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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억 뜯어낸 '캄보디아 스캠 조직' 잡았다 2026-01-12 17:19:28
사칭해 대규모 사기와 성착취 범행을 저지른 스캠 조직(사진)이 현지에서 붙잡혔다. 이들은 피해자를 속여 스스로 연락 두절 상태가 되도록 만드는 ‘셀프 감금’ 수법으로 우리 국민 165명에게서 267억여원을 뜯어낸 것으로 파악됐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12일 브리핑에서 “범정부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태스크포스(...
[속보] 靑 "정부 TF, 캄보디아서 '성착취 스캠범죄' 조직원 26명 검거" 2026-01-12 11:09:10
범죄를 자행한 스캠 범죄 조직원 26명을 캄보디아 경찰을 통해 현지에서 검거하는 성과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강 대변인에 따르면 이달 5일 검거된 범죄 조직은 검찰, 금융감독원 등을 사칭해 피해자가 범죄에 연루된 것처럼 속여 이들을 숙박업소에 머물게 했다. 또 피해자들과 외부 연락을 차단해 '셀프 감금'...
"검·경·금융당국 '원팀' 활약…피싱 총책 검거 대폭 늘어" 2026-01-11 16:43:40
스캠을 벌인 조직원을 대거 기소한 김보성 서울동부지방검찰청 보이스피싱합동수사부장(사진)은 11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검찰 경찰 국세청 등 기관 간 벽을 허물고 ‘원팀’ 수사 시스템이 갖춰진 덕분”이라며 “자금세탁, 현금수거, 대포통장 등 계열사처럼 움직이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범죄 제국' 수장의 말로…中 송환 모습 포착 2026-01-08 18:44:54
캄보디아 대규모 스캠 범죄 단지의 배후로 지목된 중국 국적 프린스그룹 회장 천즈가 중국으로 송환·구속됐다. 공안부는 "전날 캄보디아 관련 부처의 지지·협력 아래 공안부는 작업그룹을 파견, 중대 초국경 도박·사기 범죄 조직 두목 천즈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성공적으로 압송·귀국시켰다"고 8일 발표했다....
'범죄 제국' 세운 프린스그룹 천즈…10대부터 PC방서 사이버범죄(종합) 2026-01-08 18:14:27
中으로 소환돼 처벌 '주목'…中, 스캠조직에 사형 선고 사례 (서울·하노이=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박진형 특파원 = 캄보디아 대규모 스캠(온라인 사기) 범죄단지의 배후로 지목된 프린스그룹(중국명 태자집단·太子集團)의 천즈(陳志·39) 회장이 체포돼 중국으로 송환됐다. 프린스그룹이 사실상 몰락하는 수순에...
中 "프린스그룹 천즈 송환·구속…곧 핵심 구성원들 수배할 것" 2026-01-08 18:09:45
중국으로 송환했다고 밝혔다. 스캠 범죄단지는 동남아 전역에 퍼져 가짜 투자계획에 참여하도록 피해자들을 속여 돈을 뜯어냈다. 천즈 회장은 캄보디아에서 고위 정치권과 밀착해 사업을 키우고 대규모 사기 범죄단지를 운영하면서 막대한 부를 쌓은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해 10월 미국과 영국 정부는 캄보디아 등지에서...
'캄보디아 스캠범죄 설계자' 프린스그룹 천즈, 체포돼 中송환(종합3보) 2026-01-08 16:59:22
'캄보디아 스캠범죄 설계자' 프린스그룹 천즈, 체포돼 中송환(종합3보) 캄보디아서 천즈 등 중국인 3명 체포…美서도 기소돼 있지만 中 배려한듯 캄보디아 중앙은행, 프린스은행 청산 명령…대출 등 신규 서비스 중단 (런던·워싱턴·하노이·베이징=연합뉴스) 김지연 박성민 박진형 정성조 특파원 = 캄보디아...
'캄보디아 스캠범죄 설계자' 프린스그룹 천즈, 체포돼 中송환(종합2보) 2026-01-08 16:39:20
'캄보디아 스캠범죄 설계자' 프린스그룹 천즈, 체포돼 中송환(종합2보) 캄보디아서 천즈 등 중국인 3명 체포…美서도 기소돼 있지만 中 배려한듯 캄보디아 중앙은행, 프린스은행 청산 명령…대출 등 신규 서비스 중단 (런던·워싱턴·하노이=연합뉴스) 김지연 박성민 박진형 특파원 = 캄보디아 대규모 스캠(온라인...
'범죄 제국' 세운 프린스그룹 천즈…10대부터 PC방서 사이버범죄 2026-01-08 12:26:34
中으로 소환돼 처벌 '주목'…中, 스캠조직에 사형 선고 사례 (서울=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캄보디아 대규모 스캠(온라인 사기) 범죄단지의 배후로 지목된 프린스그룹(중국명 태자집단·太子集團)의 천즈(陳志·39) 회장이 체포돼 중국으로 송환되면서 십수년 만에 본국으로 돌아가게 됐다. 프린스그룹이 사실상...
'캄보디아 스캠 설계자' 천즈…어촌 출신 '범죄 황제'의 몰락 2026-01-08 12:17:08
있다. 천 회장의 스캠 범죄 단지는 동남아시아 전역에 확산돼 가짜 투자 계획에 참여하도록 피해자들을 속여 돈을 뜯어낸 것으로 확인됐다. 천 회장은 캄보디아에서 고위 정치권과 밀착해 사업을 키우고 대규모 사기 범죄 단지를 운영하면서 막대한 부를 쌓아왔다. 스캠 범죄가 중국인까지 표적으로 삼으면서 중국 정부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