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제주 4·3 행방불명 희생자 진혼제 봉행 2017-07-15 13:16:53
"억울한 누명과 각종 죄명을 뒤집어쓴 채 행방불명되신 임들의 원한을 어찌 풀어드리겠는가. 저희 후손들은 이제 흩어진 마음을 다잡고 철저한 진상규명은 물론 영령님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양윤경 4·3유족회장은 "비극의 4·3 역사 중에서도 어디론가 끌려가서는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고 불귀의...
초등생 살인사건 공범…소년법으로 형량 줄이려 안간힘(종합) 2017-07-06 16:26:16
의뢰해 둔 상태라고 밝혔다. 만약 A양의 죄명을 살인교사 등으로 변경할 경우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을 재판부에 청구하기 위해서다. A양은 올해 3월 29일 오후 5시 44분께 서울의 한 지하철역에서 고교 자퇴생 B(17·구속)양으로부터 초등학교 2학년생 C(8)양의 훼손된 시신 일부가 담긴 종이봉투를 건네받아...
'초등생 살해사건' 고민하는 검찰…공범 살인교사죄 적용 딜레마 2017-07-04 07:00:01
이기적이라서'라고 답했다. 검찰이 B양의 죄명을 살인방조에서 살인교사로 변경하려면 A양의 진술을 입증할 새로운 증거를 확보해야 한다. 새로운 증거확보가 쉽지 않다면 기존 수사과정에서 흘려 지나쳤던 각종 증거 중에서 A양의 새로운 진술을 뒷받침할 내용을 찾아야 한다. A양의 증언을 마냥 무시할 수도 없다. A...
검찰 '장기미제' 백남기 사건 처리 임박…경찰 책임 주목 2017-06-26 11:38:57
등 경찰 관계자들을 살인미수(예비적 죄명 업무상 과실치상) 등 혐의로 고발했다. 백씨가 숨지면서 검찰 수사의 초점은 경찰이 백씨 사망에 책임이 있는지에 맞춰졌다. 검찰은 경찰이 '경고 살수→곡사 살수→직사 살수' 등의 단계별 운용 지침을 제대로 지켰는지, 사건 당일 살수차의 발사 압력이 적정한 수준에서...
인천 8살 초등생 살인범, “계획적? 심신이 약할 뿐” 2017-06-20 15:18:42
것으로 판단하고 경찰이 적용한 죄명을 유지해 구속기소 했다. 앞서 검찰은 A양으로부터 피해자의 시신 일부를 건네받아 유기한 C양도 살인방조 및 사체유기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 C양은 사건이 벌어진 시간대에 A양과 수차례 전화 통화하는 등 살인 행위를 알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C양은 A양과 공범 관계이지만...
정권 바뀌어 달라졌나?…백남기 사인 '병사'→'외인사' 2017-06-15 18:25:34
관계자들을 살인미수(예비적 죄명 업무상 과실치상) 등으로 고발해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김후균)가 수사를 진행해왔다.백씨의 아내와 자녀 세 명은 작년 3월 정부와 경찰 관계자들을 상대로 총 2억4000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 현재까지 여섯 차례 변론이 열렸고, 다음 재판은 내달 21일이다. 유족은 올...
檢, 백남기 새 사망진단서 확보 추진…'느림보 수사' 속도붙나(종합) 2017-06-15 16:46:43
등 경찰 관계자들을 살인미수(예비적 죄명 업무상 과실치상) 등 혐의로 고발했고 이후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김후균 부장검사)가 수사를 맡아 진행했다. 고발 이후 백씨가 사망해 검찰 조사는 경찰이 백씨 사망에 책임이 있는지를 가리는 데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유족은 현장 살수차 운용 경찰관들이 직사의 위험성을...
檢, 백남기 새 사망진단서 확보 추진…'느림보 수사' 속도내나 2017-06-15 15:22:28
등 경찰 관계자들을 살인미수(예비적 죄명 업무상 과실치상) 등 혐의로 고발했고 이후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김후균 부장검사)가 수사를 맡아 진행했다. 고발 이후 백씨가 사망해 검찰 조사는 경찰이 백씨 사망에 책임이 있는지를 가리는 데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유족은 현장 살수차 운용 경찰관들이 직사의 위험성을...
8살 초등생 살해범 "계획적 아냐" 심신미약 주장…혐의는 인정 2017-06-15 11:22:34
것은 아닌 것으로 판단하고 경찰이 적용한 죄명을 유지해 구속기소 했다. 앞서 검찰은 A양으로부터 피해자의 시신 일부를 건네받아 유기한 C양도 살인방조 및 사체유기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 C양은 사건이 벌어진 시간대에 A양과 수차례 전화 통화하는 등 살인 행위를 알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C양은 A양과 공범...
강도·살인 '뚝'…성폭력 범죄는 '쑥' 2017-06-13 18:57:15
5357명, 2013년 5937명 등으로 계속 늘고 있다. 2015년 기준 정신질환 범죄자들의 죄명은 절도가 1749명(24.9%)으로 가장 많았다.감소 추세를 보이던 마약류 범죄자는 2015년 들어 급증했다. 마약류 범죄로 검거된 인원은 2015년 1만1916명으로 1년 전(9742명)보다 22.3% 급증했다.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 기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