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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도로 곳곳에 시신"…블랙아웃 틈새에 드러난 참상 2026-01-26 17:12:10
인터넷이 아주 짧은 시간 다시 연결돼 이란 시민들이 가족과 지인에게 생존 사실을 알리고, 당국의 강경 진압 정황을 담은 영상과 사진, 증언을 전송했다고 보도했다. 이란 정부는 지난 1월 8일 시위가 격화되자 인터넷을 전면 차단한 뒤 강경 진압에 나섰다. 워싱턴포스트(WP)는 최근 이란에서 새로 입수한 영상과 사진,...
젠슨 황, 中 시장서 '폭풍 쇼핑'…과일만 46만원어치 구매 2026-01-26 17:11:32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현지 언론은 황 CEO가 루자주이의 한 전통시장을 방문해 약 2200위안(약 46만원)어치 과일을 구매했고 상인에게 600위안(약 12만원)의 홍바오를 선물했다고 전했다. 황 CEO는 주변 시민들에게 자신이 구매한 귤 등을 선물로 건네기도 했다. 그는 베이징을 방문한 후 광둥성을 거쳐 대만으로 향할...
총리실 '여론조사 제외' 요청에도…김어준 "내가 알아서 할 것" 2026-01-26 17:04:04
힘들다 뉴스공장'은 같은 날 여론조사꽃이 지난 19~21일 서울시민 5천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김 총리는 '서울시장에 적합한 진보 진영 인사' 문항에서 응답률 7.3%를 기록하며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20.9%), 박주민 민주당 의원(10%)에 이어 3위에 올랐다. 보다...
美미네소타서 이민당국 또 시민 사살…갈등 최고조, 정치적 뇌관 부상(종합) 2026-01-26 16:47:44
단속을 비판하며 시민들에게 목소리를 내라고 촉구했다. 민주당이 이민단속 관련 예산안에 거부 입장을 밝히면서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재연 가능성도 제기된다. ◇ 17일만에 또 美시민 총격사망…"이미 제압상태" vs "방어차원" 지난 24일 오전 9시께 미니애폴리스에서 미 시민권자인 알렉스 프레티(37)가...
이선호 전 청와대 비서관, 울산시장 출마 공식화 2026-01-26 16:30:47
비서관직을 성실히 수행하고 돌아왔음을 시민께 보고드린다"며 "조속한 시일 내에 울산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비전을 차분히 말씀드리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국민주권 정부의 첫 구성원으로 청와대에서 함께 한 시간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지난 23일 울산 타운홀미팅에서 터져 나온 울산 미래를 걱정하는...
잇따른 시민 총격 사망에 미네소타 충격…모교·프로구단도 애도 2026-01-26 16:23:50
부근서 즉석 시위 계속…인근 교회에 추모 시민들 모여 미네소타 연고 프로구단들 추모 뜻 밝히고 긴장 완화 촉구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이민단속 요원들이 총을 쏴 시민들을 숨지게 한 사건이 잇따르면서 미네소타주 지역사회가 큰 충격을 받은 분위기다.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美이민당국 총격에 공화당도 비판…코너 몰리는 트럼프 2026-01-26 16:16:36
“책임감 있는 공직자는 법을 준수하는 시민들(합법적으로 총기를 소지한 시민들)을 악마화할 것이 아니라 전체 수사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며 정부 발표를 비판했다. 올해 중간선거를 앞둔 공화당도 정부 당국에 사태 수습을 요구하기 시작했다. 빌 캐시디 공화당 상원의원(루이지애나)은 “ICE(미 이민세관단속국)와...
단국대, 20년째 '해외봉사단' 운영…교육지원·K문화 전파 앞장 2026-01-26 15:57:24
해외 봉사 프로그램 대상 참여국과 분야를 확대하고 글로벌 사회공헌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안순철 단국대 총장은 “해외 봉사는 대학이 추구하는 나눔과 실천의 가치를 국제사회로 확장하는 과정”이라며 “학생들이 현장 경험을 통해 세계 시민으로서 책임감과 공동체 의식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美, 미네소타 총격발 분노 확산…트럼프 "경이로운 일을 해냈다" [HK영상] 2026-01-26 15:22:35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미국 시민이 잇달아 숨지면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단속 방식에 대한 반발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24일(현지시간) 미니애폴리스에서 37세 간호사 알렉스 제프리 프레티가 연방국경순찰대 요원의 총격으로 사망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지난 7일 같은 지역에서 37세 여성 르네 니콜 굿이 이민단속국...
'공천헌금 의혹' 김경, 서울시의원 사퇴…"무거운 책임 통감" 2026-01-26 15:02:17
금전 문제에 연루된 것만으로도 저는 시민을 대표하기에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며 "시민 여러분께 깊은 실망을 안겨드린 점 뼈를 깎는 마음으로 반성하며 의원직 사퇴로 그 책임을 대신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김 시의원은 "직을 내려놓은 이후에도 이어질 모든 수사와 조사 과정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어떠한 숨김도...