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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성 비위 2차 가해 논란' 최강욱, 민주당 교육연수원장 사퇴 2025-09-07 12:02:47
최강욱 교육연수원장이 조국혁신당 성 비위 사건에 대해 2차 가해성 발언을 했다는 논란 끝에 사퇴했다. 민주당 교육연수원장으로 임명된 지 한 달도 안 돼서 자리에서 물러났다. 최 원장은 7일 페이스북을 통해 "당 교육연수원장직에서 물러나고자 한다"며 "지금 제가 맡기에는 너무 중요하고 무거운 자리라 생각해...
[속보] 황현선 조국혁신당 사무총장 사퇴…성 비위 사건 논란 사과 2025-09-07 11:15:02
당내 성 비위 사건에 책임지겠다는 의도다. 황 사무총장은 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을 믿고 지지해준 당원 동지와 국민 여러분께 실망을 안겨드린 점은 사무총장이 마땅히 책임져야 할 일로 사퇴를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황 사무총장은 조 원장과 과거 청와대 민정수석실에서 함께 근무한 측근 인사로 꼽히는...
尹 관련 게시물에 "멸공" 댓글 경찰관…'정직' 중징계 2025-09-07 10:10:53
전해졌다. 품위 유지 의무 위반 사항은 마약류 관련 비위, 스토킹 범죄, 흉기 사용 스토킹, 성 관련 비위, 음주운전, 갑질, 기타 등 7개 항목이고 이를 바탕으로 징계 수위를 정한다. 정치적 중립에 어긋나는 댓글을 남긴 A 경감의 행위는 기타에 해당한다. 이 경우 다시 견책, 감봉, 강등~정직, 파면~해임 등 네 단계로...
성 비위 사건에 입 연 조국 "죄송…가슴 아프다" 2025-09-06 19:00:03
조국혁신당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이 당내 성 비위 사건에 대해 "창당 주역의 한 사람이자 전 대표로서 저부터 죄송하다 말씀드린다"고 재차 사과했다. 조 원장은 6일 '경향TV' 유튜브에 출연해 "(성 비위 사건으로 탈당한) 강미정 전 대변인이 회견하는 걸 보고 참 가슴이 아팠다"며 이같이 밝혔다. 조 원장은...
조국, 당 성비위 사건에 "옥중이라 당무 관여 못해" 2025-09-06 18:15:44
조국혁신당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은 6일 당내 성 비위 사건에 대해 "창당 주역의 한 사람이자 전 대표로서 저부터 죄송하다 말씀드린다"며 재차 사과했다. 조 원장은 이날 '경향TV' 유튜브에 출연해 "(성 비위 사건으로 탈당한) 강미정 전 대변인이 회견하는 걸 보고 참 가슴이 아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조국혁신당 사무부총장 "성희롱, 범죄 아냐"…국힘 "2차 가해·반사회적" [종합] 2025-09-06 16:44:07
직후 발생한 성 비위 사건의 진상조사에도 착수했다. 황현선 사무총장은 "노래방에서 성 비위 사건이 발생한 날이 조 연구원장의 대법원 선고일과 같다"며 "당무감사원에 철저한 조사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최강욱 교육연수원장이 지난달 전남 나주 북토크 행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자를 비하하는 표현인...
조국혁신당 이규원 "성회롱은 범죄 아냐"…2차 가해 논란 2025-09-06 14:33:25
간부인 이규원 조국혁신당 사무부총장이 당내에서 불거진 성비위 사건과 관련해 "성희롱은 범죄가 아니다"고 말했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규원 조국혁신당 사무부총장은 최근 JTBC유튜브 방송 '장르만 여의도'에서 성비위가 처음 불거졌던 지난해 12월 16일 일에 대해 '조국 전 대표가 서울구치소로 ...
조국혁신당 사무부총장 "성희롱은 범죄 아니야"...국힘 "2차 가해" 2025-09-06 14:00:43
이 부총장의 발언에 대해 "피해자에 대한 명백한 2차 가해이자 성범죄의 심각성을 축소·왜곡하는 반사회적 인식"이라고 말했다. 이어 "개혁과 평등을 외쳐온 세력들이 성비위 사건을 가볍게 여기고, 잘못된 언행을 두둔하는 모습을 반복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조국혁신당 성추행 논란 일파만파…李 지지자들도 "선 긋자" [정치 인사이드] 2025-09-06 06:59:01
조국혁신당 성비위 논란의 파장이 여권에까지 미칠 조짐을 보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선 긋기'를 촉구하는 목소리를 냈다. '무관용'의 영역에 속하는 성비위 사건이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거리 두기'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정치권에 따르면, 조국혁신당내 성비위 문제가 다시금...
이준석 "조국혁신당 성비위 사건으로 진보진영 위선 드러나" 2025-09-05 16:29:16
개혁신당 대표는 조국혁신당의 성비위 사건과 관련해 “전체적으로 진보 진영의 위선이 드러났다”고 5일 비판했다. 뉴스1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오후 경북대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난 대선 때 이재명 당시 민주당 후보와 토론하면서 내가 한 발언도 아니고 의심되는 발언에 대해 질문한 것에 벌 떼처럼 들고일어났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