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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안에서 사람이 못 일어나요"…맨손으로 유리 깬 경찰 2024-04-05 15:21:41
경찰은 "현장에서 몸을 아끼지 않은 장 순경은 사고처리 이후 곧바로 응급 외상 치료받고 호전 중이다"고 밝혔다. 장 순경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당시 너무 긴급한 상황인 게 보여 몸이 먼저 반응한 거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세린 한경닷컴 기자 celine@hankyung.com
출동한 경찰 폭행…'민주당 김병욱 사건' 법학 사례집 실렸다 2024-04-03 10:34:18
순경과 경사의 "상황을 설명해주십시오"라는 요청을 무시하고 피하는 과정에서 순경의 멱살을 잡고, 경사의 턱을 가격하는 등 폭력을 행사했다. 이와 관련 김 의원 측은 "당시 단순한 정지 요구를 넘어 피고인이 바깥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제지하여 신체의 자유를 침해한 것은 경찰관직무집행법(이하 '법')상의...
[단독] "XXX야, 나 누군지 알아?"…'경찰 폭행' 김병욱 판결문 보니 2024-04-02 20:43:15
G순경은 김 의원의 앞을 막아서며 "상황을 설명해주십시오"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김 의원은 "야이 XXX들아. 너희 업주랑 한편이지? 너희 내가 거꾸로 매달아 버릴 거야. 내가 누군지 알아?"라고 소리를 지르며 순경의 멱살을 잡아 흔들었다. 이에 H경사가 김 의원을 제지하기 위해 뒤쪽에서 어깨를 잡자 "넌 뭐야"라고...
새벽까지 술 마시다 주먹 다툼한 경찰들…112 신고까지 2024-03-27 21:37:24
B 순경이 술을 마시고 싸우고 있다는 112 신고를 받았다. 신고는 이들 중 한 명이 직접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전날 근무를 마치고 근무 시작 전 새벽까지 술을 마시다 주먹질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서로 처벌을 원하지 않아 형사입건은 되지 않았다. 서울경찰청 기동본부는 이날 오후 8개 기동단 대장을 모아...
경찰 또 술 마시다 주먹질...직접 112 신고까지 2024-03-27 17:54:22
순경이 술을 마시고 싸우고 있다는 112 신고를 받았다. 이들 중 한 명이 직접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전날 근무를 마치고 근무 시작 전 새벽까지 술을 마시다 주먹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로 처벌을 원하지 않아 형사입건은 되지 않았다. 서울경찰청 기동본부는 이날 오후 8개 기동단 대장을 모아 의무 위반...
총기·실탄 반출한 해경, 숨진 채 발견 2024-03-08 16:56:33
해양경찰 소속 신임 순경이 근무지에서 총기와 실탄을 반출한 뒤 숨진 채 발견됐다. 8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8분께 강원 양양군 현남면 양양휴게소에서 속초해양경찰서 소속 순경 A(34)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해경은 A씨 가족의 실종 신고로 수색에 나선 끝에 휴게소에 세워진 차 안에서 숨진 A씨를...
술 취해 경찰 때린 순경, 되레 고소한 이유 2024-03-08 15:45:31
A 순경을 대기발령하고 관련 조사가 끝나는 대로 징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경찰의 잇단 일탈에 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이 6일 긴급회의를 열어 경고한 뒤 만 하루가 지나기도 전에 A 순경이 체포되는 일이 발생했다. 윤희근 경찰청장은 전날 오후 '의무위반 근절 특별경보'를 발령하며 비위행위에 대한 엄정한...
술 취해 동료 여경 때린 여경…공무집행방해 현행범 체포 2024-03-07 11:14:49
순경을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오전 1시 15분께 술에 취해 경기 성남시 중원구의 자택 앞에 쓰러져 있다 출동한 B 여경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보호조치를 위해 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서 밀친 것일 뿐 공무 집행 방해 행위 의도는 없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출국 전 여권 잃어 울먹인 중국인 관광객에 여권 찾아준 경찰 2024-03-01 17:53:01
김종렬 경위와 한나경 경장, 김상준 순경은 우선 A씨가 탑승했던 버스 번호를 파악했다. 이후 버스 기사에게 연락해 가방을 보관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뒤, 신고 10분 만인 오후 6시 50분쯤 버스정류장에 정차한 버스에서 가방을 찾아냈다. 여권이 든 가방을 전달받은 부부는 번역 앱을 통해 "도와주신 덕분에 중국에...
"승진門 좁고 홀대"…경찰 등지는 경찰대 출신 2024-02-15 17:50:23
출신(순경 등 나머지)’ 등 입직 경로별 경쟁을 뚫어야 한다. 한 경찰대 출신 경찰은 “지역별 승진 배분도 있다 보니 경찰대생은 이번 심사에서 빠지라는 압박을 느낄 때도 있다”고 말했다. ○서울대 합격 포기했는데…찬밥 신세1981년 국가 치안 부문에 종사하는 우수 간부를 육성한다는 취지로 설립된 경찰대는 199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