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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채용 확대 감사"…기업에 편지 쓴 李 2025-09-28 18:06:28
채용을 늘린 8대 그룹에 지난 25일 감사 서한을 보내며 우리 기업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28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1인당 시총, 삼성보다 96배 큰 AI기업들…가벼워야 살아남는다"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09-26 09:00:03
실제로 스탠퍼드 리포트에 따르면 미국에서도 22~25세 채용이 13% 줄었다고 하더군요. 이제 막 커리어를 시작하려는 세대에게는 정말 힘든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 ▶ 이번 책에선 '경량문명'이라는 새로운 키워드를 제시했습니다. 문명을 생산 방식의 변화로 구분하셨는데, 최근의 흐름을 단순히 AI의 출현이...
점포 줄이는데 더 뽑으라니…은행 '채용 딜레마' 2025-09-25 17:12:49
압박으로 채용 인원을 크게 늘린 2023년(1880명) 이후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농협은행이 올 상반기 신규 채용을 하지 않아 구직자들이 체감하는 감축폭은 더 큰 분위기다. 농협은행은 올 상반기에 충원할 인원까지 반영해 작년 하반기에 580명을 채용했다. 올해는 하반기에 565명을 뽑을 예정이다. 고용 창출에 힘을...
한성숙 "제조 중소기업 디지털·AI 전환은 선택 아닌 필수" 2025-09-23 17:38:20
달린 카메라로 불량제품을 찾아내고 재고를 관리하는 'AI 비전시스템'을 도입했다. 시스템 도입 이후 혼입 부품을 자동 식별하고 격리하는 검사 시간은 기존 11.7초에서 0.7초로 단축됐다. 한 장관은 "일하는 사람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AI가 도입되면 사람을 추가로 많이 채용하지 않고도 지금보다 훨씬 더 좋은...
김용진 전 기획재정부 차관, 제13대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 취임 2025-09-22 15:14:00
린 소통과 협업 문화 정착 △역량 중심 인재 채용과 배치 및 조직문화 혁신 등을 강조하며, 직원들이 자부심을 느끼는 조직으로 GH를 재탄생시키겠다고 했다. 김 사장은 “위기를 넘어 도민에게 신뢰받는 지속가능한 GH를 만들겠다”며 “‘변화의 중심, 기회의 경기도 실현’을 위해 적극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차라리 시험 다시 본다"…고용부 '9급' 불만 폭주한 까닭 2025-09-21 11:00:01
올해 근로감독·산업안전 분야 7급 국가공무원 공개채용시험에 1만2000명이 몰리면서 평균 경쟁률이 24.6대 1에 달했다. 정부가 근로감독관 500명을 추가 선발하며 현장 인력 확충에 나섰지만 고용노동부 안팎에서는 승진 적체와 조직 불만, 신규 임용 포기 사태까지 겹치며 내부 혼란이 커지고 있다. 평균 경쟁률 24.6대...
한국 부자 '이민' 이렇게 많다니…'세계 4위' 빨간불 켜졌다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09-21 07:00:04
맞물린 결과다. 씨티은행의 올해 글로벌 패밀리오피스 보고서에 따르면 패밀리오피스들은 정책 불확실성 대응을 최상위 과제로 꼽으며 아시아와 중동 지역의 채용 및 허브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세수 기반 잠식…국가 경쟁력 좌우고액 자산가(HNWI)의 이동은 거시 경제에도 영향을 준다. 전통적인 부의 중심지일수록 소수...
"인턴이 성과급 달래요"…한전, 직원 3800명 소송에 '패닉'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5-09-21 06:00:01
"인턴에 주는 업무 정규직과 다르게 해야"이는 채용형 인턴에게도 '성과급'을 지급해야 한다고 본 한국도로공사 사건과 엇갈린 결론이다. 도로공사는 2009년부터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청년인턴제 운영계획에 따라 일반직원 채용형 인턴제를 도입했다. 2011년과 2018년 공사에 ‘채용형 인턴’으로 입사한 근로자...
작년 4대 그룹 국내 고용 75만명 근접…삼성·현대차 증가 견인 2025-09-19 09:13:53
기자 = 국내 대기업들이 일제히 청년 채용 계획을 내놓은 가운데 최근 5년간 주요 4대 그룹(삼성·SK·현대차·LG)의 고용 현황은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과 현대차는 2020년 이후 고용 증가세를 이어오고 있지만, SK와 LG의 작년 직원 수는 2020년보다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는...
"활짝 열린 취업문" 삼성·현대·SK 올해 3.5만명 채용 2025-09-18 17:59:54
사업 다각화, 브랜드 가치 증대를 위한 인원도 확충한다. 내년 청년 채용은 1만명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한화그룹도 하반기 신규 채용 규모를 상반기(2100여명) 대비 1400여명 늘린 3500여명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방산 분야에서만 연간 약 2500명을 채용한다는 계획이다. 김영은 기자 kye0218@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