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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핀스키 호텔, 한국 시장 홍보 활동 펼쳐 2025-11-13 18:30:20
마케팅 활동을 통해 한국 고객들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관계자들은 같은 날 국내 여행사 파트너들과의 교류를 통해 세일즈 협력과 파트너십 확대 방향을 논의했다. 캠핀스키 호텔은 이번 내한을 계기로 한국 내 인지도를 강화하고, 브랜드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김은아 한경매거진 기자 una.kim@hankyung.com
향수·가구·조명까지… 브랜드와 다채로운 협업 펼치는 호텔街 2025-11-11 14:13:16
선보인다. 파리지앵 라운지 레스파스에서는 렉슨의 조명 아래에서 즐기는 페스티브 메뉴를 선보인다. 이브닝 코스와 페스티브 애프터눈 티 세트 ‘르 구떼'를 이용하면 렉슨의 ‘스텔리' 시리즈와 ‘미나 오디오'로 테이블을 낭만적인 분위기로 연출해 준다. 김은아 한경매거진 기자 una.kim@hankyung.com
한국항로표지기술원, '등대 굿즈 크리에이터' 발굴 나서 2025-11-11 13:56:30
동행 프로젝트는 단순한 굿즈 제작을 넘어 창작자와 함께 등대 해양 문화를 새롭게 해석하는 문화 플랫폼"이라며 "아이디어에서 제품화, 판매까지 모든 과정을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진정한 '동행'을 실현해 지속가능한 창작 생태계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은아 한경매거진 기자 una.kim@hankyung.com
호텔街는 '미리 크리스마스'… 막 오른 성탄절 케이크 대전 2025-11-10 15:19:07
초콜릿의 향과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다. ‘크리스털 바닐라’는 훈연한 바닐라를 저온에서 천천히 조리하면서 천연 당분과 오일을 캐러멜라이즈해 풍미를 살렸다. ‘몽블랑’은 고소한 밤의 풍미, 카시스의 상큼함, 부드러운 스펀지가 어우러져 우아한 맛의 조화를 선사한다. 김은아 한경매거진 기자 una.kim@hankyung.com...
말레이시아 관광청, 월드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십 갈라 디너 후원 2025-11-10 15:06:09
카밀리아 하니 압둘 할림 소장은 “골프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국경을 초월한 우정을 쌓고, 문화적 이해를 증진하며, 국가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며 “세계 아마추어 골프대회는 이러한 국제적 우정과 스포츠 외교의 가치를 잘 보여주는 행사”라고 말했다. 김은아 한경매거진 기자 una.kim@hankyung.com
필리핀에도 '미쉐린 별' 떴다… 2026년 마닐라·세부 편 발간 2025-11-10 09:52:16
통해 "미쉐린 가이드의 필리핀 진출은 필리핀 국민의 창의성과 정체성, 지역의 다양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국제적 도약"이라며 “국가관광개발계획의 주요 관광 축인 '미식 투어리즘'을 강화하고, 필리핀의 식문화를 세계 시장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은아 한경매거진 기자 una.kim@hankyung.com
한국·싱가포르 셰프의 컬래버 다이닝 이벤트 '잔치' 개최 2025-11-09 22:02:07
아네호 오리지널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제품은 멕시코 할리스코 고지대에서 생산한 10년산 블루 아가베를 재료로, 프랑스산 코냑 오크통에서 36개월간 숙성을 거친다. 디너에서는 은은한 시나몬 향이 깃든 데킬라는 쌍화탕과 송편과 조화를 이루는 페어링으로 제공됐다. 김은아 한경매거진 기자 una.kim@hankyung.com
만다린 오리엔탈 선전, ‘원더 브리지’로 청담동서 게스트 바텐딩 선보여 2025-11-07 13:56:21
바들의 변화를 지켜보며 전통과 혁신을 잇는 ‘원더 브리지’를 통해 앞으로의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그룹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브랜드가 지닌 예술적 영감과 환대의 철학이 새로운 형태로 확장되는 뜻깊은 자리”라고 전했다. 김은아 한경매거진 기자 una.kim@hankyung.com...
로스앤젤레스, LA다저스 우승으로 '스포츠케이션' 명소로 떠오르다 2025-11-07 10:27:36
대표 여행지로 떠올랐다. 로스앤젤레스는 향후 2026 NBA 올스타전, 2026 FIFA 월드컵, 2027 슈퍼볼 LXI, 그리고 2028년 하계 올림픽 및 패럴림픽 등 세계 대회 개최를 앞두고 있다. 로스앤젤레스를 향한 스포츠 팬들의 관심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김은아 한경매거진 기자 una.kim@hankyung.com
경이로움으로 압도하다… '유럽의 지붕' 스위스 융프라우요흐 2025-11-07 06:00:03
식당들 수준으로 합리적인 편이고, 서비스도 살뜰하다. 이곳에 근무하는 연세가 지긋한 백발의 매니저는 한국인 손님을 특별 마크한다. ‘안녕하세요’ ‘맛있게 드세요’하는 인사말은 기본. 음식을 남기면 귀엽게 눈을 흘기는 ‘K-할머니’스러운 애교가 정감있게 다가온다. 김은아 한경매거진 기자 una.ki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