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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농산물 가격비교·위기청소년 감지"…민생 10대 프로젝트 2025-11-24 13:06:19
농산물 가격 안정화·의약품 정보 제공·빠른 국세 상담 등 목표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판매처에 따라 편차가 큰 농산물 가격을 인공지능(AI)을 통해 분석하고 소비자 위치에 기반해 최적 구매 장소를 추천해주는 정부의 소비 정보 플랫폼이 내년 하반기 시범 출시된다. 정부는 24일 제1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내년 韓 성장률 전망치, 1.8% 웃돌까 2025-11-23 17:37:06
국세수입 현황에 따르면 올해 1~9월 국세수입은 289조6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34조3000억원 증가했다. 주식 시장에서는 주주총회가 잇따른다. 삼성생명 티웨이홀딩스 엑시큐어하이트론 현대공업 이노진 NPX 우정바이오 캐리 와이엠 광무 KS인더스트리 씨엔플러스 등이 28일 일제히 주주총회를 연다. 부동산 시장에서는 전국...
日, 내달 초 '일본판 정부효율부' 조직 신설 추진 2025-11-23 10:01:55
기존 행정개혁추진본부를 개편하고 국세 업무를 관할하는 재무성, 지방자치세를 맡고 있는 총무성과 협력 체제를 구축한다. 내달초 총리관저에서 첫 회의를 연 뒤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될 예정이다. 이는 집권 자민당이 일본유신회와 지난 10월 연정을 꾸리기로 하면서 보조금을 총점검해 정책효과가 낮은 것은...
반도체 호황에 내년 세수 전망 낙관론…법인세 86조 넘나 2025-11-20 05:51:00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 8월 말 발표한 국세수입 예산안에서 내년 법인세가 올해 2차 추가경정예산보다 3조원(3.6%) 증가한 86조5천억원 걷힐 것으로 예상했다. 올해 기업실적 호조세에 기댄 전망이다. 이후 발표된 3분기 기업 실적도 이를 뒷받침한다.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국내 500대 기업 중 지난...
"6억 빌려주면 된다더니"…안다르 창업자, 이번엔 '사기 혐의' 피소 2025-11-19 07:20:30
국세 1억6000여만원을 체납한 사실도 알려졌다. 가압류 신청에 앞서 A씨와 B씨는 신 씨와 그의 배우자 오대현 씨, 그의 동생 F씨를 사기 혐의로 서울 서초경찰서에 고소했다. 고소장에는 오 씨와 신 씨가 2023년 11월 A씨에게 "투자자들에게 투자를 받기 위해 회사 회계를 맞춰야 하니 6억원을 빌려주면 회사로 넣고, 회사...
[서욱진 칼럼] 보유세 인상, 신중해야 하는 이유 2025-11-18 18:09:48
인식됐기 때문이다. 합산 과세, 가파른 누진세율, 국세 부과 등 집값 안정을 목표로 하는 징벌적 성격이 뚜렷했다. 최근 종부세로 대변되는 보유세가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원으로 제한한 6·27 대책, 공공 주도 개발을 천명한 9·7 공급대책, 서울 전역을 규제지역으로 묶은 10·15 대책으로도...
50억원으로 세수 1조원 더 늘렸는데…관련 예산 30% '싹둑' 2025-11-18 09:40:01
18일 '2026년도 예산안'에 따르면 국세청 상속·증여세 과세 지원(부동산 감정평가) 사업비가 올해 96억원에서 내년 67억원으로 29억원(30.0%) 감액됐다. 부동산 감정평가는 국세청이 소규모 빌딩이나 초고가 주택에 별도의 감정평가를 거쳐 실제 가치에 맞게 상속·증여세를 매기는 제도다. 상속 ·증여세는 시가...
"1944∼1945년 전쟁으로 인한 일본인 사망자 376만명" 2025-11-17 10:16:53
5년마다 시행되는 국세조사 자료를 이용해 1940∼1955년 출생자 수와 사망자 수를 반영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당시 일본이 강점했던 한반도는 물론이고 대만, 사할린, 만주국 등에 거주하던 일본인 자료도 반영했다. 연구소 추계에 따르면 1944∼1945년 일본인 사망자 수는 625만5천716명이었다. 직전인 1942∼1943년...
'1400만 개미' 연간 배당소득 1인당 10만원도 안 된다 2025-11-16 14:38:45
기획재정위원회가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분위별 배당소득 현황'에 따르면 2023년 귀속분 배당소득은 총 30조2200억원으로 집계됐다. 배당소득 대상자 1746만4950명 기준으로 1인당 173만원꼴이다. 상위 10%(174만6000명)가 전체의 91%에 해당하는 27조5700억원, 1인당 1579만원의 배당소득을 챙겼다. 이마저도...
'1천400만 개미' 배당소득 연 8만원꼴…묘수없는 장기투자 稅혜택 2025-11-16 05:55:01
기획재정위원회가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분위별 배당소득 현황'에 따르면, 2023년 귀속분 배당소득은 총 30조2천200억원으로 집계됐다. 배당소득 대상자 1천746만4천950명 기준으로, 1인당 173만원꼴이다. 소득분위별로 보면 쏠림이 뚜렷하다. 상위 10%(174만6천명)가 전체의 91%에 해당하는 27조5천700억원, 1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