 비가 거의 오지 않아 초목이 극도로 건조해진 가운데 이날 강한 돌풍이 불며 불길이 급속히 번진 것으로 당국은 보고 있다. 미 기상청(NWS) LA 지소에 따르면 이날 산불이 발생한 지역의 습도는 7%로 매우 낮고, 돌풍의 속도는 시속 67.6km에 달했다. NWS는 이 지역의 풍속이...
17세 바이올린 천재 "난 별 다섯개 중 하나만 겨우 채운 연주자" 2025-01-22 15:39:32
오지 않는다는데. “강박까진 아니에요(웃음). 연습은 하면 할수록 실력이 느는 게 눈에 보이거든요. 그게 너무 재밌어서 밥 먹는 시간 빼놓고는 계속 바이올린을 켜게 돼요. 시계를 보지 않다가 새벽 2시30분까지 연습한 적도 있어요. 누가 시켜서 한다면 이렇게 못 할 거에요.” ▷예원학교(중학교) 졸업 이후 홈스쿨링을...
김병환 "올 가계부채 증가 3.8%이내…전세대출도 소득자료 징구"(종합) 2025-01-22 11:36:32
정하되, 지방은행의 가계대출이 수도권 등으로 오지 않도록 은행들과 협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상환능력에 맞춰 빌리는 관행 정착을 위해 3단계 스트레스 DSR 조처는 7월부터 도입하고, 스트레스 금리 수준이나 적용 대상 등은 4∼5월에 정해서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스트레스 DSR은 미래 금리 변동 위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