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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부자된 재벌들”...재산 확 늘었다 2026-01-05 08:44:46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6조5457억원)는 전년보다 순위가 한계단 상승한 3위를 기록했고 정의선 현대차 회장(6조714억원)은 작년보다 한 계단 떨어진 4위에 랭크됐다. 5~10위에는 각각 ▲5위 방시혁 하이브 이사회 의장(4조5503억원) ▲6위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3조8702억원) ▲7위 최태원 SK 회장(3조3656억원) ▲8위...
"여보, 집 내놓자"…집값 뛰는데 20년 품은 아파트 파는 이유 2026-01-05 08:25:00
683명 △영등포구 568명 순이었다. 재건축 기대가 높은 노후 아파트 밀집 지역과 전통적인 주거 선호 지역이 상위권에 포진한 모습이다. 20년 이상 보유한 주택을 지난해 처분한 가장 큰 이유로 전문가들은 집값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을 꼽았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은 8.71%로, 2006년...
법정에도, 기업에도 '악마의 대변인' 필요한 이유 [하태헌의 법정 밖 이야기] 2026-01-05 07:00:01
순간 자신의 부족함을 절감하며 이를 극복하려 애쓰셨던 것이다. 관점의 차이일 뿐, 누구도 완벽할 수 없고 실수가 없을 순 없다. 법조계만 그럴까? 연차가 어느 정도 쌓이다 보니 행정부, 정계, 기업, 학계 등 각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지인들을 보게 된다. 젊은 시절엔 그 자리에 오른 분들이 모두 감히 범접할 수...
“글로벌 시장과 부유층 잇는 슈퍼 커넥터 될 것” 2026-01-05 06:01:48
무엇입니까. “2029년까지 순신규자금(NNM)을 2000억 달러 유치하고, 두 자릿수의 자산 성장을 달성할 계획입니다. 과거에 진행한 투자를 통해 부유층 NNM이 확대됐으며, 개인 고객들의 등급 상향, 글로벌 니즈를 가진 고객 기반의 확대를 통해 모든 중기 목표를 초과 달성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습니다. 앞으로...
글로벌 리딩 기업은 어떻게 기업가치를 높였나[스페셜 리포트] 2026-01-05 06:01:16
net-cash neutral over time)”이라고 밝혔다. 이는 순현금(net cash)을 가능한 한 ‘0’에 맞추겠다는 의미다. 장기적으로 순부채 없이 현금과 부채의 균형을 맞출 계획이라는 이야기다. 기업이 현금을 과도하게 보유하는 것은 단기적으로 안전해 보일 수 있으나, 자본효율성 측면에서는 분명 부담이 된다. 과잉 현금(exc...
[이코노워치] 병오년 한국경제는 어떤 길을 걸을 것인가 2026-01-05 06:00:03
머물 순 없다. 올해 성장률이 개선된다 해도 '저성장'이라고 할 수밖에 없는 수준이고 수출은 미국의 관세정책에 좌우될 정도로 불확실성이 크다. 원화 가치 급락은 기업들의 환차손과 물가 상승을 불러올 공산이 크고 천문학적인 규모의 가계 빚과 부동산 시장 불안은 언제라도 우리 경제에 치명상을 입힐 수 있는...
LGU+, 고객센터-멤버십 통합앱 출시 후 이용자 25% 증가 2026-01-04 20:05:4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현황은 멤버십 혜택을 확인할 수 있는 '혜택' 영역이 가장 높은 이용률을 보였고, 'CS', '스토어', 'AI 검색' 순으로 뒤를 이었다. 향후 LG유플러스는 앱 서비스 영역을 통신 외에 일상, 커머스, 콘텐츠, 구독 등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binzz@yna.co.kr...
현대차증권, 모험자본 사업 성과…ESG평가서 A등급 2026-01-04 18:14:09
시스템 구축, 신규 사업 확대에 활용했다. 이에 따라 NCR(순자본비율)은 2024년 말 478%에서 지난해 9월 기준 613%로 상승했다. 모험자본 공급도 성과를 내고 있다. 현대차증권은 작년 9월 기준 4450억원 규모의 총 14개 펀드를 운용 중이다. 현대차·기아와 함께 제로원 3호 펀드를 조성해 모빌리티 및 스마트시티 분야...
삼성증권 "슈퍼리치 절반…올해 주식 비중 확대" 2026-01-04 17:33:35
80% 이상으로 확대하겠다는 응답은 57.9%에 달했다. 주식형 자산 확대 계획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도 67.1%에 이르렀다. 유망 투자 업종으로는 AI·반도체(31.8%)가 1위였고, 로봇(18.0%), 제약·바이오·헬스케어(14.8%), 고배당 금융주(12.3%), 조선·방산·원자력(10.4%) 순으로 나타났다. 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
이더리움, 올해 사상 최고가 경신 가능성 2026-01-04 17:20:27
업그레이드가 기술적 개선과 달리 단기 가격 흐름에는 뚜렷한 영향을 주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미국에 상장된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는 지난달 자금 6억1680만달러(약 8900억원) 순유출을 기록했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 달간 비트코인·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빠져나간 자금은 총 17억달러(약 2조4519억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