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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 PGA투어 시즌 첫 커트 통과 '청신호' 2021-10-29 17:11:52
출전 기회를 잡았다. 배상문은 강풍에 고전하며 그린 적중률이 66.7%, 페어웨이 안착률이 50%에 불과했다. 하지만 홀 평균 1.83타를 기록한 퍼팅 등 그린플레이로 이를 만회하며 중상위권에서 라운드를 마쳤다. 10번홀(파4)에서 출발한 배상문은 전반에 버디와 보기를 2개씩 맞바꾸며 이븐파를 지켰다. 후반 2번홀(파5)에서...
'승부사' 강경남, 4년 만의 우승 2021-09-05 18:01:03
20승의 박남신이다. 강경남 외에는 김대섭이 10승, 배상문과 박상현은 9승이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와 챔피언스투어에서 뛰는 최경주는 16승으로 4위다. 2018년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옥태훈은 첫 우승 기회를 아쉽게 놓쳤다. 종전 최고 기록은 올해 SK텔레콤 3위다. 이번 대회 준우승으로 개인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이경훈, 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 우승 [종합] 2021-05-17 08:29:41
16억 4000만 원)다. 이로써 이경훈은 최경주(51), 양용은(49), 배상문(35), 노승열(30), 김시우(26), 강성훈(34), 임성재(22)에 이어 한국 국적 선수로는 통산 8번째로 PGA 투어 정상에 올랐다. 이경훈은 PGA 투어 80번째 대회에서 첫 승을 달성했다. 경기를 마친 뒤 이경훈은 인터뷰에서 "오늘 모든 선수에게 경기하기...
'79전 80기' 이경훈, PGA투어 첫 우승…한국인 8번째 2021-05-17 07:02:57
정상에 올랐다. 최경주(51)와 양용은(49), 배상문(35), 노승열(30), 김시우(26), 강성훈(34), 임성재(23)에 이어 PGA투어에서 우승한 8번째 한국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또 코로나19로 지난해 취소됐던 이 대회는 2019년 강성훈(34)에 이어 이경훈이 우승하면서 2개 대회 연속 한국 국적 선수를 우승자로 배출했다. 번스에...
이경훈, PGA 투어 80번 도전만에 첫 우승…최경주 축하 받아 2021-05-17 07:01:02
최경주(51), 양용은(49), 배상문(35), 노승열(30), 김시우(26), 강성훈(34), 임성재(22)에 이어 한국 국적 선수로는 통산 8번째로 PGA 투어 정상에 올랐다. 국가대표 출신 이경훈은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리스트로 한국오픈에서 2015년과 2016년 2연패를 달성했고, 일본프로골프 투어(JGTO)에서도 2승을...
한센병 강제격리 韓피해자의 가족 60명, 日정부에 보상금 신청 2021-04-18 19:14:35
포함하는 새 보상법이 시행되면서 당사자 배상문제는 일단락됐다. 이어 2016년에는 보상 대상에서 빠졌던 전 환자의 가족들이 평온하게 살 권리를 침해당했다며 국가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구마모토지법에 냈다. 구마모토지법은 이 소송에서 2019년 6월 전 환자의 가족들이 받은 차별에 따른 피해에 대해서도 일본 정부...
우승확률 1위 선수 기권…임성재, 첫 타이틀방어 청신호 2021-03-18 17:26:40
방어에 나선다. 임성재에 앞서 최경주(51) 양용은(49) 배상문(35) 노승열(30) 김시우(26) 강성훈(34) 등이 PGA투어에서 트로피를 들었지만 같은 대회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한국 선수는 아직 없다. 임성재는 “지난해 우승했을 때 너무 기뻐서 실감이 나지 않을 정도였다”며 “좋은 기억을 살려 다시 한번 승리하고...
'푸우 형제' 푸에르토리코오픈서 첫승 노린다 2021-02-25 17:54:20
대회에서 투어 첫 승에 도전한다. 안병훈은 올 시즌 아메리칸익스프레스에서 기록한 공동 8위가 유일한 ‘톱10’ 성적이다. 지난해 국내에서 ‘10대 돌풍’을 일으킨 김주형(19)도 푸에르토리코에서 깜짝 우승을 노린다. 군복무 후 1부 투어 복귀를 꿈꾸는 배상문(35)도 분위기 반전을 꾀한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김시우, AT&T 페블비치 프로암 첫날 22위 '경쾌한 출발' 2021-02-12 09:05:40
3, 4라운드는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에서 연다. 강성훈(34)은 스파이글래스힐 코스에서 1오버파를 쳤다. 노승열(30)은 베블비치 골프 링크스에서 1오버파를 적어냈다. 8번홀(파4) 트리플 보기가 뼈아팠다. 대기 순번이었다가 가까스로 출전권을 잡은 배상문(35)은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에서 2오버파로 부진했다. 김순신 기자...
'풍운아' 배상문, AT&T 페블비치 프로암으로 올 PGA투어 첫 출격 2021-02-10 09:10:12
배상문에게 순서가 돌아왔다. PGA투어 통산 2승을 기록중인 배상문은 2021년 들어 아직 PGA투어 대회에 나선 적이 없다. 9월에 시작한 2020-2021 시즌에는 3차례 출전해 2번 컷 탈락하는 등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이다. 배상문은 "겨울 휴식기 동안 후배 박득희 프로와 샷감을 가다 듬었다"며 "올해가 마지막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