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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조 예산안 통과…'이재명 예산' 지역상품권·성장펀드 유지 2025-12-03 00:00:02
인공지능(AI) 지원, 정책펀드, 예비비 등에서 4조3000억원이 감액됐다. 그 대신 양당이 예산 확대를 주장한 부분을 조금씩 반영해 감액분만큼 예산을 늘려 총지출 규모는 정부 원안인 728조원이 유지됐다. 민주당이 주장한 부분 중에선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재해복구 시스템 구축, 분산전력망 산업 육성, AI 모빌리티 실증사...
모든 기업 법인세 1%P 오른다…금융사 교육세는 두 배로 2025-12-02 23:59:02
총급여가 7000만원 이하여야 한다. 2일 여야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도 예산안 및 세제개편안을 포함한 부수 법안을 처리했다. 영세·중소기업의 법인세율을 유지하느냐가 쟁점이던 법인세는 4개 구간 모두 1%포인트씩 올리기로 했다. 현재 법인세는 과세표준 구간에 따라 2억원 이하 9%, 2억원 초과~200억원 이하...
'727.9조' 이재명 정부 첫 예산안, 국회 본회의 통과 2025-12-02 23:44:24
기준) 규모의 2026년도 예산안이 2일 밤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2026년도 예산안은 2020년 이후 5년 만에 헌법이 정한 법정 처리 시한(12월 2일 밤 12시)을 지켜 처리됐다. '예산안 자동부의' 제도가 도입된 이후 3번째로 시한을 지킨 사례이기도 하다. 이날 국회를 통과한 내년도 예산안은 정부 원안의 총액...
젠슨 황, '치맥 회동' 약속 지켰다…개미들 환호 쏟아진 회사 [종목+] 2025-12-02 22:00:01
엔비디아로부터 5만장의 GPU를 공급받기로 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오토에버는 전일 대비 3만6700원(18.65%) 상승한 23만3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 급등 속 개인투자자들은 기쁨을 감추지 않고 있다. 포털사이트 현대오토에버 종목토론방에서 한 투자자는 “본격적인 ‘치맥(치킨+맥주) 랠리’가 시작될...
쿠팡에 손배 줄소송…兆단위 배상액·초강력 금융제재 덮치나 2025-12-02 18:06:25
만 아니라 천문학적인 액수의 민사 배상 폭탄을 맞을 것이란 게 법조계와 유통업계의 관측이다.◇ 커지는 소송판…“배상액 5배 뛸 수도”이날 법조계에 따르면 법률사무소 번화는 3일 서울동부지방법원에 쿠팡을 상대로 1인당 10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한다. 전날까지 3000여 명이 소송 의사를 밝혔고,...
'이재명 예산' 지역상품권·성장펀드 유지…AI 사업은 일부 감액 2025-12-02 17:50:49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만나 내년 예산안을 본회의에서 처리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우선 국민의힘 요구를 일부 받아들여 인공지능(AI) 지원, 정책펀드, 예비비 등에서 4조3000억원을 감액했다. 그 대신 양당이 예산 확대를 주장한 부분을 조금씩 반영해 감액분만큼 예산을 늘려 총 지출 규모는 정부...
서학개미도 엔비디아서 구글로…한 달 새 1.5兆 싹쓸이 2025-12-02 17:45:04
3000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올해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앞세운 코스피지수 랠리에도 불구하고 한국 주식을 팔아치우고 미국으로 떠나는 ‘주식 이민’ 현상이 가속화하고 있는 것이다. 한 자산운용사 대표는 “국내 주식시장에 대한 뿌리 깊은 불신과 혁신을 거듭하는 미국 기술주를 향한 믿음이 주식 이민으로 이어진...
손정의 'AI 거품론' 일축…"물어보는 사람이 바보" 2025-12-02 17:43:38
이어 “만약 10년간 10조달러를 투자하면 불과 반년 만에 회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소프트뱅크는 지난 10월 미국 엔비디아 주식 전량(3210만 주)을 58억3000만달러에 매각했다. 매각한 이유를 묻자 손 회장은 “미국 오픈AI 등에 투자하기 위해 눈물을 머금고 내놨다”며 “사실 한 주도 팔고 싶지 않았다”고 답했다....
여야, 728조 내년도 예산안 합의 2025-12-02 17:34:35
3000억원을 줄이는 대신 그만큼 증액해 총액을 맞추기로 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국민성장펀드 예산은 줄이지 않기로 했습니다. 인공지능(AI) 지원, 정책펀드, 예비비 등은 일부 감액합니다. 대신 화재가 발생했던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재해복구시스템 구축과 분산전력망 산업...
여야 "김범석 어딨나"…박대준 대표 "내 선에서 책임질 것" 2025-12-02 17:31:52
“국민 3000만 명 이상이 털렸는데 피해가 없다는 게 말이 되느냐” “너무 무책임한 답변”이라는 고성이 터져 나왔다. 최민희 과방위원장은 “쿠팡이 계속해서 자료 제출을 거부하고 책임을 회피한다면 여야 합의로 김 의장을 증인으로 세우는 청문회를 추진하겠다”고 경고했다. 쿠팡의 안일한 태도는 홈페이지 사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