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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행동 가볍지 않아"…국힘, 징계 개시 2025-08-11 13:42:43
공문을 서면으로 보내도록 한다. 다만 당헌·당규상 징계 사유가 중대하고 명백한 경우 위원회 재적 위원 과반수 의결로 소명 절차를 생략할 수 있으나, 전 씨에게도 소명 기회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여 위원장은 설명했다. 여 위원장은 "징계사유가 중대하거나 명백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고 전씨가 특별대우를 받으면...
"전한길, 용팔이 깡패와 뭐가 다른가"…김근식 분노 2025-08-11 10:56:05
주장했다. 당 지도부는 논란의 연설회 직후 전씨의 향후 전당대회 행사 출입을 금지하고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회의를 열고 징계 수위를 논의할 예정이다. 당 내부에서는 당헌·당규상 가장 수위가 높은 징계인 '제명' 처분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최수진 국힘 최고위원 후보 "국민 쓴소리 원내에 전하겠다"[한경 인터뷰] 2025-08-07 10:03:50
하지 않는다면 당헌·당규에 의해 탈당시킬 필요성도 있다고 생각한다" ▶자신과 생각이 같지 않은 당 대표가 당선된다면 어떻게 손발을 맞추겠는가. "내 주장을 일단 설득해 보겠다. 다만 어느 쪽으로 당론이 결정된다면 깔끔하게 따를 수밖에 없다" ▶당의 정책기능이 약해졌다는 지적도 많다. "세련된 정책이 필요하다....
정청래 첫 일성 "내란 척결 총력...尹 세력 단죄해야" 2025-08-02 18:13:56
다. 아울러 "당원 주권 시대를 열망하는 민주당 주인이신 당원들의 승리"라며 "국민과 당원의 뜻을 하늘처럼 섬기며 민주당 대표로서 신명을 다 바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당원 주권 정당 1인 1표 시대를 열겠다고 약속했다"며 "즉시 당원 주권 정당 TF를 가동해 당헌 당규를 정비하겠다"고 했다.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 '5파전' 2025-08-01 17:44:59
“당헌·당규와 부적격 기준을 따랐다”고 설명했다. 청년최고위원 후보에 지원한 박홍준·손수조·우재준·최우성 후보는 탈락자 없이 전원 예비경선에 올랐다.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이제 우리 당에 윤석열 전 대통령은 없다”며 “윤 전 대통령을 전당대회에 끌어들이는...
국민의힘, 전대 예비경선 진출자 확정…당대표 '5파전' 2025-08-01 15:38:55
대해 "당헌·당규와 부적격 기준을 따랐다"고 설명했다. 박홍준·손수조·우재준·최우성 청년최고위원 후보는 모두 자격심사를 통과해 예비경선 없이 본경선에 진출하게 됐다. 국민의힘은 오는 5∼6일 책임당원 투표와 국민여론조사 결과가 각각 50%씩 반영되는 예비경선을 통해 대표 후보는 4명, 최고위원 후보는 8명으로...
양향자 "당 우경화 막아야"…국힘 최고위원 출마 [한경 인터뷰] 2025-07-31 16:26:48
누가 당대표가 되느냐에 따라 당헌당규를 손쉽게 바꿔버리는 등의 문제가 있다. 인물 측면에선 누구도 당을 위해서 희생하려 하지 않고, 나만 살면 된다고 본다. 글로벌 기업 수준으로, 누구도 흔들 수 없는 불가역적 공천 시스템이 필요한 게 아닌가 싶다. 자신이 관리하고 있는 당협에서 당선자가 얼마가 나왔는지 등...
장동혁 "몸바쳐 싸운 사람 '극우'로 모나…與 맞설 힘 키우는 게 쇄신" 2025-07-30 17:57:54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당헌 당규에 새기는 방식으로 사과하기보다 당이 실제 달라지는 모습을 보이는 게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당 대표가 되면 대여 투쟁력을 높이기 위해 국회의원 다면 평가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여당과 정부의 잘못을 적극 비판하는 의원들이 공천받는 시스템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송언석 "신천지 개입? 홍준표 뚱딴지 같은 말" 정면 반박 2025-07-30 11:29:11
'계엄과 탄핵에 대해 사과하는 내용을 당헌·당규에 담자'는 안에 대해선 "의견을 수렴해 보니까 개별적으로 구체적으로 그렇게 (사과)하는 거는 적절치 않다. 전체적으로 포괄적으로 우리가 반성하고 사과하자(는 의견이 많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당헌·당규는 1조부터 조문화돼 있어서 특정한 사안에 대한...
장동혁 "몸바쳐 싸웠더니 '극우' 몰이..제대로 된 대여투쟁이 쇄신"[한경 인터뷰] 2025-07-30 10:50:50
사과해야 한다"면서도 "윤 대통령과의 절연을 당헌 당규에 새기는 방식의 반성라 아니라 달라지는 모습을 보이는 게 더 중요하다"고 했다. 그는 당 대표가 되면 대여 투쟁력을 높이기 위해 의원들에 대한 다면 평가를 도입하겠다는 구상이다. 장 의원은 "상임위 활동과 방송 출연, 논평 횟수 등을 종합 검토해 객관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