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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이 쏘아 올린 공, 162조 프랜차이즈 '당연한 마진'은 끝났다 [현민석의 페어플레이] 2026-01-27 07:41:01
공정위는 조사 단계에서부터 점주들이 민사 소송에서 활용할 수 있는 증거를 확보하고 지원하는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 행정처분이 민사배상으로 이어지지 않는 반쪽짜리 정의는 멈춰야 한다. 또한 이번 판결에서 확인된 민사법리가 가맹사업법에 충분히 반영되도록 가맹사업법의 추가적인 개정까지 검토해야 한다. 이 과정...
치위생사의 이상한 취미…환자 등 대상 499차례 불법 촬영 2026-01-26 23:00:02
고려했다"면서 "항소심 과정에서 피해자 6명이 제기한 민사소송에 따른 손해배상금을 지급한 점 등도 감안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A씨는 2018년부터 2024년까지 자신이 근무하던 인천의 한 치과 의원과 버스정류장 등에서 여성들의 신체를 449차례에 걸쳐 불법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또 2018년 12월 술에...
경제8단체 "배임죄, 과도한 형벌…조속히 전면 개편해야" 2026-01-26 17:16:00
소송 당사자들이 상대방의 정보·증거를 상호 열람하는 제도)에 대해서는 “기업 부담을 가중할 수 있어 논의를 지양해야 한다”고 밝혔다. 경제계는 배임죄 전면 개편과 함께 상법과 형법에 경영 판단 원칙을 명문화해 달라고 건의했다. 경영 판단 원칙은 이사회 이사가 합리적 근거와 절차에 기초해 내린 경영상 판단에...
치위생사가 환자들 불법 촬영...항소심 감형에 석방 2026-01-26 07:31:56
탄원서와 진정서를 제출하며 강력한 처벌을 촉구해 왔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수사 단계부터 범행을 자백한 초범이며 수사 기관에서 3명, 원심에서 2명 등 피해자 5명과 합의한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항소심 과정에서 피해자 6명이 제기한 민사소송에 따른 손해배상금을 지급한 점 등도 양형에 감안했다"고...
경제계 "배임죄, 과도한 기업 경제형벌…조속히 전면 개편을" 2026-01-26 06:00:01
소송 당사자들이 상대방의 정보·증거를 상호 열람하는 제도)에 대해서는 기업 부담을 가중할 수 있어 논의를 지양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경제계는 배임죄 전면 개편과 함께 상법과 형법에 경영 판단 원칙을 명문화할 것도 건의했다. 단체들은 1차 상법 개정으로 이사 충실 의무가 주주로 확대되면서 이사들이 짊어져야 할...
BTS 뷔·정국 허위영상 유포…2심서 배상액 늘어 2026-01-23 16:18:41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도 일부 승소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항소2-1부(이준철 부장판사)는 23일 뷔와 정국 그리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자 박 모 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김태형(뷔)과 전정국(정국)에게 각각 500만원과 지연이자를 추가로 지급하라"며 원고...
'항소' 돌고래유괴단 "구두 합의라고 계약위반?…뉴진스 MV 적자 감수했다" 2026-01-21 17:25:18
선고된 어도어와의 손해배상청구 소송 1심 판결에 대해 사실과 다른 내용들이 유포되고 있어 이를 바로잡고자 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3일 중앙지법 민사합의62부(이현석 부장판사)는 뉴진스 'ETA'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돌고래유괴단과 신우석 감독이 자체 유튜브 채널에 뮤직비디오 감독 편집판 영상을 올린...
돌고래유괴단, 어도어 '10억 배상 불복'…'뉴진스 뮤비' 갈등ing 2026-01-21 09:01:12
전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3부(부장판사 이규영)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앞서 지난 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62부(재판장 이현석 부장판사)는 어도어가 신 감독과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사건에서 "돌고래유괴단은 어도어에 10억원과 이에 대한 연 12%의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선고했다. 신...
태어나자마자 '뇌성마비' 판정…아기 부모 3년 소송했지만 결국 2026-01-20 18:18:33
부모가 의료진의 과실을 주장하며 산부인과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지만, 결국 패소했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민사13부(이지현 부장판사)는 산모 A씨 측이 산부인과를 상대로 낸 4억5000여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최근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2018년 첫 출산을 앞두고 있었던 A씨는 그해 6월 3일 양막이...
[사설] '아틀라스 시대' 더 재촉하는 노동 과보호 2026-01-20 17:39:33
근로자가 퇴직금, 부당해고 등의 민사 소송을 제기하면 근로자성 존재 여부의 입증 책임을 사업주가 전적으로 진다. 현재 법적으로 자영업자로 분류되는 배달 라이더, 캐디, 대리운전기사, 학습지 교사 등이 스스로 근로자성을 입증해야 하는 것과는 정반대 구조로 노동시장 충격이 클 수밖에 없다. 정부는 이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