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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세브란스·고대병원 오늘 외래·수술 안한다 2024-04-30 05:58:16
3일부터 '매주 금요일' 외래 진료와 비응급 수술을 멈춘다. 삼성서울병원 교수들은 진료와 수술이 없는 날을 골라 하루 쉴 예정이다. 앞서 성균관의대 교수 비대위는 삼성서울병원과 강북삼성병원, 삼성창원병원 교수들에게 "주 52시간 근무 시간을 지키되 근무시간 초과로 피로가 누적된 교수는 주 1회 외래나 ...
의료대란이 부른 아이러니…119 구급차 '묻지마 콜' 줄었다 2024-04-12 18:23:09
대원들도 변화를 체감하고 있다. 특히 비응급 환자의 119 호출이 크게 줄었다. 소방청 관계자는 “현장에서는 당장 응급실에 가자는 환자와 보호자를 설득하기가 쉽지 않다 보니 실제로 비응급 환자라고 판단하면서도 대처하기가 어려웠다”고 했다. 국립중앙의료원의 ‘연도별 응급실 내원 환자 현황’ 자료를 보면 2022년...
정부, 응급실 과밀화 해소 나선다…경증환자 분산에 67억 투입 2024-03-15 13:15:10
분포하고 있다. 전공의 집단이탈 이후 경증·비응급 환자의 권역응급의료센터 이용이 줄어들긴 했지만 여전히 높은 편(27%)이라는 게 정부의 판단이다. 이에 정부는 위중한 환자가 응급실에서 제때 진료받을 수 있도록 경증환자를 인근 동네병원으로 옮기는 작업에 예비비 67억5000만원을 투입한다. 우선 권역응급의료센터...
의대 교수 집단사직, 오늘 결정된다 2024-03-15 05:25:16
교수들로 메워온 대학·종합병원은 환자가 줄면서 비상경영체제에 들어갔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최근 입원 병상 가동률과 수술 건수가 기존의 30∼50%가량 줄었다. 이 병원은 비응급 수술 일정을 일부 연기하며, 응급, 중증, 암 환자에 대한 수술을 중심으로 의료진을 투입하고 있다. 동아대병원은 의사를 제외한 간호사...
정부, 의료개혁 박차…'1차-2차-3차병원' 역할 나눈다 2024-03-13 16:13:12
손본다. 정부는 이날부터 한 달간 상급종합병원 진료협력센터를 통해 1, 2차 병원으로 환자가 이송되면 지금까지 전액 본인 부담이었던 '구급차 이용료'를 정부가 전액 지원한다. 15일부터는 권역응급의료센터에서 경증, 비응급환자를 다른 의료기관으로 안내하면 중증도를 분류하는 전담 인력에 인센티브를 준다....
"환자 지켜라"…정부, 서울의대 교수 '전원 사직'에 호소 2024-03-12 09:12:13
수 있도록 경증·비응급환자 분류와 타 의료기관 안내 인력에 대한 지원사업을 15일부터 시행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의료 개혁과 관련해서는 "전문의 중심병원 전환을 위해 병원이 충분히 전문의를 고용하도록 법령과 지침을 개정해 보상체계를 개선할 것"이라며 "전문의 중심 병원으로 전환되면 전공의들은 업무 부담이...
서울의대 교수 전원 사직에 "환자생명 위협" 2024-03-12 09:07:04
수 있고 주변 사람이 연락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집단행동 장기화에 따른 의료진의 어려움을 최소화하고 환자 진료에 매진할 수 있도록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지원하겠다"며 "권역응급의료센터가 중증환자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경증·비응급환자 분류와 타 의료기관 안내 인력에 대한 지원사업을 15일부터...
꿈쩍 않는 전공의들…의료 현장 혼란 가중 2024-03-09 17:24:54
등 비응급 진료과 2곳을 폐쇄하고 해당 의료진을 응급실 등 필수 의료과에 재배치했다. 조선대 병원은 수술실 가동률 등을 50% 안팎으로 축소 운영하고 있다. 정부는 간호사들에게 더 많은 진료행위를 허용하기로 했지만, 현장 적용에는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부산대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침에 따라 98개...
한 총리 "당분간 가장 위중한 분들께 의료서비스 양보해달라" 2024-03-08 14:54:41
비응급 환자의 응급실 이용이 30% 넘게 줄어든 덕분에 우리 의료 체계는 과거 비슷한 집단행동이 벌어졌을 때보다 비교적 차분하게 질서가 유지되고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 의료현장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 덕분에 유지되고 있다”며 “경증 환자는 동네병원에 가고...
한총리 "가장 위중한 이들에 양보" 2024-03-08 09:17:05
공익 캠페인 광고를 소개하며 "경증 환자와 비응급 환자의 응급실 이용이 30% 넘게 줄어든 덕분에 우리 의료 체계는 과거 비슷한 집단행동이 벌어졌을 때에 비하여 비교적 차분하게 질서가 유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우리 의료현장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 덕분에 유지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