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비밀의 남자' 엄현경, 꽃뱀과 결혼할 뻔한 강은탁 위기에서 구해 2020-09-10 21:07:00
엄현경이 꽃뱀과 결혼할 뻔한 강은탁을 위기에서 구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에서는 이경혜(양미경 분)가 일곱 살 지능을 가진아들 이태풍(강은탁 분)을 결혼시키기 위해 소개받은 아가씨를 집으로 초대했다. 이날 이경혜는 이태풍과 결혼을 결심한 아가씨를 집으로 초대해 저녁을 먹었다....
[인터뷰+] 반민정 "제 사건에 김정균 연루, 저도 놀랐죠" 2020-08-24 10:25:38
사건을 끄집어내 2년 만에 '꽃뱀녀', '갈취녀' 프레임을 씌운 거죠. 그리고 그 가짜기사들은 모두 조덕제 성추행 1심 재판에 증거라고 제출되었어요. 심지어 저를 경찰에 '보험사기'로 고발한 진정서까지 제출하며 공격했습니다.“ 가짜뉴스가 나가고 난 뒤 이재포와 함께 그 뉴스를 작성한 김모...
BJ 한미모 폭로 ing "변수미, 여자 팔아 넘긴 돈으로 도박" [종합] 2020-07-24 09:24:34
못 본 사람들에게 꽃뱀, 걸레, X녀가 되었다"고 분노했다. BJ 한미모는 "피의자인 그분은 오히려 SNS를 다시 한다고 들었는데 정작 피해자인 나는 셀카를 찍을 엄두도 SNS에 올릴 생각조차도 못한다"고 토로했다. 이어 "고발인은 저인데 죄 지은 사람처럼 마냥 숨어다니고 병 걸린 사람처럼 집 밖에도 못나갔다. 사람들이...
"너 나랑 간통했지" 민주당 '불륜 스캔들' 유진우 이어 고미정 의원도 제명 2020-07-22 19:23:04
꽃뱀입니까?"라고 맞섰다. 유 의원은 “너는 내가 전국적으로 매장시킬 거야. 그만 만나자고 하니 네가 뭐라고 했느냐. 네가 무슨 자격으로 의회에 있느냐. 기자들 다 찍으세요. 무슨 자격으로 여기 있어. 할 말 있으면 해”라고 말했다. 이어 유 의원은 김제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항간에 떠돌던 소문은 모두...
'하트시그널' 강성욱, 성폭행 혐의 유죄…징역 2년 6개월 [종합] 2020-07-09 08:51:51
'꽃뱀'으로 몰아세우기도 했다. 1심에선 강성욱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해 여성의 진술이 일관적이며 강성욱이 피해자들에게 모욕감을 준 사실을 인정했다. 강성욱은 1심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항소장을 제출했다. 2심에선 강성욱과 A씨의 혐의 중 상해 부분은 인정하지 않았다. 재판부는...
"나랑 간통 안했냐" vs "제가 꽃뱀입니까"…'막장' 김제시의회 2020-07-03 15:04:27
B 시의원은 유진우 시의원을 향해 "그럼 제가 꽃뱀이냐"고 맞받아치면서 소동을 빚었다. B 시의원은 "먼저 칼을 휘두른 게 누군데 그러냐, 우리 아이 아빠한테 머리 (공격)해가지고 열두 바늘 꿰맸다"라고 폭로했다. 결국 김제시의회 윤리특위는 전날 회의를 열어 징계 대상에 오른 유진우 시의원을 제명 조치하기로 했다....
"성노예 생활" BJ 한미모가 고발한 인물은 이용대 전처 2020-05-29 13:17:51
연락두절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모는 언론 인터뷰에서 "힘든 상황에서 순수하게 마닐라에 갔다. 돈을 바라거나 다른 명목으로 간 것이 아니다"라며 "대중이 일부 기사만을 보고 저를 '창녀', '꽃뱀' 등으로 몰아가고 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해명할 부분은 추후 인스타그램에 자료를 올리겠다"고...
[이슈+] '부부의 세계' 남일 아니네…현실서도 '불륜' 폭로전 2020-05-05 08:40:01
이 사건은 꽃뱀에 넘어간 것"이라고 주장했다. '연애의 참견' 측은 "사실관계 확인 중"이라는 입장만을 전했다. SBS '더 킹-영원의 군주'에 출연 중인 정은채는 가수 정준일과 과거 내연관계였다는 주장이 불거지며 구설수에 올랐다. 정준일은 국내 명문대를 졸업한 동갑내기 건축가 D씨와 2010년 11월...
양예원, SNS 라이브서 과격 발언…"재기해" 무슨 뜻 2020-05-04 09:07:52
전 국민에게서 '양예원은 살인자다, 거짓말쟁이다, 꽃뱀이다, 창녀다' 이런 얘기를 듣는다"며 "앞으로 대단한 것을 하려는 게 아니라 그저 평범하게 살고 싶다"고 말했다. 2019년 8월 대법원 2부(주심 박상옥 대법관)는 강제추행과 성폭력범죄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기소된 촬영회 모집책 최모씨(46...
'데이트 폭력' 스타강사, 이번엔 명예훼손으로 경찰 수사 2020-04-28 10:51:31
씨를 향해 '꽃뱀이다', '공갈 혐박범이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경찰 관계자는 "고소장을 접수받은 상태"라며 "고소인 조사와 피고소인 조사를 진행해야 하는 등 수사를 진행 중인 사항"이라고 말했다. A 씨 측 변호인은 "2차 가해를 막기 위해 이 같은 고소를 진행했다"라면서 "김 씨는 폭행 사건과 관련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