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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신한투자, 하나은행에 325억 배상" 2026-02-05 17:46:31
서울남부지방법원 민사합의15부(부장판사 윤찬영)는 5일 하나은행이 라임자산운용과 신한투자증권 등을 상대로 제기한 364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하나은행이 389억1575만원 상당의 파산채권을 보유했다”며 “라임자산운용과 신한투자증권은 하나은행에 325억8497만원을...
러닝머신 내려오다 '꽈당'한 회원, 헬스장 책임일까? 2026-02-05 17:31:01
반소(민사소송 진행 도중 피고가 방어권 차원에서 원고를 상대로 제기하는 소송)는 받아들여 보험사에 3000만원을 배상하라고 명령했다. 이 소송은 2023년 3월 세종시의 한 헬스장에서 일어난 러닝머신 사고에서 비롯됐다. 당시 헬스장과 개인 강습(PT) 계약을 맺은 A씨는 러닝머신에서 내려오다가 넘어져 팔이 부러지는 등...
LH, 법원과 연계한 공동주택관리 분쟁 조정 활성화 추진 2026-02-05 16:51:13
생활형 분쟁이 민사 소송으로 장기화하는 구조를 개선하고, 재판 전 전문 조정기관을 통한 신속한 분쟁 해결 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이다. 협약에 따라 공동주택 관리 분쟁 사건 중 조정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건은 서울중앙지법에서 '중앙 공동주택관리 분쟁조정위원회'로 회부된다. 위원회에서는 사건 접수 후...
지속가능성 공시 본격 입법 시동...공시 위치·기업 책임 등 '쟁점' 2026-02-05 16:00:23
후 3년간 민사·형사·행정법상 책임 모두 면책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책임 감경의 경우 어느 정도 기간까지 책임을 완화할 것인지, 명백한 고의가 있는 경우에도 감경할 것인지 등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두 번째 발제에 나선 김혜성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는 각국의 지속가능성 공시 도입 현황을...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 가압류…10억 못갚아 2026-02-05 11:01:12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54-2단독 한성민 판사는 지난달 30일 가세연과 김세의 가세연 대표가 박 전 대통령을 상대로 낸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인용했다. 박 전 대통령이 사저를 매입하면서 빌린 25억 원 중 10억 원을 갚지 못했기 때문이다. 가압류는 채무자가 재산을 은폐하거나 매각하지 못하도록 임시로 압류하는 법원...
가세연, 박근혜 대구 사저 가압류…10억 못갚아 2026-02-05 08:06:15
차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중앙지법 민사54-2단독 한성민 판사는 지난달 30일 가세연과 김세의 대표가 박 전 대통령을 상대로 낸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받아들여 인용 결정을 내렸다. 가압류는 채무자가 재산을 은폐하거나 매각하지 못하도록 임시 압류하는 법원 처분이다. 재산 보전을 목적으로 채권자가 신청할 수...
美상원 "소셜 플랫폼, 사기 광고 예방 광고주 검증 의무화" 추진 2026-02-04 21:35:04
법무장관이 위반 혐의에 대해 민사 소송을 제기할 수 있게 된다. 이번 법안 발의는 규제 당국이 소셜 미디어 사기를 단속하려는 전 세계적인 움직임 속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지난 12월 메타 플랫폼은 광고주 검증 규제를 저지하거나 지연시키기 위한 글로벌 "규제 대응 전략"을 마련했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이에 앞서...
김호중, 악플러에 손배소…180명 중 2명만 '인정' 2026-02-04 17:37:03
소송에서 법원이 일부 책임만 인정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5부(남천규 부장판사)는 4일 김씨가 누리꾼 180명을 상대로 낸 총 7억6,40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피고 2명에게만 배상 책임이 있다고 판단하고 각각 100만원씩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나머지 178명에 대해서는 청구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게시...
김다현, 前 소속사에 '출연료 및 정산금 미지급' 소송 2026-02-04 09:12:28
못했다며 민사 및 형사 소송 절차에 돌입했다. 4일 김다현 측은 "전 소속사에게 지난해 11월부터 수차례에 걸쳐 정산을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전 소속사는 2025년 9~10월분부터 김다현의 출연료 및 행사 등 기타 수익에 대한 정산 지급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협의가 더 이상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연방요원의 민권침해 면책 안돼' 美일부지역서 입법추진 2026-02-04 00:18:03
헌법적 권리를 침해했을 경우 그를 상대로 민사 소송을 제기할 수 있도록 하지만 연방정부 공무원을 상대로는 이를 보장하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을 포함한 연방 정부 당국자의 민권 침해 행위에 대해서도 주법에 입각한 민사 소송으로 책임을 물을 수 있도록 하는 입법이 몇몇 주에서 검토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