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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보러 올 때마다 오르더니"…집값 무섭게 오른 '이 동네' [데이터로 보는 부동산] 2026-01-17 14:34:15
동작구도 각각 0.36%로 높은 오름세를 보였다. 안양 동안구(0.33%)도 순위권에 들었다. 17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지난주(9~15일) 대형 주택형의 고가 아파트가 다수 손바뀜했다. 전국에서 가장 비싸게 거래된 아파트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였다. 전용면적 222㎡가 96억원에 거래됐다. 지난해...
대만 총리 "대미협상팀 홈런 쳐"…야당은 '산업공동화' 우려 2026-01-17 14:05:41
파트너로 보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했다. 앞서 15일 양자 협상 결과 미국은 대만에 대한 상호관세율을 15%로 낮추고 반도체 등에 대한 최혜국 대우를 약속했으며, 대만은 기업·정부가 미국에 2천500억달러씩 직접 투자와 신용 보증을 제공하기로 했다. 대만에 적용된 15% 상호관세율은 한국·일본·유럽연합(EU)과 같다....
트럼프 환심사려?…베네수 임시대통령, 마두로 측근 장관 해임 2026-01-17 12:46:39
임명됐던 알렉스 사브 산업부 장관을 해임했다고 보도했다. 로드리게스 권한대행은 텔레그램 메시지를 통해 산업부를 상무부와 통합하고 사브 전 장관은 새로운 임무를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지만, AFP는 마두로의 '앞잡이' 활동을 한 혐의로 사실상 내쫓은 것이라고 해석했다. 사브는 마두로 대통령의 대표적인 ...
"비싼 명품 안 사요"…2030 돌변하자 '1조' 시장 뒤집어졌다 [트렌드+] 2026-01-17 12:39:08
성향이 강한 젊은 세대에게는 아무리 유명하고 비싼 브랜드라고 하더라도 남과 똑같은 향을 공유하는 것은 재미없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다"며 "특히 향은 채취라는 감각을 통해 타인에게 자신의 이미지를 각인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더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게임위드인] 아크 레이더스는 한국 게임일까…흐려지는 게임 국적 2026-01-17 11:00:00
사람들이 스웨덴에서 만들었는데" 온라인 게임 커뮤니티를 보다 보면 지금도 종종 찾아볼 수 있는 취지의 글이다. 넥슨의 해외 자회사 엠바크스튜디오가 개발·서비스하는 '아크 레이더스'는 지난 10월 발매 후 전 세계 판매량 1천240만장을 돌파했고, 최고 동시 접속자 96만 명을 기록했다. 지난해 말 세계 최대 ...
"전세계 금수저들, 향후 10년간 6000조원대 부동산 상속받는다" 2026-01-17 10:54:43
보통 300만∼500만달러짜리 아파트를 사줬지만, 이제 1500만∼3000만달러 상당 아파트를 사주는 부모들이 보인다"고 말했다. 동시에 미국에서는 상속인들이 감당하기 어려운 대가족용 저택도 시장에 매물로 쏟아지고 있다. 관리비가 많이 들고 상주 관리인이 필요한 대형 주택은 젊은 세대에 부담이 되기 때문이라고 WSJ은...
"전세계 금수저들, 향후 10년간 6천조원대 부동산 상속받는다" 2026-01-17 10:38:41
부동산 중개업체 콜드웰뱅커 글로벌 럭셔리의 보고서를 인용해 순자산 500만달러(약 74억원) 이상의 전 세계 자산가 약 120만명이 향후 10년간 총 38조달러(약 5경6천조원)가 넘는 자산을 자녀에게 물려줄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거대한 부의 이전에서 핵심은 부동산이다. 이 기간에 X세대와 밀레니얼 세대는 미국 내 부동산...
거리 조용해진 이란…"권력층 해외로 거액 빼돌려" 2026-01-17 10:13:39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는 평가다. 시위는 이란 당국이 지난 8일 인터넷과 통신을 전면 차단한 이후 급격히 위축됐다. 이란 당국은 이날까지 9일째 인터넷 차단을 계속하고 있으며, 야간 통행금지령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IHR은 이를 두고 "사실상 계엄령 상황"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화폐가치 급락과 물가 상승 등 시위의...
'징역 5년' 첫 단죄 윤석열, 내란 선고 앞두고 재판만 7개 2026-01-17 10:06:33
일관하며 잘못을 반성하는 태도를 전혀 보이고 있지 않다"며 "이 사건 범행으로 인해 훼손된 법치주의를 바로 세울 필요성이 있는 점을 고려하면 죄책에 상응하는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다만 허위공문서작성 혐의와 관련해 적극적으로 범행을 주도했다고 보기 어려운 점, 과거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초범인...
지코, 8년 전 성수동 빌딩에 '48억' 꽂더니…'이 정도 일줄은' [집코노미-핫!부동산] 2026-01-17 09:36:06
매입 당시 약 30억 원가량을 대출로 조달한 것으로 보인다. 등기부등본상 채권최고액은 36억 원으로, 통상 채권최고액이 실제 대출금의 약 120% 수준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대출 규모는 이 정도로 추정된다. 현재 해당 건물의 자산 가치는 약 110억 원으로 평가된다. 매입 가격과 비교하면 약 52억 원의 시세 차익이 발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