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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 공동 1위 함덕주 "마운드에서 확실하게 던지려고 했다" 2018-04-24 22:59:37
1위로 올라섰다. 김강률을 대신해 시즌 초반 두산의 뒷문을 잠근 함덕주는 이날도 팀의 대들보다운 호투를 펼쳤다. 두산은 10-3으로 앞서다가 8회말 김강률, 김승회의 난조로 순식간에 6점을 헌납했다. 경기 흐름은 SK 쪽으로 완전히 넘어갔다.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등판한 함덕주는 최승준, 김동엽, 정의윤 등 SK 세 타자...
하이브리드카 속도 내는 한국도요타…누적 판매 3만대 넘었다 2018-04-20 10:23:57
준중형 해치백(뒷문이 위로 열리는 5도어 차량) 프리우스다. 누적 기준 1만5586대 팔리면서 한국도요타 전체 판매량의 51.9%를 차지했다.이 차의 가장 큰 강점은 뛰어난 연료 효율이다. 판매 중인 4세대 프리우스 복합 연비는 l당 21.9㎞다. 전기 모터를 함께 사용하는 차량의 특성상 도심 연비가 22.6㎞/l로 더 높다.중형...
신동철 "박근혜, 총선 때 유승민 경쟁후보 연설문까지 하달" 2018-04-19 12:28:31
현 수석은 당시 기자들을 피해 호텔 뒷문으로 빠져나간 뒤 언론에는 "이 위원장을 만난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고 신 전 비서관은 진술했다. 신 전 비서관은 당시 현 수석이 "부인할 때는 칼같이 부인해야 해. 여지를 남기면 안 돼"라고 말했다는 얘기도 꺼냈다. 그 이후로는 보안을 위해 '007작전'처럼 이 위원장...
'진땀 세이브' 함덕주 "꼭 막고 싶었습니다" 2018-04-18 22:55:39
피로를 느껴 12일 2군으로 내려갔다. 이후 두산의 뒷문은 함덕주가 지키고 있다. 함덕주는 "나는 강률이 형이 올 때까지만 뒷문을 지키는 임시 마무리다. 그때까지 잘 지키겠다"고 했다. 함덕주를 향한 두산 사령탑 김태형 감독의 신뢰는 더 깊다. 사실 지난 시즌 5선발로 뛴 함덕주가 올해 불펜으로 이동한 것도 '...
두산은 마운드도 화수분…이영하·박치국·곽빈까지 '쑥쑥' 2018-04-16 06:00:00
두산은 마무리 김강률이 1군에서 말소되면서 함덕주가 뒷문을 지키고, 박치국과 곽빈, 이영하 등 젊은 투수가 허리 역할을 맡고 있다. 프로 3년 차인 이영하(21)는 지난해 이미 1군에서 존재감을 보여준 우완 정통파 투수다. 작년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3승 3패 평균자책점 5.55를 거둔 이영하는 3월 3경기에서만 2홀드를...
'원빈보다 곽빈' 두산 막내, 궂은일도 해가며 호투까지 2018-04-12 10:49:33
올랐던 평균자책점은 3.86으로 하락했다. 곽빈이 뒷문을 단단히 걸어 잠근 덕분에 선두 두산은 6연승을 달리며 2위(SK 와이번스)와 격차를 벌릴 수 있었다. 두산 팬들은 인기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빗대 '원빈(영화배우)보다 곽빈'이라며 열광했다. ksw08@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두산 베테랑 좌완 불펜 투수 이현승, 1군 복귀 2018-04-07 15:11:41
벗어난 이현승은 엔트리 말소 기간인 열흘을 정확하게 채우고 이날 잠실 NC전에 맞춰서 1군에 등록했다. 두산은 이현승이 빠진 사이, 함덕주, 이영하, 박치국, 곽빈 등 어린 불펜진이 기대 이상으로 뒷문을 잘 막아 7승 3패의 선전을 이어갔다. 이제 필승조의 형님이 돌아왔다. 2위 두산이 1위 NC와의 선두싸움에서...
[주요 신문 사설](7일 조간) 2018-04-07 10:00:02
준엄한 심판이다 대북 제재의 뒷문 열려는 중국 정부의 수상한 움직임 조선ㆍ해운업 경쟁력 회복이 나랏돈 퍼붓기만으로 될까 ▲ 매일경제 = 박근혜 전 대통령 중형 선고, 한국 정치가 얻어야 할 교훈 사장실에 쇠파이프 들고 몰려간 한국GM 노조 4차 산업혁명시대 사이버보안 중요성 일깨운 해커올림픽 ▲...
[주요 신문 사설](6일 조간) 2018-04-06 08:00:02
= 또 대북제재 뒷문 열어준 中, 비핵화 말할 자격 없다 선거 코앞에서 일자리 선심예산 풀겠다는 건가 '올드 보이' 공천은 환골탈태 외면한 제1야당의 업보 ▲ 조선일보 = 한국GM 노조 사장실 점거, 美 기업 상대로 한국식 투쟁 金 금감원장이 보여주는 이 정권의 오만 北, 이미 고철 된 원자로로 쇼 벌일...
[사설] 중국의 대북제재 완화 움직임, 그냥 넘길 일 아니다 2018-04-05 17:36:01
‘제재 뒷문’을 열어놓는다면 북한 비핵화는 물 건너갈 가능성이 크다.북한 핵을 이고 사는 한국으로선 악몽이다. 중국의 이런 움직임을 그냥 넘기지 말아야 한다. 우리 정부는 중국에 요구할 건 요구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는 등 처신을 분명하게 해야 한다. 중국의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보복과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