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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국힘 100번 해산감"…윤리특위도 "민주당 다수로" 2025-08-05 17:52:08
이날 조국혁신당, 진보당, 사회민주당, 기본소득당 등 범여권 4당 대표와 취임 인사를 했다. 국민의힘 및 개혁신당과는 이날까지도 일정을 잡지 않았다. 그는 “악수도 사람과 하는 것”이라며 “대국민 사과, 진솔한 석고대죄는 기본으로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수석사무부총장에 임호선 의원을 유임시키는 ...
친환경 배달, 소상공인 지원 등 외식업 생태계 변화 주도 2025-08-03 06:01:51
올해부터 대표이사가 지속가능경영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계시네요. “네. 올해부터 대표이사가 지속가능경영위원회 위원장을 직접 맡고 계십니다. 기존에는 외부 위원이 맡았었죠. 위원장 역할을 CEO가 직접 수행하게 된 건 그만큼 ESG 정책을 전사 전략 관점에서 고려하겠다는 의지입니다. 저는 실무 총괄을 맡고 있고요....
2026년도 기초생활수급자 기준은 어떻게 달라질까? [남정민의 정책레시피] 2025-08-02 08:00:07
그 중위소득을 기준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대상이 정해지고, 기초생활수급자들이 받을 수 있는 각종 급여 금액도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보건복지부는 매년 ‘중앙생활보장위원회’를 통해 국민 가구소득 중간값을 심의, 의결하는 절차를 거칩니다. 통계청에서 매년 중간값 실측치가 나오긴 하지만 시차가 있기 때문에...
'복지사업 잣대' 중위소득, 내년 6.5% 인상 역대 최대 2025-07-31 20:16:00
되는 ‘기준 중위소득’이 내년에 6.51%(4인 가구 기준) 오른다. 중위소득을 80개 복지 사업의 잣대로 정한 2015년 후 최대 인상 폭이다. 보건복지부는 31일 제77차 중앙생활보장위원회를 열어 내년도 4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을 올해 월 609만7773원보다 6.51%(약 40만원) 오른 649만4738원으로 정했다. 역대 기준 중위소득...
이재명 정부, 생계급여 잣대되는 기준 중위소득 '역대 최대 인상' 2025-07-31 17:57:13
중위소득을 80개 복지 사업의 잣대로 정한 2015년 이후 최대 인상폭이다. 보건복지부는 31일 제77차 중앙생활보장위원회를 열고 내년도 4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을 올해 월 609만7773원보다 6.51% 오른 649만4738원으로 정했다. 역대 기준 중위소득 증가율은 코로나19가 한창이던 2022년 5.02%를 기록하며 5%선을 돌파한 뒤...
보험 갈아타기 방지책…업계 '생떼'에 뒤집히나 2025-07-22 17:30:17
금융권에 따르면 보험GA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국정기획위원회에 “수수료 7년 분급제를 도입하면 설계사 소득이 급감할 것”이라며 “수수료 개편안에 대해 신중하게 재검토해달라”고 건의했다. 해당 안건은 국정기획위가 운영하는 국민소통 플랫폼 ‘모두의 광장’에 접수됐다. 22일 오후 3시까지 추천 3648개를 받아 총...
국토장관 후보자, 연말정산 중복공제…"정정 신고·가산세 납부" 2025-07-22 10:43:10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종양 의원(국민의힘)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2023년도 귀속 연말정산에서 전주 기전여고 보건 교사로 근무하며 5천630만원가량의 급여를 받은 배우자에 대해 근로소득세 부양가족 인적공제를 이중 적용했다. 부양가족 인적공제는 근로자가 생계를 책임지고 부양하는 가족에 대해 소득공제를 받을...
[단독] 지역주민, 태양광 펀드에 출자하면 배당금…전국민 참여도 열어놔 2025-07-18 17:27:35
차원에서 설계된 까닭이다. 소득세 부담을 피하려는 현실적 이유도 작용했다. 정부는 협동조합을 통한 간접 투자 방식이어서 진정한 의미의 주민 참여로 보기는 어렵다고 인식하고 있다. 이에 국정기획위원회는 전문 자산운용사가 발전소 수익을 기반으로 펀드를 운용해 펀드 수익자인 주민에게 정기 배당금을 지급하고,...
윤호중 "허망한 희생 없게 노력할 것"…음주운전은 사과 [종합] 2025-07-18 14:51:00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인사청문회 모두발언에서 "생명안전기본법 등 법제를 정비해 국민 안전권을 구현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생명안전기본법은 세월호 참사 이후 반복되는 대형재난 등 사회적 참사를 막고자 피해자들과 함께 만든 법안으로 2020년 발의됐다. 누구나 안전하게 살아갈 권리인 '안전권'이 명시돼...
"이준석 제명하라"…마감 3일 앞두고 청원 60만명 돌파 2025-07-02 17:35:10
징계 요구는 이어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기본소득당, 진보당 등 소속 의원 21명은 지난달 28일 이 의원 징계안을 제출하며 "이 의원 발언을 용인하면 대한민국의 성평등과 인권 존중 사회는 바로 설 수 없다"고 주장했다. 22대 국회 최연소 의원인 진보당 손솔 의원(1995년생)도 지난달 27일 본회의 인사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