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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전 패배 김주형, 라커룸 문짝 파손 2024-10-28 08:10:04
18번 홀에서 치는 연장전에 김주형은 두 번째 샷이 그린 앞 벙커 턱 러프에 걸렸고 불안정한 자세에서 쳐야 했던 세 번째 샷은 그린을 훌쩍 넘겨 네 번 만에 그린에 올랐다. 파퍼트마저 놓친 김주형은 버디 퍼트를 넣은 안병훈에 우승 트로피를 내줬다. 김주형은 안병훈에게 "축하한다"고 말했지만, 라커룸으로 돌아와서...
안병훈, 연장서 '천금 버디'…제네시스컵 들어올렸다 2024-10-27 17:46:43
안병훈(33)의 마지막 승부는 세컨드샷 하나로 갈렸다. 220야드를 남기고 김주형이 친 샷이 그린 앞 벙커 근처 러프로 향했다. 어려운 위치에서 시도한 어프로치샷은 미스가 나 그린을 한참 벗어났고, 4온 2퍼트로 홀아웃했다. 반면 안병훈의 세컨드샷은 그린 옆 페어웨이로 안전하게 떨어졌다. 어프로치샷으로 핀 1m 거리에...
에메랄드빛 바다 위로 티샷…괌 골프로 남길 '인생 샷' 2024-10-24 17:15:15
플레이가 요구되는 히비스커스 코스, 해저드와 벙커가 적절하게 배치된 오키드 코스, 아름다운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부겐빌레아 코스 등 개방감과 개성 넘치는 코스를 골라 즐길 수 있다. (3) 온워드 탈로포포 골프클럽탈로포포는 샘 시니드, 벤 호건 등 전설로 기억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선수들이 2홀씩 맡아 설계한...
'역전 드라마' 발판…쇼트 아이언 꿀팁은 2024-10-21 18:15:59
우승을 만들어낸 결정적인 장면은 10번홀(파4) 샷 버디다. 이 홀에서 박보겸의 티샷이 오른쪽으로 크게 밀려 공이 깊은 러프에 떨어졌다. 두 번째 샷으로 공을 겨우 페어웨이로 올렸지만 하필 떨어진 자리가 디봇 위였다. 핀까지 거리는 65m, 그린 앞에는 커다란 벙커가 입을 벌리고 있었고 핀은 그 바로 뒤에 꽂혀 있었다....
'가을여왕' 김수지, '폭풍버디' 마다솜…진땀 경기 만든 명품조연 2024-10-20 18:35:11
두 번째 샷이 그린 옆 벙커에 빠졌다. 핀을 곧바로 노린 회심의 벙커샷이 핀 한 발짝 옆에 떨어지며 1타 차 단독 2위로 마무리했다. 마다솜(25)은 전반에만 2타를 줄이며 지난달 하나금융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의 압도적인 플레이를 재현하는 듯했다. 하지만 후반에 집중력이 흔들리면서 보기 2개를 추가하며 우승 기회를...
[포토] 김수지, '가을 수지의 회심의 벙커샷' (상상인 · 한경 와우넷 오픈 2024) 2024-10-20 16:31:05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상상인 · 한경 와우넷 오픈 2024'(총상금 12억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20일 경기 이천시 사우스스프링스CC(파72·6624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김수지가 18번 홀에서 벙커샷을 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이채은2, '가볍게 벙커 탈출' (상상인 · 한경 와우넷 오픈 2024) 2024-10-19 12:24:29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상상인 · 한경 와우넷 오픈 2024'(총상금 12억 원) 2라운드 경기가 19일 경기 이천시 사우스스프링스CC(파72·6624야드)에서 계속됐다. 대회에 출전한 이채은2이 9번 홀에서 벙커샷을 하고 있다. 이천=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이채은2, '위기 탈출' (상상인 · 한경 와우넷 오픈 2024) 2024-10-19 12:23:54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상상인 · 한경 와우넷 오픈 2024'(총상금 12억 원) 2라운드 경기가 19일 경기 이천시 사우스스프링스CC(파72·6624야드)에서 계속됐다. 대회에 출전한 이채은2이 9번 홀에서 벙커샷을 하고 있다. 이천=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올해 다녀본 대회 중에 최고…힐링하고 간다" 2024-10-17 18:30:04
환호했고, 벙커에 공이 빠지면 같이 마음을 졸였다. 유명 프로들이 채를 들고 자세를 잡을 때마다 갤러리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스마트폰을 꺼내 들었다. 경기 김포에서 온 박민수 씨(43)는 “유명 선수의 뛰어난 플레이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말했다. 다승 공동 선두인 이예원(21)과 박지영(28)을...
윤이나 등 톱랭커 줄줄이 '쓴맛'…난코스에 첫날부터 이변 속출 2024-10-17 18:24:03
벙커에 빠졌고, 벙커샷은 또 앞쪽 벙커로 향했다. 세 번째 샷을 겨우 그린에 올린 박현경은 2퍼트로 홀아웃하며 이날 첫 보기를 범했다. 이어진 14번홀(파3)에서 버디를 잡아 만회한 그는 공동 23위(3언더파)로 첫날을 마쳤다. 상금랭킹 1위(11억5360만원), 대상 포인트 1위(506점)를 달리며 개인 타이틀 싹쓸이까지 노리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