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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 넘어 예술 공간으로 … 세종문화회관의 색다른 도전 2026-01-14 15:29:25
셈.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시발레단 객원 수석무용수인 이상은(독일 젬퍼오퍼발레단 무용수)의 티칭을 통해 진행된다. 취미 발레를 3개월 이상 경험한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들은 무대에서 워밍업부터 간단한 발레 동작을 배우며 객석에서 바라보던 공간에 중심에 서는 경험을 하게 된다. 문학도...
다이먼 "연준 독립 흔들리면 금리 더 오를 것" 2026-01-14 01:13:07
밝혔다. 성명에서 이들은 “파월은 청렴한 자세로 임무에 집중하고 공익에 대한 확고한 헌신을 다하며 직무를 수행해와 함께 일했던 모든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동료”라고 강조했다 .성명에는 브라질, 스위스, 스웨덴, 덴마크, 한국, 호주,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들도 서명했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JP모건 "트럼프 카드 이자 10% 제한에…모든 방안 검토" 2026-01-14 00:45:45
대통령의 지시가 어떻게 시행될지는 불분명하다. 미국에는 신용카드 이자율을 제한하는 법이 없다. 그러나 지난 해 미주리주 상원의원 조쉬 홀리아 버몬트주 상원의원 버니 샌더스가 5년간 신용카드 연이자율을 10%로 제한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이 법안은 현재 의회에 계류중이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美증시, 근원 인플레 개선에도 시장은 '냉담'…하락 확대 2026-01-14 00:28:51
CPU 물량을 거의 다 판매했다며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한 인텔과 어드밴스트 마이크로 디바이시스는 주가가 상승했다. 금 현물 가격은 온스당 4,615.44달러로 0.4% 올랐다. 비트코인은 1.6% 오른 92,406달러 부근에서 거래됐고 이더는 3,154달러로 2.1% 상승했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핵심 CPI 예상보다 낮은데…美 시장 반응 미지근한 이유는 2026-01-13 23:54:14
12월에 0.3% 올랐다. 여가 활동 지수는 1.2% 올라 1993년 이 지수가 만들어진 이후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12월에 중고차 및 트럭이 1.1% 하락하면서 근원 소비자물가가 예상보다 적게 오르는데 기여했다. 가정용 가구 및 관련 업종 지수도 하락세를 보인 주요 지표에 포함됐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특검, 김용현 무기징역 구형…경찰 수뇌부도 줄줄이 중형 구형 2026-01-13 23:41:23
이밖에 노 전 사령관과 함께 비상계엄을 사전 모의한 혐의를 받는 김용군 전 제3야전군(3군)사령부 헌병대장(대령)에는 징역 15년, 목현태 전 서울경찰청 국회경비대장에는 징역 12년. 윤승영 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에는 징역 10년이 각각 구형됐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속보] 美 작년 12월 소비자물가 전년대비 2.7%↑…전망 부합 2026-01-13 22:37:13
상승률은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에 부합했고, 전월 대비 0.3% 상승해 이 역시 전망에 부합했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식품을 제외한 근원 CPI는 전년 동월 대비 2.6% 올라 전문가 전망(2.8%)을 밑돌았다. 전월 대비로는 0.2% 올라 역시 전망(0.3%)에 못 미쳤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與 "尹 사형 구형, 국민 눈높이 부합하는 상식적인 결론" 2026-01-13 22:36:12
명령이자 당연한 귀결"이라고 논평했다. 이어 "재판부는 지체 없이 가장 빠른 기일에 선고를 내려야 한다. 오직 헌법과 법률, 사법적 양심에 따라 내란수괴를 사회로부터 영구히 격리하고 책임을 묻는 엄중한 판결로 대한민국의 법치를 다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속보] 美,12월 소비자물가 0.3%p 올라 연 2.7%…예상부합 2026-01-13 22:32:07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미국 노동통계국은 13일(현지시간) 미국의 12월 소비자물가가 전월보다 0.3%p 오른 연 2.7%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경제학자들이 예상한 것과 일치한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는 0.2%p 오른 2.6%로 집계됐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北 김여정 "조한관계 개선, 희망부푼 개꿈…도발 사과해야" 2026-01-13 22:14:50
감당 못 할 대가를 치르게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것은 단순한 수사적 위협이나 설전의 연장이 아니다. 주권 침해에 대한 우리의 반응과 주권 수호에 대한 우리의 의지는 비례성 대응이나 입장 발표에만 머무르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