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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 "AI 거품 걷히고 트럼프는 관세 더 못 올려" 새해 예측 2025-12-31 21:08:01
관련해 자사 기자들이 예측한 전망을 보도했다. FT는 'AI 거품이 꺼질 것인가' 주제와 관련해서는 AI 투자 과열이 이미 정점을 찍었다면서 "AI 투자에서 손쉽게 돈을 버는 시기는 지났다"고 지적했다. 신문은 내년 AI 거품이 걷히는 과정에서 벤처캐피털과 사모펀드가 당황스러운 수준의 손실을 보고, 일부 소규모...
화려한 회원권 마케팅 뒤 ‘재무 딜레마’…올바른 회원권 사업 운영법[긱스] 2025-12-31 17:18:01
장기 생존을 위한 전략이다. 건전한 재무 계획을 갖춘 기업이라면 ‘신규 분양 없이 운영 수익만으로도 회사가 존립 가능한가’라는 질문에 명확히 답할 수 있어야 한다. 불가능하다면 언제까지 분양을 계속해야 하는지, 출구 전략은 무엇인지에 대한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예컨대, “현재는 성장기이므로 신규 분양이...
한국경제가 독자에게 드리는 10가지 약속 2025-12-31 17:04:44
올해 어소시에이트 등급에 이어 베이식 등급도 국가 신규 공인을 신청합니다. 이와 함께 어소시에이트 등급의 학점은행제 등록을 추진해 자격 활용도를 높일 예정입니다.06. 미들파워·대상속…고품격 연중기획 확대 올해도 한경은 고품격 기획 시리즈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가겠습니다. 대한민국의 현주소를 냉철하게...
[조일훈 칼럼] 청년과 기업을 위한 나라여야 한다 2025-12-31 16:33:02
있다. 바로 인재와 기술 확보다. 국가도 생존을 위한 기본 전략이 있어야 한다. 청년과 기업이다. 청년은 모든 국가의 미래다. 비록 인구구조 변화로 숫자가 줄고 있지만 앞으로 우리 사회가 키워야 할 유일한 인적 자산이다. 머릿수로 승부하는 시대가 아니고 노동력으로 가치를 만드는 세상도 아니다. 교육과 대학 개혁을...
혼돈의 세계, 新질서 설계자로…미들파워 허브 대한민국 2025-12-31 16:25:08
“세계 정치의 오래된 질서가 종말을 맞은 해”라고 규정했다. 공생과 경쟁을 반복하던 미국과 중국은 끝내 절연을 택했다. 2026년 이후의 세계는 대한민국이 한 번도 경험해본 적 없는 세상일 것이다. 이념 대립이 중심이던 냉전과도 다르다. 기술, 금융, 산업 전반에 걸쳐 두 개로 분리된 생태계에서 살아가야 한다....
이해진·이재웅·김택진…AI 파고에 경영 최전선 뛰어든 '창업 1세대' 2025-12-31 16:17:20
사법 리스크가 해소된 후에도 일부 스타트업에 지분투자를 하는 정도의 비공개 활동만 했다. 플랫폼업계 관계자는 “이 전 대표는 평소 쏘카와 모빌리티산업에 대한 애정을 자주 표현해온 것으로 안다”며 “미국에서도 웨이모를 제외한 나머지 자율주행 업체들은 도태된 상황에서 2026년을 쏘카 생존을 결정지을 해로 본...
[신년사] 구윤철 "재경부·기획처로 새출발…거시경제·민생 총력" 2025-12-31 16:00:00
서사가 아니다"라며 "적응자 생존, 즉 변화에 능동적이고 주체적으로 적응할 때 살아남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 지구적 질서 재편 속에 신(新)적자생존의 지혜를 발휘할 때"라며 "역사가 증명했듯 대한민국과 우리 국민은 제대로 적응하고 공동진화를 이뤄 미래를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jun@yna.co.kr (끝)...
TK신공항, '콘크리트 활주로' 아닌 '운영전략'으로 승부하라 [이호진의 공항칼럼] 2025-12-31 15:49:11
돼버린 수도권 중심 체제 속에서, 지방의 생존을 위한 외침은 절박하다 못해 처절하다. 이러한 시점에 추진되는 ‘대구·경북(TK) 통합 신공항’은 단순히 소음 피해가 있는 군 공항을 외곽으로 이전하고, 민항 터미널을 조금 더 크게 짓는 차원의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에 그쳐서는 안 된다. 이것은 무너진 국토 균형...
혹평에도 '대홍수' 넷플릭스 영화 1위…'흑백요리사2'도 흥행 2025-12-31 14:00:28
대재난 속 인류의 마지막 희망이 된 안나(김다미 분)가 생존과 인류의 존속이란 갈림길에서 갈등하는 내면을 그려냈다. 대홍수 공개 이후 일각에서 혹평이 쏟아졌지만 2주째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는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시청수 470만회를 기록했다. 2주 연속 글로벌...
'흑백요리사2' 결승 진출한 흑수저 셰프? 스포일러 노출에 '당혹' 2025-12-31 11:09:33
시청수를 나타내며 센세이션을 이어가는 중이다. 여기에 대한민국을 비롯해 싱가포르, 대만, 홍콩 등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는 3라운드 흑백 팀전 '올 오어 낫싱(All or Nothing)'에서 한 팀이 전원 탈락한 가운데, 패자부활전 '미스터리 박스' 끝에 2명이 극적으로 추가 생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