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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팬클럽, 결식아동에 쌀 8.7톤 기부 ‘남다른 클래스’ 2014-03-24 13:46:45
무대를 마친 신화는 무대에 자리잡고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너희 나랑 있으니까 좋아?”라는 장난스런 김동완의 멘트에 이어 에릭은 “날씨가 되게 좋다. 어제 이어 오늘도 많은 분들이 와주셨다. 끝까지 여러분들 신화 멤버의 일원이 돼 재밌는 공연 만들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신화는 2014년 하반기 정규 12집...
[리뷰] 신화의 ‘HERE’, 돌아 ON 여섯 오빠들 2014-03-24 07:01:02
전진은 “좋은 앨범과 모습들로 인사드리겠다. 많은 응원을 해달라”고 다짐과 당부를 전했다. 이후 이들은 이따금씩 목에 물만 축이며 ‘jam #1’, ‘마네킨(mannequin)’, ‘온 더 로드(on the road)’ 등의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 오차 없이 자기관리를 한 최정상의 무대를 뽑아냈다. 대망의 피날레는 노래 대신 자리에...
"어려운 분들에게 힘을 주는 일…토요일만 기다려요" 2014-03-24 04:20:49
정말 예뻐. 동심으로 돌아가 다같이!” 지난 22일 경기 남양주 호평동 햇살요양원. 전·현직 세무공무원 및 각계 인사로 구성된 국세청 사랑나눔봉사단(폰콰이어) 단장 김경곤 서울 역삼세무서 재산3주무계장(52)은 공연에 앞서 이렇게 외쳤다. 과수원길 유정천리 색소폰 합주가 끝나자 황갑송 씨(50)의 구성진 단독 창이...
‘엄마의 정원’ 엄현경, 까칠+사랑스러움… 다양한 매력 2014-03-21 13:34:26
덕분에 간신히 위기를 모면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집으로 돌아와서는 마당에 있던 쓰레받기를 걷어차고, 하숙생에게 시비를 걸었다. 순정(고두심)이 수진에게 “무슨 일이 있길래 이러고 사냐”고 소리치자 수진은 “엄마가 낳았으니까 살아 뭐 하러 나 같은 거 낳았어? 내가 좋은 학교를 나왔어 돈 많은 부모가 있어 내...
[2014 F/W 서울패션위크] 이청청 디자이너 “‘이상봉의 아들’보다 디자이너로 인정받을 것” 2014-03-21 09:26:02
인사를 나올 때 디자이너의 환희, 성취감 같은 것을 아버지를 보면서 많이 느꼈던 것 같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 후 본격적으로 디자이너가 돼야겠다고 생각했던 것은 20대 중반 무렵. 그 전에는 패션 디자인보다는 비즈니스나 마케팅 분야에 더욱 관심을 가졌지만 점점 디자인에 대한 욕구가 커지면서 디자이너의 길로...
노블리스 오블리주란? 이부진 사장 선행에 명확한 기준 `눈길` 2014-03-19 18:04:45
고위 지도층 인사에게 요구되는 높은 수준의 도덕적 의무, 사회에 대한 책임을 가리킨다. 즉, 노블리스 오블리주로 도덕적 의무를 솔선수범하는 사회 지도층의 모습은 국민정신을 결집시키고 애국심을 높이는 귀감이 된다. 사회 고위층들이 공공봉사와 기부, 헌납 등의 활동을 통해 공공에 선행을 베푸는 것들이 이에...
[패션 스트리트] 오늘의 패션계 소식 2014-03-17 18:27:30
및 돌 전후 아기 모자까지 보다 다양하게 구성되어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기존의 베이비나 키즈 브랜드에서는 볼 수 없는 강한 패턴과 디자인을 햇츠온만의 느낌으로 풀어내어 보다 독특하고 개성 있는 아이템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배우 이영애가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아시아...
[2014 대학총장 인터뷰②] 지병문 전남대 총장 "실용이 화두… 거점국립대 명성에 안주 않겠다" 2014-03-17 09:15:39
반면 대학 총장은 종합행정 최종결정권자예요. 인사부터 예산, 입법까지 다루는 분야도 많고 구성원도 다양하죠. 무엇보다 성과가 눈에 보이는 게 보람 있습니다."- 국회의원과 총장으로서의 리더십이 분명 다르죠."물론 국회의원 시절 교육위에서 상임위 활동을 한 게 총장직 수행에도 도움이 됩니다. 당시의...
[인터뷰] ‘크레용팝 후배’ 가물치 “우리의 라이벌은 물고기 가물치!” 2014-03-15 14:01:01
더 많이 나온다고 농담 섞어 하소연하는 유쾌한 신인 아이돌 그룹 ‘가물치’를 만나봤다. q. 가물치만의 특징과 콘셉트는 뭐라고 생각하는가. 타이틀곡 '뭣 모르고'의 특공대 콘셉트. 위장크림과 swat복장 같은 저돌적인 느낌, ‘상남자’를 표현한 것들이 가물치만의 특징이라고 생각한다. -큐 q. 첫 무대 후 소감...
[한경+] 북녘에 100만 포대 비료 보내기 행사가 취소된 사연 2014-03-14 15:29:58
187개 회원단체장과 1000여명의 원료 인사를 초대하려고 했다가 무리라는 걸 깨달았다고 합니다. 준비 부족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입니다. 홍 의장이 이제라도 깨달았기를 바랍니다. 아무리 선의를 갖고 있다고 해도 남북관계는 의욕만 갖고 밀어 붙일 것이 아니라 대내외 분위기를 살펴 ‘돌 다리도 두드린다’는 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