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일본 라멘 브랜드 큐슈울트라아멘, 한국브랜드언론평가 요식업 부문 ‘전체 대상’ 수상 2026-01-02 11:35:53
구조를 만들 수 있는 조건을 제시할 계획”이라며 “단기적인 매장 확대가 아닌,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라멘 프랜차이즈 창업 모델을 구축해 2026년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큐슈울트라아멘은 일본 라멘 본연의 맛과 효율적인 매장 운영 시스템을 결합한 브랜드로, 소자본 라멘 창업과 프랜차이즈 창업을...
[신년사] 박상진 산은 회장 "새해는 진짜성장 위한 골든타임" 2026-01-02 11:33:11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산은 본연의 역할인 산업과 기업 육성에 힘써야 한다"고 당부하며 국민성장펀드와의 협업을 통한 첨단전략산업 지원 효과 극대화, 지역경제 활성화, 중소·벤처기업 투자 강화, 전통 주력산업 사업구조 재편 지원을 주요 과제로 언급했다. 또 "수익성은 정책금융을 흔들림 없이 지속하는 데 필요한...
증권사 수장들, 새해에는 "생산적 금융 선봉 서겠다" 한목소리 2026-01-02 11:25:28
한목소리 "모험자본 공급, 생산적 금융 역할은 증권사 본연 기능" 미래에셋·한투·NH·KB·신한·키움·대신 등 신년사 공개 (서울=연합뉴스) 증권부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은 국내 주요 증권사 최고경영자(CEO)들은 임직원들에게 끊임없는 혁신과 함께 한국 경제의 재도약을 이끌 '생산적 금융'의...
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3.0 원년…디지털·AI 전환 선도" [신년사] 2026-01-02 09:48:03
형성에 기여하는 투자전문회사로서의 본연의 역할에 충실했다"고 자평했다. 그 결과 자산관리(WM)·글로벌·IB(투자은행)·트레이딩 등 전 사업 부문의 수익성이 전반적으로 개선됐고 지난해 실적은 사상 최대였던 2021년에 근접하거나 이를 웃돌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고객자산 역시 약 130조원 이상 증가하며 전사...
정성호·구자현 "檢 본연 역할 수행"…조원철 "정책 디테일 살려야" 2026-01-01 00:00:01
직무대행은 2026년 신년사에서 검찰이 본연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검찰개혁이 본격화된 만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효용성을 높여야 한다는 뜻이다. 조원철 법제처장은 대대적인 입법 과정 속에서 속도와 디테일을 놓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정성호 "국민이 믿고 기댈 수 있는 검찰로"정 장관은 2026년...
한국경제가 독자에게 드리는 10가지 약속 2025-12-31 17:04:44
본연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데 힘을 쏟겠습니다. 또 2030세대와 여성 독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갑니다. 서학개미에게 도움이 되는 해외 뉴스와 테크업계 기사를 강화하고, 한 가지 이슈를 깊이 있게 분석하는 딥인사이트 지면을 늘립니다. 인포그래픽과 데이터 뉴스도 확대합니다.02. 한경닷컴 업그레이드…뉴스,...
"붉은 말 기운으로 힘차게 달리겠다" [말띠 인사들의 새해 포부] 2025-12-31 16:08:00
채널의 조직 확충 기반을 마련해 보험업 본연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나갈 것입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한국경제신문 독자 여러분의 일상에 늘 행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1966년생) 김송현 피아니스트 2025년 한 해 동안 몸과 마음 모두 굳건히 지켜내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난 연말 발표한 제 두...
김성은 주택건설협회장 "침체한 주택시장 정상화 역량 집중" 2025-12-31 13:14:30
등 본연의 업무를 활기차게 전개할 계획"이라면서 이렇게 말했다. 김 회장은 "주택산업은 바닥 서민경제와 국가경제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연관산업과 고용효과에 미치는 영향이 다른 산업에 비해 탁월하다"며 "주택건설산업이 정상화 돼 경제성장의 버팀목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정부의 전향적인...
[신년사] 김성은 주택건설협회장 "침체한 주택시장 정상화에 역량 집중" 2025-12-31 11:45:15
주택 사업 정상화 방안을 강구하는 등 본연의 업무를 활기차게 전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김 회장은 "주택건설산업이 정상화돼 경제 성장의 버팀목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정부의 전향적 정책 지원이 절실하다"며 실효성 있는 주택 사업자 유동성 지원, 소규모 정비사업에 중소·중견 주택업체 참여 및 민간...
'픽업 맛집' KGM, 신형 무쏘 2900만원대부터…가솔린도 추가 2025-12-31 09:00:35
400kg 적재 가능하다. KGM 관계자는 “무쏘는 픽업 본연의 강인함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기술과 편의성을 결합해 단단하고 역동적인 픽업으로 새롭게 탄생했다”며 “고객 니즈 별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함으로써 레저부터 비즈니스까지 폭넓은 실용성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정은 기자 newyeari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