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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내달 가상자산 2단계 법안 발의"…정부안 지연 변수 2025-12-11 17:52:54
이날 금융위 당국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상자산 2단계 입법 방향을 논의했다. 2단계 입법안은 사업자, 상장·공시, 발행·유통 등 가상자산 산업과 시장을 다루는 법이다. 지난해 7월 시행된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과 구분해 ‘2단계 입법’ 또는 ‘업권법’으로 불린다. 당초 민주당 TF는 금융위에 전날까지 2차 입법...
與, 가상자산법 1월 발의...'은행 51%룰' 빠질 듯 2025-12-11 17:35:55
한다는 입장이고, 금융위원회는 핀테크 기업 등 비은행권에도 발행을 허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협의체 구성 방식에서도 양측은 이견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은은 발행 인가 단계에서 만장일치 합의기구를 요구하고 있지만 금융위는 이에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여당 의원들은 가상자산...
가상자산 2단계법, 연기 수순?…與 "연내 당론 확정할 것" 2025-12-10 18:34:13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가상자산 2단계 법안은 지난해 7월 시행된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법이다. 법안에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유통 규율, 발행자 준비자산 요건, 공시·상장 기준 등이 담길 전망이다. 이날 기준 민주당에선 민병덕·이강일·박상혁·안도걸·김현정 의원, 국민의힘에선...
가상자산 2단계법 '10일 데드라인' 넘길듯…'51%룰' 등 쟁점 2025-12-09 15:32:18
필요" vs "금융위 인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인가 단계에서 만장일치 합의 기구가 필요한지를 두고도 관계기관 간 갈등이 표출되고 있다. 현재 국회에 발의된 법안이나 금융위가 준비 중인 법안에는 인가권을 금융위에 부여하고 있다. 하지만 한국은행은 유관기관의 만장일치 합의 기구를 설치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금투협, 민투법 국회 기재위 통과에 "환영" 2025-12-09 10:11:51
= 금융투자협회는 9일 공모인프라펀드 활성화를 담은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민투법) 개정안이 지난 4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를 통과한 데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금투협은 "금번 개정은 1994년 민투법 제정 이후 30년 만에 처음으로 자산운용 관련 법 개정 절차를 진행하는 것"이라며 "그간 변화된...
[단독] 상장사 합병때 주가 대신 '공정가액' 적용 2025-12-08 17:58:00
8일 정치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지난 4일 더불어민주당 코스피5000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자본시장법 개편 방안을 공유했다. 법이 개정되면 상장사 합병가액 결정 시 주가 외에도 자산 가치, 수익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공정가액을 적용해야 한다. 국회에 계류 중인 관련 법안은 7건이다. 국회...
금융·창투사에 로봇주까지…주도주 넘보는 '정책 수혜주' 2025-12-08 17:35:23
배당소득이 연간 2000만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로 합산돼 최고 45%의 누진세율이 부과됐지만, 내년부터는 연간 3억원을 배당받더라도 20%만 내면 된다. 증권가에서는 고배당 업종으로 분류되는 금융주가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한다. 최정욱 하나증권 연구원은 “법안에 따르면 배당성향이 전년 대비 10%포인트 이상...
[단독] 취득 목적 상관없이…자사주 처분 이익, 배당소득으로 통일 2025-12-08 17:34:32
때, 투자자 이익은 배당소득으로 분류된다. 금융소득종합과세를 기준으로 최고 49.5%의 누진세가 부과된다. 반면 소각 외 자사주 매입은 양도소득 과세 대상이다. 이 경우 대주주 요건에 해당하는 투자자에게만 최고 27.5% 세율이 적용된다. 3차 세법 개정으로 자사주가 자본으로 정의되면 모든 투자자의 자사주 처분은...
‘관세·Fed·AI·전쟁’ 세계 톱니바퀴를 멈출 변수들 [2026 대전망④] 2025-12-08 10:26:31
점과 트럼프는 여전히 금융시장을 세밀하게 모니터링하고 있다는 점을 학습했다”고 말했다. 단, 미국의 중간선거 일정이 관세 휴전 시기와 맞물린 것은 변수다. 트럼프 행정부에 반중국 정책은 주요 정책 중 유권자 지지율이 높아지는 정책이다. 정해창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11월이 다가올수록 미·중...
국회 문턱 넘은 '배당소득 분리과세'…예금이자보다 더 벌려면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2025-12-08 06:30:01
“금융소득이 2000만원 이상 발생하는 투자자의 경우 이자소득에 비해 배당소득의 메리트가 커지는 법안”이라며 “2023년 기준 연간 이자소득이 2000만원 이상인 납세자의 총 이자소득은 약 10조7000억원으로, 이에 해당하는 예금을 보수적으로 계산해도 200조원 이상"이라고 분석했다. 은행 예금으로 맡겨진 200조원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