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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LG유플러스 불법개통 `경고` 2013-01-18 16:26:30
실태점검은 계속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실제로 방통위가 지난해 12월25일부터 올해 1월8일까지 조사한 결과 가입자 가운데 평균 31% 가량이 기준(27만원)을 넘겨 보조금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방통위는 `경고조치` 수준을 넘어 대대적인 재조사를 방침을 정했습니다. 앞으로 IT커뮤니티와 온라인...
빈사 증시, 잇단 규제 이슈로 또다시 '피멍' 2013-01-18 13:46:25
방통위의 인가 등을 받는 등 규제를 받을 수 있다. 전문가들은 그러나 nhn의 경우 규제 우려보다 '라인 효과' 등을 통한 실적 개선 기대가 갈수록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 모바일 사업 전담 조직 설립 계획도 경쟁력 강화에 긍정적일 것이란 평가다. 박재석 삼성증권 연구원은 "모바일사업 전담 조직을 신설하는 것은...
주민번호 수집 금지 한달 남았는데…정부도 기업도 개인정보 수집 여전 2013-01-17 17:03:44
문제방통위는 주민등록번호를 대체하는 인증 방식으로 아이핀·공인인증서·신용카드·휴대전화 등 다양한 수단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대표적 인증 대체수단인 ‘아이핀’에 대한 사용자 인식은 여전히 낮다. 한 개인정보보호 전문가는 “국내에서 아이핀 등록자 수가 800만명에도 미치지 못한다”며 “본인 확인...
접시없는 위성방송 또 논란 2013-01-17 17:01:32
장점이다. 17일 방통위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방통위 방송제도연구반은 18일 회의를 열고 방송사업 결합서비스 관련 제도 개선 방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연구반은 dcs를 허용하되 관련 법률을 제·개정하는 방향으로 제도 개선안을 준비 중이다.연구반은 그동안 세 차례 회의를 열어 고시 제정, 시행령 개정, 법률 제·개정...
[박근혜 정부-조직개편] 이스라엘 같은 창업생태계 만들어야 '창조경제' 미래 보인다 2013-01-16 17:24:45
강조했다.(3) 분리되는 부처와 협력방통위는 2008년 출범과 함께 진흥과 규제를 겸하도록 조직을 개편했는데, 이번에 다시 분리하기로 하면서 미래부에 어떤 조직을 보낼지부터 고민에 빠졌다. 통신업체의 한 관계자는 “규제와 진흥 업무가 두 부처로 분리되면서 방통위 출범 이전처럼 정책 효율성이 떨어질 수 있는 게...
[박근혜 정부-조직개편] "5년마다 짐싸야 하다니…" 극심한 '조직개편 스트레스' 2013-01-16 17:17:34
공무원들은 좌불안석이다. 행안부와 방통위는 세종시 이전 예외 부처이지만 부처 기능 재편에 따라 미래창조과학부로 자리를 옮기는 공무원들은 세종시로 근무지를 옮겨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방통위 관계자는 “당장 다음달 이후 세종시로 거취를 갑작스럽게 옮겨야 하는 직원들은 집 구하는 일부터가 걱정”이라며 ...
방통위, 인수위 업무보고 "우정사업본부도 미래부에 둬야" 2013-01-16 17:11:59
중심으로 세부 실행계획도 보고했다. 방통위는 신설되는 미래부의 정보통신기술(ict) 전담조직과 관련, “방통위의 방송 통신 인터넷 정책과 지식경제부의 소프트웨어 등 정보통신산업 정책, 행정안전부의 정보보호 정책, 문화체육관광부의 게임 등 콘텐츠 관련 정책을 총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각 부처로 흩어진 ict...
세계銀 글로벌정보센터 내년 초 국내에 설립 2013-01-16 17:07:41
국내에 설립된다.홍성규 방통위 상임위원은 1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세계은행 본부에서 레이첼 카이트 부총재와 글로벌 정보보호센터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글로벌 정보보호센터는 세계은행 회원국의 정보보호 역량 강화를 위해 두 기관이 설립하는 기구로 내년 초 문을 연다. 세계은행은 지난해 10월...
[정부조직 개편] "금융조직 등 추후 개편은 로드맵에 담길 것" 2013-01-15 21:21:05
방통위는 현재 방송통신 규제와 진흥 기능을 수행하는데, 진흥 부분을 정보통신기술(ict) 전담 차관으로 이관한다. 방통위 위상은 그대로 유지된다.”▷해양수산부는 어디에 설치되나.“아직 정해지지 않았다.”▷식품의약품안전처가 생기면 보건복지부 산하에 있던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어떻게 되나.“식품의약품안전청이...
[정부조직 개편] ICT 빼앗기고 규제 업무만…조직 축소 불가피 2013-01-15 21:20:11
말까지 했다. 방통위는 그동안 위원장까지 나서 “지식경제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등으로 흩어진 ict 기능을 통합한 부처 신설이 필요하다”고 역설해왔다. 방통위 관계자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현실화됐다”며 “규제와 진흥은 함께 가야 하는데 부처가 다르면 균형있는 정책이 나오기 어렵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