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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국 한미 이사회 입성…형제측과 경영권 분쟁 장기화 2024-11-28 17:33:01
송영숙 회장·임주현 부회장)과 손잡고 3자 연합을 형성했던 개인 최대주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한미사이언스 이사회에 입성했다. 28일 열린 한미사이언스 임시 주주총회에서 기존 10명이던 이사회 정원을 11명으로 늘리는 정관 변경 안건이 부결되고 신 회장을 신규 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은 통과됐다. 이번 결과로 3자...
신동국 회장 한미사이언스 이사회 입성…경영권 분쟁 장기화 불가피 2024-11-28 16:53:07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임주현 한미그룹 부회장) 3자 연합 측에서 신규 이사가 나오면서 형제 측과 이사회 구성에서 5대 5 동률을 이루게 됐다. 어느 한쪽이 승기를 잡지 못하면서 오너 일가의 경영권 분쟁도 장기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28일 서울 송파구 서울시교통회과에서 열린 한미사이언스 임시 주주총회에서 기존...
한미사이언스 주총 대결 사실상 '무승부'…가족 분쟁 장기화하나 2024-11-28 16:26:34
주총에서는 개인 최대주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과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 임주현 부회장의 '3자 연합'이 제안한 이사회 정원 확대안이 부결됐다. 특별안건 통과 요건인 출석 주주 3분의 2 이상 찬성을 얻는 데 실패했다. 이사회 정원이 기존 10명으로 유지되면서 3자 연합이 추가할 수 있는 이사 수도 목표로...
한미사이언스 이사회 5대 5로…3인연합·형제 모두 '완승' 실패(종합) 2024-11-28 15:57:55
=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 등 '3자 연합'과 임종윤 한미사이언스[008930] 사내이사·임종훈 대표 등 형제 측이 그룹 경영권을 둔 갈등에서 어느 한쪽도 완승하지 못한 채 다툼을 이어가는 모양새다. 28일 서울시교통회관에서 열린 한미사이언스 임시 주주총회에서 송 회장, 임주현 부회장, 개인 최대 주주 신동국...
3자연합 vs 형제…한미 주총, 소액주주 표심에 달렸다 2024-11-28 15:56:22
26%인 형제 측을 앞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이 설립한 가현문화재단 등을 포함하면 40%가 넘구요. 즉 지분율상으로는 3자 연합 측이 우세하기 때문에 신동국 회장이 현재 비어있는 이사회 1명 자리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는 겁니다. 다만 이사회 인원을 11명까지 늘려 임주현 부회장까지...
코스피, 2500선 겨우 지켜…금리인하에도 환율 소폭 하락 2024-11-28 15:51:20
임시주주총회를 연 한미사이언스는 6.41% 뛰었다.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 측 인사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은 이사회에 진입하는데 성공했다. 코스닥지수도 사흘 만에 올랐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0.35% 오른 694.39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시장에서도 외국인은 839억원 순매도를 보인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720억원과...
[속보] 한미그룹 경영권 분쟁, 3자연합 '반쪽 승리' 2024-11-28 15:30:54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 등 '3자 연합'과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사내이사·임종훈 대표 등 형제 측이 그룹 경영권을 두고 팽팽한 갈등을 이어가고 있다. 28일 서울시교통회관에서 열린 한미사이언스 임시 주주총회에서 송 회장, 임주현 부회장, 개인 최대 주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등 3자 연합 측이 제안한 정관...
[2보] 한미그룹 경영권 분쟁, 3자연합 '반쪽 승리'…이사회 5대5 동률 2024-11-28 15:27:04
=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 등 '3자 연합'과 임종윤 한미사이언스[008930] 사내이사·임종훈 대표 등 형제 측이 그룹 경영권을 둔 갈등에서 어느 한쪽도 완승하지 못한 채 다툼을 이어가는 모양새다. 28일 서울시교통회관에서 열린 한미사이언스 임시 주주총회에서 송 회장, 임주현 부회장, 개인 최대 주주 신동국...
[속보] 한미사이언스 이사회 정원 확대 무산…10명 유지 2024-11-28 15:16:11
무승부의 결과가 나왔다. 한미약품그룹의 송영숙 회장과 임주현 부회장, 개인 최대 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으로 구성된 3자연합이 경영권을 빼앗아 오지 못했지만, 신 회장이 이사회에 진입해 이사회 구성이 5대5로 동률을 이뤘다. 28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이날 서울시교통회관에서 열린 한미사이언스 임시주총에서 ...
'경영권 분쟁' 한미사이언스 임시주총…3자연합·임종윤 불참 2024-11-28 11:14:16
이날 임시 주총에 참석했다.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 임주현 부회장, 한미사이언스 개인 최대 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등 '3자 연합'도 의결권을 위임해 임시 주총장에 오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임시 주총 주요 안건은 정관상 이사 수를 기존 10명 이내에서 11명 이내로 확대하는 정관변경의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